[테라네]아쟁총각 이런 노래도 불렀네? :: 2006/07/02 19:27
요즘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아쟁 총각, 볼수록, 들을수록 그 매력에 점점 빠져버리게되네요.
오늘 발견한 이 뮤비는 서정적인 가사와 친근한 리듬이 마음을 편안하고 흐믓하게 합니다.
너무 정상적인 곡이라 오히려 당황..ㅎㅎ
그래도 아쟁총각의 명성에 걸맞는 아~!아~!아~! 가 나와줘야하지 않나 하는 조금 그리운 마음도 드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
근데 왜 후렴구에 러시아~, 나의 강~, 나의 집~ 이럴때 내 가슴에 감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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