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야야]또냐! 2MB의 거짓말! :: 2008/05/21 19:05

추가협의는 없었다…정부, 또 '거짓말' 
김종훈 "나는 수입금지조치 명문화를 말한 적 없다" 

시민단체 "도대체 무슨 '추가 협상'을 했다는 건지…"  
"한미 서한 어디에도 '수입금지' 표현 없어…SRM 기준도 美 따라야" 


=>얘네 들은 지네들이 국민들보다 머리고 좋다고 착각하고 있는 듯.



건강보험 민영화 없다면서 영리병원 `만지작’





민영의료보험 시대 열렸다…'식코' 현실화되나 


당연지정제 폐지 철회했다고 안심할 게 아니라니까. 여러모로 민영의료를 활성화하려고 시도 중이고 그 중 한 가지만 철회되었을 뿐 나머지는 야금야금 진행 중. 즉, 여전히 본심은 건강보험 붕괴, 민간의보 확대. 여론이 안 좋으니까 당연지정제 폐지만 슬쩍 뒤로 숨겼을 뿐, 분위기 봐서 다시 꺼내겠지.




지긋지긋하네, 이 꼬라지를 1684일이나 더 봐야 한다니.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288639.html







*요즘 조선일보 웹사이트를 종종 가보고 있는데, 꼬라지가 가관이다. '해결됐다'라네. 참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20/2008052001537.html
(위 링크는 클릭하지 마시길 적극 권장 드립니다. 아주 짜증 나거든요.)

**중고생이 뭘 알겠냐며 맨날 괴담에 선동된 어리석은 학생들을 잘 지도해야 한다고 입에 거품 무는 조중동, 청와대 및 한나라당을 위한 기사.

'파업하는 프랑스 청소년'

기사의 사진들만 인용하면.



미국의 반 이민법 시위에 참여한 미국 학생들.




고등교육 개혁을 요구하는 프랑스 고등학생 시위대




교육법 개정을 요구하는 칠레의 고등학생 시위대(멋진데!)


어쩌나, 미국 쇠고기 수입 반대 시위에 중고등학생들의 참여를 선동하는 배후세력은 이미 국제적으로 놀고 있나 보다. 조중동, 큰일 났다, 전세계 언론사에 기사 보내라! 각국 중고생 시위의 배후에는 한국의 전교조가 있다고 말이다.

2008/05/21 19:05 2008/05/21 19:05
Trackback Address :: http://www.crystalcats.net/tt/trackback/592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