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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탈 캣츠: 야야된장녀를-흠모하는-그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link>
		<description>두사람 + 세분의 고양이 마님들 = CRYSTALCAT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8 Feb 2011 14:47: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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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탈 캣츠: 야야된장녀를-흠모하는-그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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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사람 + 세분의 고양이 마님들 = CRYSTALCAT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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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323#comment878</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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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323#comment</comments>
			<pubDate>Sun, 06 Aug 2006 18:59: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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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샐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323#comment879</link>
			<description>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다님의 그림도 멋졌지만 야야님의 해설판이 더 차분히 이해되는군요 ^^</description>
			<author>(샐리)</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323#comment879</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323#comment</comments>
			<pubDate>Sun, 06 Aug 2006 23:17: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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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323#comment881</link>
			<description>비밀글님/어떤 분이 남자후배와 걸어가다가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사들고 나오는 상당히 멋진 커리어 우먼과 마주쳤다고 합니다. 그 순간 옆에 있단 남자후배가 &amp;quot;저 여자가 된장녀다 된장녀!&amp;quot;라고 했다더군요. 그래서 그 분도 그 이후로 스타벅스 가기가 망설여지신다고 하고요. 결국 된장녀라는 비난은 이런식으로 여성들을 자기네들 맘대로 조종하고 억압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는 듯 합니다. 

꾸민다고 뭐라하고 안꾸민다고 뭐라하는 것도 마찬가지겠죠. 그리고 이 경우에는, 말씀하신것처럼 관심있다는 제스쳐를 제대로 할 줄 몰라서 (남자들끼리 하듯이)갈구는 방법으로 관심을 표현하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물론 그냥 일상적인 농담따먹기일 수도 있고요. 남자들은 좀 재밌는 말을 하고 싶긴 한데 유머 감각이 부족할 경우 상대방을 괴롭히는 언행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게 재밌다고 착각을 합니다. ㅡ,.ㅡ 그래서 꾸민다, 안꾸민다 가지고 뭐라 하는 사람들 중에는 님께 실제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고 그냥 별 생각 없이 자기 딴에는 재밌는 농담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물론 여자들이 자신을 사랑하고 가꾸기 위해 뭔가 &#039;소비&#039;하는 행태 자체가 허영심이고 천박한 것이라며 비난하는 경우도 꽤 많을테고요. 

된장녀라 하든 뭐라 하던간에 여성분들이 당당하면 당당할 수록 저런 찌질이 행위는 음지로 숨어들 겁니다. 자신의 공격이 먹히지 않는다는걸 알게 되면 바로 고개숙이는게 &#039;일부&#039; 찌질한 남성들의 특징이거든요. ^^ 그리고 어차피 그런 남자들중에는 좋은 연애 상대도 없을테니 그냥 무시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별로 아는 것도 없으면서 너무 아는척을 한 듯. ^^a)</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323#comment881</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3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7 Aug 2006 13:59: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323#comment882</link>
			<description>^^ 에고, 칭찬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323#comment882</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3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7 Aug 2006 14:09: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323#comment885</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323#comment885</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3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8 Aug 2006 20:07: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323#comment886</link>
			<description>비밀글님/성별간 차이에 대한 몰이해, 거기에 보태서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권력을 이용해서 그 다름을 저급한 것으로 만들어 차별을 정당화 하고 권력을 유지하려는 꽁수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성다움에 속하지 않는 것들을 모두 저급한 것으로 만들어 버려야 여성들을 비난할 근거가 생기니 뭐든 꼬투리를 잡으려고 눈에 불을 켜고 다니는 것이겠죠. 그런 것들을... 좀 안다는 남자(?)들 조차 스스럼 없이 이야기 하는건 &amp;quot;그래, 내 안에 마초 있다&amp;quot;고 고백하는 꼴이고요.</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323#comment886</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323#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Aug 2006 13:36: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샐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323#comment908</link>
			<description>그나저나 전에 김옥빈 건에서 말인데요. 제가 핀트를 잘못 잡고 얘기를 했던 것 같아서, 새로 깨달은 바를 보고하러 왔습니다 -_-;; 

그러니까, &#039;자신을 상대함에 있어서 최선을 다하지 않는 모습&#039;으로 느껴져서 김이 샜던 게 아닐까요? 남자들도 여자가 자기 만나러 나오면서 기왕이면 예쁘게 하고 나와주는 게 좋지 아무렇게나 대충 입고 나오면 좀 서글프잖아요. 할인카드는 눈앞에서 &amp;quot;아, 나한테 쓸 돈(=정성, 노력)을 계산해서 아끼고 있구나&amp;quot; 라는 게 보이니까 김이 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좀 말이 될까요? 
사실, 어쩌다 김옥빈양 변호사가 되어버렸는지;; 아무튼 저도 다 소화하지 못한 생각, 그것도 민감한 사안을 함부로 포스팅하면 큰일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orz</description>
			<author>(샐리)</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323#comment908</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323#comment</comments>
			<pubDate>Sun, 13 Aug 2006 00:27: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323#comment910</link>
			<description>저도 그 심정은 대충 공감이 갑니다. 만약 테라네가 오랜만에 선물로 맛있는 (그리고 비싼)음식 사준다고 했는데 할인쿠폰을 왕창 쓴다거나 할때? 이런 경우 저 역시 좀 서운할 것 같더군요. 억지로 신경써주는척 한다고 느껴질 것 같기도 하고요.
(물론 이건 연애시절일 경우이고 결혼하고나면 달라지죠. ^^)
그래서 어느 정도 공감을 하다보니... 김옥빈씨가 방송에서 그런 이야기를 한게 손가락질 받을만 하지만 그렇다고 마녀사냥을 당할 정도는 아닐것 같다는점에 저 역시 대충 동의가 되더군요.
그런데... 그 분(?)께는 어떻게 설명을 해도 안먹혔을 것 같습니다. 자신에 대한 사랑을 확인 받고 싶고 그게 가끔은 한턱 크게 쏘는 방식이기를 바라기도 하는 연애시절의 약간의 속물(?) 근성 비스무리한 그 심정을 잘 모르시는게 아닐까 싶거든요.</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323#comment910</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323#comment</comments>
			<pubDate>Sun, 13 Aug 2006 05:25: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된장녀 탄생 설화 해설</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323#trackback34</link>
			<description>그림 출처 : http://2daplay.net/

그림 해설 : 된장녀를 흠모하는 그들 - 야야 님


....마지막 ...</description>
			<author>(샐리의 오두막)</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323#trackback34</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323#trackback</comments>
			<pubDate>Sun, 06 Aug 2006 23:01: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된장녀 현상과 문화 지체</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323#trackback35</link>
			<description>자, 이제 이 징한 논란이 가라앉을 기미를 보이니, 한번 정리해볼 때가 되었다.

7월 말 8월 초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된장녀 논란은, 사실 모두가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듯이 &amp;quot;타인의 취향..</description>
			<author>(샐리의 오두막 (휴관))</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323#trackback35</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323#trackback</comments>
			<pubDate>Sat, 12 Aug 2006 00:39: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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