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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크리스탈 캣츠: 독일-베를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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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두사람 + 세분의 고양이 마님들 = CRYSTALCATS</subtitle>
  <updated>2012-04-16T08:10:0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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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yayar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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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aya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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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4-14T23:45: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깝깝하죠. 더 화나는 건 그들이 민주주의 투쟁의 역사에 무임 승차해서 그 열매를 마음껏 누리고 있다는 점이죠. 박통, 전통 시절 같으면 어디 공개적인 장소에서 정치인 욕 한번 못했을 사람들이 이제는 마음껏 활개치며 저주의 댓글들을 싸지르고 있더군요. 무임승차 답게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가 떨어지니 자기네들이 하는 말이 얼마나 창피한 소린지를 이해 못해서 계속 버티는 것도 웃기고. 민주화 투쟁의 역사를 경험해봤던 사람들은 반민주주의적이라는 비난에 직면하면 심각히 고민을 하지만 저들은 그냥 버티잖아요. 아는게 없으니 뭐가 창피한지를 모르는 거겠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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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onsugar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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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nsuga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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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4-11T19:55: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명만 더 있으면 한국이랑 똑같아서 더 좋았을 것이라고 한국 와있는 것 같아서 좋다고 말해줬죠

한국 와있는 것 같아서 좋다고 말해줬죠....

한국 와있는 것 같아서 좋다고 말해줬죠........


ㅎㅎㅎㅎㅎㅎ 한참 웃었어요.ㅎㅎ

오늘은 정말 중요한 날이었습니다.

선거일

하지만 결과는 ...ㅠ.ㅜ

아직 확실한 결과는 안나왔지만...여태 겪어 놓고도 그렇게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것에 새삼 놀라고 ...한번 놀라고  두번 놀라고...그렇네요.ㅠ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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