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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크리스탈 캣츠: 야야전동칼로-닭고기-다듬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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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두사람 + 세분의 고양이 마님들 = CRYSTALCATS</subtitle>
  <updated>2015-01-17T10:54:3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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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hocolat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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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ocola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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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1T10:44: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아직 닭을 해체(?)하는 일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어서 시도도 못하고 있습니다
근데 &amp;quot;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amp;quot;이라는 영화가 떠오르는건 저의 오버인가요? ㅎㅎㅎ (농담인거 아시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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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샐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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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샐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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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1T14:32: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이나 유럽은 인건비를 높이 친다더니 정말 그런가 보네요. (개별 재료는 싼데 그걸 얼기설기 엮어놓은 샌드위치는 가격이 펑 뛴다던가 하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음) 우리나라의 경우엔 부분육이나 통닭이나 가격이 거의 비슷합니다. 통닭에서 뼈를 제거하면 오히려 부분육이 더 싸요 -_-;; 

냉동닭안심 1kg 4천원
냉장닭안심 500g 4천원
냉장통닭은 정확히는 기억 못하는데 1kg 급이려면 4천원보다는 확실히 비싸고, 뼈 포함 무게입니다. 
(냉동통닭은 파는데가 잘 없어서 모르겠는데, 예전에 본 기억으로는 냉동부위살이나 비슷했던 것 같아요)

물론 생닭은 동네에서 냉장생닭을 사는 거고 닭안심은 인터넷에서 냉동안심을 사는 거니까 냉장이 더 비싼 건 당연하긴 하겠는데, 냉장생닭을 사서 분해해도 일부는 결국 도로 냉동실에 넣었다가 녹이는 거니까 굳이 냉장을 고집할 필요가 없달까... 그래서 저렴하고 편리하고 역한 피냄새도 안 나는 부분육을 쓰게 되더군요. 

예전에 통닭 사서 뼈를 파쇄할 땐 정육점에서 쓰는 무식한 쇠식칼을 구입해서 사용했는데, 전동칼이라니 이거 좋군요 *_*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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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yayar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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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aya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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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2T00:50: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chocolat//저도 처음에는 구역질 나고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요즘은 익숙해져서... 그냥 담담하게 잡아 뜯고 있는 제 자신에 놀라곤 합니다. ㅠㅠ
샐리//어, 전 한국도 똑같은 줄 알았어요. 이런. 속았다. ㅡ,.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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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냐옹마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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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냐옹마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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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2T15:08: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그냥 부엌용 가위랑 스테키용 망치로도 충분해요. 몸에 백정의 피가 흐르는지 뼈와 살 분리도 쉽고 =_=;;;
첫째는 이가 약해서 갈비랑 목뼈정도로 신경써서 줘야하는데 나머지 놈들은 닭다리를 그냥 줘도 잘 먹거든요.  (씹어 먹는 소리를 들으면... 나 잘때 손가락 한두개 없어지는거 아냐? 하는 걱정도 들지만..)   

근데 예~전에 꾸냥이랑 테라는 편식하지 않았나요?  고기 싫어한다고..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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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yayar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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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aya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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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3T04:30: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상됩니다. 냐옹마마님 작업 모습이랑 고양이들 손가락 씹어 먹는 장면이랑. ^^

예~전에는 싫어했었죠. 안먹어봤던 거라서. 진짜 생각해보니 그런 시절이 있었네요. 고기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에 가끔 너무 바쁘면 고기만 준적이 몇번 있었는데 처음에는 깨작 거리더군요. 이제는 익숙해 졌는지 잘 먹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야채를 섞어줘야 제일 좋아하고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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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요우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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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요우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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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4T05:47: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헉! 잭 더 리퍼...!(고딕 인간이라 텍사스가 아니라 이쪽이 떠오르네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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