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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크리스탈 캣츠: 고양이와-식물성-음식주로-탄수화물의-소화와-관련하여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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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두사람 + 세분의 고양이 마님들 = CRYSTALCATS</subtitle>
  <updated>2014-09-10T06:37:2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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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라비안로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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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라비안로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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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4-08T23:21: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럼 고냥씨들의 방구는 가공된 탄수화물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했을때의 부산물인가요?? 음.. 많은 분들에 의하면 고양이들의 방구를 접해보았다는 분들이 많아서요.. 사료를 먹이는 분들이 어떤 사료를 먹이는지는 모르겠지만..저도 조금 안 좋은 사료를 먹였을때(무지했을때;;) 방구를 끼더라구요..
사료를 바꾸었더니 방구끼는 횟수가 현저히 잦아들던데. 아주~가끔끼더라구요.. 
그럼 사료속의 탄수화물이 애들한테 소화가 안되어서 그런건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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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yayar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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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aya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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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4-09T07:55: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어려운 질문을 하셨군요. ㅠㅠ 
저도 궁금해서 방귀에 대해 검색해보니... 방귀의 양, 냄새의 변화 원인은 무척 많더군요. 

위에서 설명된 경우 처럼 탄수화물이 잘 소화되지 않아서인 경우도 있지만 다른 원인인 경우도 많고요. 예를 들어 섬유소가 많으면 섬유소 이외의 탄수화물이 소장에서 정상적으로 소화되었다 하더라도 섬유소는 소화가 불가능하니 그대로 대장으로 건너와서 장내 세균에 의해 분해되면서 가스를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라면 문제가 있다고 말할 수는 없는거겠죠. 어차피 섬유소는 소화가 안되는 것이지만 소화가 안되는 섬유소가 장내 연동운동을 돕는 등의 긍정적인 효과 때문에 섬유소가 건강에 좋다고 말하니까요.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변비때문에 섬유소가 첨가된 건강음료를 많이 마시면 변비는 호전되지만 방귀가 많아지기 마련이니 방귀가 많아졌다는 이유로 문제가 있다고 말할 수 없듯이요)

냄새가 고약한 경우도 소화기능에 문제가 있어서인 경우도 있지만 단순히 먹는 음식의 성분(단백질을 많이 먹으면 냄새가 고약해진다고 함)때문인 경우도 있다고 하더군요. 

즉 방귀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기 때문에 방귀만으로 원인을 진단할 수는 없을테고 그밖의 증상들(변의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판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예를 들어, 방귀가 늘어난건 소화불량 때문일 수도 있지만 단순히 섬유소량의 차이 때문일 수도 있을테니까요)

결론은... 라비안로즈님 질문에 답하는 것은 제 능력밖의 일인 것 같습니다. ^^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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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라비안로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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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라비안로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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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4-11T11:58: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음..^^;; 제가 찾아봐야 하는 일일지도...
늘 답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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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루이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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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루이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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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5-17T02:28: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방귀를접한적이 있어요. 한 한달정도를 저희 두녀석모두가 뀌었어요. 원인은 장문제였겠지요 사실그때 사료전환에 실패하여 아이들이 설사를하고 난 이후였는데 설사를 잡았어도 지독한 방귀는 그 이후 한달정도를 가더라구요. 방귀를 지속적으로 뀐다면(하루한번 혹은 이틀에한번정도씩 일주일이상) 장이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이 되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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