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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탈 캣츠: 고양이에게-얼마나-먹여야-하나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link>
		<description>두사람 + 세분의 고양이 마님들 = CRYSTALCAT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8 Feb 2011 06:29: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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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탈 캣츠: 고양이에게-얼마나-먹여야-하나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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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사람 + 세분의 고양이 마님들 = CRYSTALCATS</description>
		</image>
		<item>
			<title>샐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106</link>
			<description>http://haime.egloos.com/641999

예전에 쓴 글인데, 독일의 생육식 자연식 관련 자료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루 필요열량이라는 게 어쩌면 응가로 나가는 분량까지 포함해서 하루 필요열량이라는 게 아닐까요? 밥따로 물따로 음양감식법의 경우 체험담을 들어보면 오래 계속할 경우 하루 한끼 이틀에 한끼 뭐 이런식으로 식사량이 줄어든다고 하거든요. 대신 먹은 것이 완전하게 소화되어, 그런 사람의 대변은 똥개도 외면하고 물에 띄우면 동동 뜬다고 합니다. 하지만 하루 세끼 먹는 일반인들의 응가는 똥개들이 좋아(...)하지요. 경험상 많이 조리된 음식일수록 많이 뱃속에 들어가고 또 많이 배설됐습니다. 생야채는 참 조금밖에 못 먹는데 피자는 한판도 꾸역꾸역 들어가죠 =_=;;

건사료를 권장량대로 먹이면 꼬미처럼 입이 엄청 짧은 녀석이 아니고서야 고양이들이 엄청 배고파해요. 5kg 고양이도 하루 밥이 종이컵 한컵이 채 안 차는데, 그거 먹고 위장이 찰 리가 없죠. 건사료를 먹고 다이어트하라는 건 이를테면 &#039;하루 초콜릿바 하나면 열량 충분하니까 그것만 먹고 온종일 굶으라&#039;는 것과 비슷한 거라고 전 보고 있습니다. 못할 짓이에요 -_-;;</description>
			<author>(샐리)</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106</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comments>
			<pubDate>Sun, 26 Nov 2006 18:05: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107</link>
			<description>아, 예전에 올려주셨던 글이군요. 
그 글에서는 꽤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군요. 체중 500g에 15g, 체중 4kg에는 120g.
그런데, 저런 수치가 어떻게 결정되는 건지에 대한 설명이 궁금하답니다. ㅠㅠ
제가 최근에 본 글에는 체중 유지를 위해서는 고양이 체중의 2~2.5% 정도를 먹여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럼... 4kg이면 80g. 엄청 적죠. 그나마 이런 수치를 보여주길래 뭔가 근거가 있나보다 싶어서 찾아봤지만 구체적인 설명은 역시... </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107</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comments>
			<pubDate>Sun, 26 Nov 2006 18:07: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샐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108</link>
			<description>&#039;왜 저 수치가 나왔는지&#039;에 대한 설명은 이번에도 없습니다만; 일단 일본 책에서도 관련 자료가 있어서 첨부합니다.

성묘 유지기(정상) 79~90kcal
성묘 유지기(불활발) 57~70
임신기 100~140
수유기 240
성장기 (생후 10주) 220
생후20주 160
생후30주 120
생후40주 100

그리고 체중4kg묘의 1일급여량 레시피 중 하나를 아무거나 집어보자면

&amp;lt;단백질50% 믹스&amp;gt; &amp;lt;80% 믹스&amp;gt;

닭가슴살 110g / 160g
닭간, 염통, 모래집 20g / 30g
강판에 간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 등 65g / 25g
익힌 백미(혹은 현미나 배아미) 65g / 25g
참기름이나 올리브유 1큰술 / 동일
생선오일 1작은술 / 동일
미네랄 타블렛(칼슘 150mg 이상 함유된 것)
멀티 비타민 서플먼트 (잘게 빻아줄 것)

============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음... 저는 여기서 쌀밥이 빠지는군요. (생선오일은 런치캔에;; 켈록;;) 

그보다도 저거 다 합치면 250g이나 되네요... </description>
			<author>(샐리)</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108</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comments>
			<pubDate>Sun, 26 Nov 2006 18:22: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109</link>
			<description>실시간 댓글이군요. ^^
대부분 비슷한데 임신, 수유기 필요 열량이 제가 올려놓은 수치보다 많이 적네요. 
소개해주신 레시피는 화식 자연식이 아닌거죠? 일본 자연식 쪽은 필요 열량에 거의 맞춘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그럼, 미국쪽 자료에서만 권장량이 저리 적은 것인데... 도대체 무슨 이유가 있는 걸까요.
</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109</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comments>
			<pubDate>Sun, 26 Nov 2006 18:39: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샐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110</link>
			<description>화식 레시피입니다. 그 얘기를 빼먹었군요; 이 책이 예전에 http://haime.egloos.com/750919 에서 [고양이가정식]이라고 소개했던 그 책인데, 이 수의사는 생고기는 미생물이 번식해서 상하기 쉽다고 화식을 선호하더군요. 생식론자들이 효소 얘기를 하지만 얼렸다 녹인 고기에 효소가 얼마나 남아있을지도 의문이라면서요.
그렇다고 모두 익혀야 한다! 는 건 아니고, 생식과 화식은 찬반양론이 있으니 알아서 선택하라는 식이었습니다. 야채는 생것이고요. 

