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야야]그냥... 사는 모습 :: 2009/06/15 06:48

거의 보름 넘게 글을 못 올리고 있었군요. 그동안 찍어 놓은 사진들 올릴 겸...


1. 또 콤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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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것은 감초 맛이 강했음.


2. 미국 빨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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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세탁실이 있는데 크기가 작아서 이불 빨래 같은 건 여기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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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건조기. 이 동네 세탁기들 세척력은 무척 안좋은 편인데, 저 건조기들은 무척 맘에 듬. 막 마른 따뜻한 옷을 입는 느낌이 아주~


3. 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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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지만... 속도제한이 대개 시속 100km(65 mile) 정도 되니 고속도로라고 부르면 될 듯. 여기서 오토바이 탈 수 있음. 게다가, (주마다 다를 수 있음)헬멧 착용은 의무가 아님!! 그래서 저런 사람들이 가끔 보임. 게다가 저 아저씨 현재 과속 중. 고속도로에서 5~10 mile 초과는 거의 기본인데 저 아저씨는 현재 다른 차들 추월 중. 그러니까 현재 최소 시속 120km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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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5 06:48 2009/06/15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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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nsugar | 2009/06/16 10: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콤퓨차가 설마 2007년 4월 8일에 구입하셨다는 두병중의 남은 한병은 아닌거죠?ㅎㅎㅎ
    공용빨래방을 이용하시면...개인(?)세탁기와의 장단점이 있나요? 아무래도 자주 빨래하실수도 없으실테고.또 만약 아파트내의 세탁실이 아닌 동네 빨래방을 사용하시면 많은 빨래감을 가지고 왔다갔다 하셔야 하는 불편함이 있을것 같은데말입니다. 생각에 드는건 단점뿐인데....장점도 있나요?

  • chocolat | 2009/06/16 14: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학교다닐때 빨래방을 곧잘 이용했는데 덕분에 아끼는 니트가 손바닥 만해져서 나왔다는..ㅎㅎㅎ

  • yayar | 2009/06/17 15: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nonsugar//설마요. ^^
    예상하신 단점이 거의 맞고요. 특히 문제는 예상하신데로 자주 할 수 없다는 것. 같이 쓰니까 관리가 잘 안돼서 쫌 지저분 한 것도 큰 단점이고요.
    장점이라면... 세탁기 사느라 목돈 안 들어간다는 점. 내것이 아니니까 고장 나도 상관 없다. 세탁기 만큼의 공간이 절약된다. 음... 좋은 점이 거의 없네요.

    chocolat//다행히 니트 같은 걸 빨 수 있는, 저온 세탁 코스 같은게 있어서 다행이더군요. 물론 건조기에는 안 돌림.

  • 비티 | 2009/06/18 20: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초대형 건조기와 저 카트..?는 csi에서..
    검사하니까 다양한 머리카락이랑 동물들 털이 나왔던듯..
    고속도로 막힐때는 오토바이 절실하죠~

    • yayar | 2009/06/19 04:37 | PERMALINK | EDIT/DEL

      저도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하나 있는데 거기서 아이들끼리 장난으로 건조기에 들어갔다가 목숨을 잃었었죠. 저도 갈 때마다 그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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