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야야]나의 미래는... :: 2008/12/03 05:54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081201152416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28일 열린 확대비서관 회의에서 "4대 강 정비사업이면 어떻고, 운하면 어떠냐"며 "그런 것(정치권의 논란)에 휘둘리지 말고 예산이 잡혀 있다면 빨리 일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다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무슨 일을 할 때 비판이 있더라도 그것이 나라에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추진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말은 듣지 말라는 뜻



보수단체들이 금성출판사의 역사 교과서를 '좌파 교과서'로 낙인찍고 있는 가운데 "그 출판사(금성출판사)는 정부가 두렵지 않느냐"고 했다는 것.

->국민이 정부를 두려워 하면 그게 파시즘 국가지 자유민주주의 국가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023766&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9&NEW_GB=

박지원 민주당 의원이 2일 "이명박 대통령이 후보 시절 김대중 전 대통령을 면담한 자리에서 20~30분간 햇볕정책에 대해 김 전 대통령의 설명을 들은 뒤 다섯 번이나 '각하, 저와 똑같습니다'고 동의했다"고 밝혔다.


->등신



http://www.hellodd.com/Kr/DD_News/Article_View.asp?mark=25524

이 대통령은 "이전에 한 연구원으로부터 스포츠선수들은 금메달을 따면 20년간 연금 지원을 받는데 과학자들은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면서 '정부 조직이나 법은 현장을 따라가지 못한다.' '환경이 나빠도 연구개발에 미친 과학자가 많아야 한다.' '과학자는 물질적 사고방식을 떠나 자기 연구에 대한 명예와 사명감을 갖고 연구해 임해야 한다'라고 연구자 정신을 강조했다.

->과학자들이 노예냐?



이제 몇년 있으면 졸업인데... 아무래도 귀국하면 취직도 못하고 데모나 해야 할 듯.

2008/12/03 05:54 2008/12/03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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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ocolat | 2008/12/03 09: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설마 저랬을까..심한 모략아닐까..싶은 수준이군요..믿어지지 않는 현실입니다

    • yayar | 2008/12/05 19:24 | PERMALINK | EDIT/DEL

      맞아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엉망이 되어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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