일본 레시피가 &#039;필요 열량에 거의 맞췄다&#039;라는 건 맞는 얘기 같아요. 이 책에서도 내내 강조하는 것이 &amp;quot;먹여봐서 찌면 밥을 줄이고 마르면 밥을 늘려라&amp;quot;라는 것이거든요. 어떻게 보면 이론을 우선하는 미국식보다 실제 결과를 보고 현장에서 조절하는 일본식이 훨씬 실리적이고 유연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 &amp;quot;미국쪽 자료에서만 권장량이 저리 적은 것인데&amp;quot;는 최근에 보셨다는 &#039;고양이 체중의 2~2.5%, 4kg에 80g&#039; 말씀인가요? 그거... 혹시 사료 얘기 아닐까요? ─,.─;; </description>
			<author>(샐리)</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110</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comments>
			<pubDate>Sun, 26 Nov 2006 19:17: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111</link>
			<description>화식이었군요. 샐리님 말씀데로 일본쪽 자료가 좀 더 정확할 수도 있을것 같고요.
체중 4 kg 당 80g을 포함해서 100g 조금 넘는다고 적어 놓은 것들 모두 미국쪽 사이트에서 나온 생육식 자연식 권장량입니다. 저도 당혹스럽습니다. ㅡㅡ 차이가 너무 커서요.</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111</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comments>
			<pubDate>Sun, 26 Nov 2006 19:23: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샐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112</link>
			<description>혹시... 그 사람들이 실험한 고양이는 좁은 우리에 가둬놓은 고양이가 아니었을까요? 실험실에 철장 가져다놓고 그 안에 고양이 놓고 밥을 먹였으면 당연히 필요열량이 현저히 줄어들었을테니까요.</description>
			<author>(샐리)</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112</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comments>
			<pubDate>Sun, 26 Nov 2006 20:42: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116</link>
			<description>그걸 모르겠습니다. 저걸 포함해서 생육식 자연식에서 말하는 권장량은 구체적인 근거를 본 적이 없어서요.

그리고, 사료쪽에서 체중 1kg당 60~70 kcal 라고 말하는게 활동적이지 않은 고양이에 해당하는 건데 이 경우가 케이지 안에서 가둬 키울 때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반면에 꾸준히 운동을 시킨 경우는 최고 90 kcal까지 필요하다고 설명하고요.</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116</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comments>
			<pubDate>Mon, 27 Nov 2006 08:17: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강깽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123</link>
			<description>오랜만이에요 야야님, 잠시 들렀어요.^^
테라네님도 잘 지내시죠?
&#039;대개 자연식 1 kg 당 1 kcal를 조금 넘는 정도&#039;라는 건 1 g 당을 잘못 표기하신거죠? 
글에 두어군데 kg과 g이 섞여있는곳이 있다는...^^:; 
궁금한게 있는데 1g당 1kcal라는 건 어떻게 알수 있는건가요? 
같은 무게라도 생식 내용물의 주성분이 무엇인가에 따라, 
(지방이 많이 포함됐다던가.. 수분함량이 적다던가.. )
열량이 꽤 차이가 나지않을까 싶은데요..^^
(참, &amp;quot;탄수화물과 단백질의 에너지 밀도는 둘 다 약 4 kcal/g 정도입니다(지방은 9 kcal/g)&amp;quot;에서 g은 건조시의 무게인건가요?


</description>
			<author>(강깽)</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123</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comments>
			<pubDate>Wed, 29 Nov 2006 17:10: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124</link>
			<description>이런 이런~ 네, 잘못 표기한겁니다. ㅠㅠ

&#039;체중 1 kg당&#039;, &#039;사료 1 g 당&#039; =&amp;gt; 요 두가지가 섞이면서 꼬였네요. 예리하시군요. ^^ 고친다고 고쳤는데 여전히 남아 있진 않겠죠?

