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네]아쟁총각 이런 노래도 불렀네? :: 2006/07/02 19:27
요즘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아쟁 총각, 볼수록, 들을수록 그 매력에 점점 빠져버리게되네요.
오늘 발견한 이 뮤비는 서정적인 가사와 친근한 리듬이 마음을 편안하고 흐믓하게 합니다.
너무 정상적인 곡이라 오히려 당황..ㅎㅎ
그래도 아쟁총각의 명성에 걸맞는 아~!아~!아~! 가 나와줘야하지 않나 하는 조금 그리운 마음도 드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
근데 왜 후렴구에 러시아~, 나의 강~, 나의 집~ 이럴때 내 가슴에 감동이..?
"보고, 읽고, 그리고, 돌아다니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매튜 본이 연출한 '백조의 호수'를 봤는데...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5/05/27
- 장미꽃 무늬 핸드페인팅 티셔츠 분양해요. (댓글 1개 / 트랙백 0개) 2005/06/30
- [야야]물리 이론의 끝, 과학전쟁의 시작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2/22
- [테라네]시간을 달리는 소녀-파란만장 어장관리 스토리 (댓글 1개 / 트랙백 0개) 2007/08/13
Trackback Address :: http://www.crystalcats.net/tt/trackback/2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