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야]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9/05/23 15:20
전 솔직히 당신이 싫었습니다. 짧게 말하자면 당신과 토론을 하더라도 합의할 수 있는 부분이 많지 않았기 때문일 겁니다.
하지만, 토론과 합의라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 따위는 청계천에 버려버린, 아니 애초부터 그런 원칙은 갖고 있지도 않은 이명박 일파와 그 추종자들 같은 버러지들 보다는 수백, 수천 배 빛나는 삶을 살았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crystalcats.net/tt/trackback/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