네, 사실 차이 납니다. 그런데 자연식의 경우 수분 함유율이 대개 비슷하고(60~70% 정도) 지방 비율도 대개 큰 차이를 보이지 않다보니 별로 차이가 안나더군요.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1g 당 1.1 +- 0.1 kcal 정도라고 보시면 될겁니다. 좀 높으면 1.2 정도고 1.3을 넘는 경우는 거의 없었거든요. 글에서는 대충 반올림 해서 모두 1 kcal 라고 써버렸고요. 물론 이 편차를 고려하면 자연식의 최대 열량이 쫌 올라가는데요, 사실 건사료도 1g 당 4 kcal를 조금 넘기 때문에 결국 쌤쌤이 됩니다(그리고 상업 건사료는 이 열량 밀도가 모두 1g 당 4 kcal를 넘겨야 하고요.).

그리고 마지막 질문은... 네, 건조무게라고 볼 수 있죠. 영양소만 따진거니까요.



그나저나, 무척 오랜만입니다. 사실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서)강깽님하고 깨몽님 블로그를 가끔씩 방문했었답니다. 언제 복귀하시나 싶어서요. ^^</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124</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comments>
			<pubDate>Wed, 29 Nov 2006 17:39: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드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128</link>
			<description>여차저차 링크타고 들어와서 유용한 자료 잘 읽고 있습니다. 음 칼로리만으로 따지자면 건사료의 권장량대로 먹이면 더 먹고 싶어하는데 살은 찌는 걸 느끼게 됩니다. 겨울이라 추워서 칼로리 소비가 높아지지 않는한은 좀 살이 찌더군요.. 자연식등을 이용하면 약간 마른듯한 체형을 유지하게 되는데.. 그 중간점을 잡는건 힘든거 같아요.. 각 냥이 개차도 심하구요..</description>
			<author>(지드)</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128</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comments>
			<pubDate>Thu, 30 Nov 2006 00:02: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134</link>
			<description>그래서 정답은, &#039;찌면 덜먹이고 빠지면 더 먹여라&#039;가 되는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134</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Dec 2006 05:23: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루이네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197</link>
			<description>사실 저도 150그램 정도가 정량같아 보이는데(생식기준, 화식으로 할 때는 무게가 약간 덜나가는 편입니다. 부피는 크지요) 아이들 무척 배고파해요. 그런데 250그램까지 늘렸더니(씩씩이가 하도 난리를 쳐서요) 첫째는 그대로지만 둘째는 살이 쪘어요. 지난번 테라네님오셨을 때 진이가 양을 늘려보라고 한뒤에ㅠ.ㅠ 그런데도 150그램만 주면 배고파서 난리나더군요...결론은 먹고살찌는 것도 개묘차가 크더라는거.. </description>
			<author>(루이네)</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197</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comments>
			<pubDate>Sat, 06 Jan 2007 00:19: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terra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200</link>
			<description>그러게요.. 울 애들도 똑같이 먹는데 꾸냥이는 뼈가 앙상이고 테라는 완전 통통이니..체질도 큰 영향을 끼치나봐요.</description>
			<author>(terra)</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200</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comments>
			<pubDate>Sat, 06 Jan 2007 00:34: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317</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317</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Apr 2007 20:27: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318</link>
			<description>감사합니다. 그런데 글 퍼가실 때 굳이 댓글 남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비밀글은 좀 삼가해 주시길...</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1318</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comments>
			<pubDate>Thu, 12 Apr 2007 04:51: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째째맘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8845</link>
			<description>유용한 자료 감사합니다.
얼만큼 먹여야하는지 문제는 정말 심각한 고민이었거든요.
도움되는 글을 읽고 저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해서 몇자 남깁니다.
사료와 자연식의 권장열량이 차이나는건 아마도 소화흡수율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식재료에 따라서 실제 에너지원으로 사용될수있는 열량은 차이가 있습니다.
생식등의 자연식의 권장 급여량이 적은것은
사료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소화효율이 높아서
먹은만큼 모두 에너지원으로 사용될수있기 때문이 아닐까...
사료는 조금 덜먹고 더먹고에 따라서 체중이 줄고느는게 확실한데
생식의 경우는 권장량보다 더 먹는다고 해서 쉽게 과체중이 되지 않더라고요.
그냥 제 생각입니다.</description>
			<author>(째째맘)</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8845</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Aug 2010 10:37: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8846</link>
			<description>소화흡수율이 낮은게 원인일 것으로 의심할 수 있긴 합니다. 그런데 그렇다면 상업건사료가 대중화 되기 이전의 연구 결과와 그 이후의 연구 결과 사이에 차이가 커야 할 것 같은데, 본문에도 언급했듯이 모두 비슷했었습니다. 소화흡수율이 심각하게 낮다고 보고하는 논문들도 보지 못했고요.</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8846</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351#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Aug 2010 07:08:58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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