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야]살다보니 이런 걱정을 해야 하는군 :: 2009/01/13 17:21
예전에 위안부 발언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서 친일 지식인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는 뉴라이트의 이영훈 교수라는 사람이 이런 주장을 했었다.
“우리가 살 길은 고급화된 국제화시대로 나아가는 수밖에 없고 일본과는 시장통합을 이뤄야 한다”
http://www.chosun.com/national/news/200512/200512300381.html
http://www.chosun.com/national/news/200512/200512300381.html
그런데 오늘 이 기사를 뒤늦게 봤더니...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협력방안으로는 한일 자유무역협정(FTA)를 포함한 한일 경제연대협정(EPA)가 거론됐지만, 구체적인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090112113807§ion=01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090112113807§ion=01
갑자기 무서워졌다.
*나라를 팔아먹는 일을 어찌 감히 하겠냐고, 지네한테 좋을게 뭐가 있냐는 반문을 종종 접하는데... 답은 간단한거 아닌가? 이완용 일파는 한일합방 이후에 정치권력과 엄청난 부를 축적했다. 독립이 안되었다면 아직도 이 일파는 떵떵거리고 살고 있겠죠. 뭐... 지금도 이미 누릴 것 다 누리고 살지만.
**무임 승차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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