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야]명박이 패거리에게 논술 교육을 :: 2008/02/29 16:19
김경한 법무 "공직 예상했다면 신변 깨끗이 했을텐데…" 라는 기사의 한 대목을 보고.
문) 아래 문장을 맞게 고쳐 쓰시오.
정 후보자는 "경부 대운하는 반드시 한다는 전제하에서 타당성을 검토하는 것이냐"는 한나라당 이재창 의원 질의에 "그렇다"고 답한 뒤...
정 후보자는 "경부 대운하는 반드시 한다는 전제하에서 타당성을 검토하는 것이냐"는 한나라당 이재창 의원 질의에 "그렇다"고 답한 뒤...
모범답안)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후보자는 "경부 대운하는 반드시 할 것이기 때문에 타당성 검토는 절차상 시늉만 하고 말겠다는 것이냐?"는 한나라당 이재창 의원 질의에 "당근이지. 반드시 할건 데 타당성 검토는 안 하고 넘어가면 안 될까?"고 답한 뒤...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후보자는 "경부 대운하는 반드시 할 것이기 때문에 타당성 검토는 절차상 시늉만 하고 말겠다는 것이냐?"는 한나라당 이재창 의원 질의에 "당근이지. 반드시 할건 데 타당성 검토는 안 하고 넘어가면 안 될까?"고 답한 뒤...
참 듣보잡도 이런 듣보잡들이 없네.
Trackback Address :: http://www.crystalcats.net/tt/trackback/5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