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야]와.... (북경 올림픽 성화 봉송땜에) :: 2008/04/28 04:36

답이 없네....
개인적인 경험 때문에도 중국인들은 전부 다 저런 게 아닐까 라는 걱정을 하고 있는 중.
학교 식당에서 일하는 나이 많으신 티베트인 할머니가 한 분 계시는데, 정기적으로 티베트 독립 지지 집회에 참여하고 계신듯 하더군요. 며칠 전 학교 식당에서 중국에 납치당한 판첸라마의 사진을 든 한 여학생(동양계인데 티베트인 인지는 모르겠음)과 걸어가는 모습을 보고 괜히 걱정이 들었습니다. 중국 학생들에게 해코지 당할까 봐서요. 그때는 농담 삼아 해본 말이었는데, 저 난동을 보니 더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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