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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탈 캣츠: 야야식코SICKO-감상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link>
		<description>두사람 + 세분의 고양이 마님들 = CRYSTALCAT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0 Dec 2011 15:31: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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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탈 캣츠: 야야식코SICKO-감상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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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사람 + 세분의 고양이 마님들 = CRYSTALCAT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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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kongchi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440#comment1421</link>
			<description>글 잘 보고 갑니다. 빨리 우리 나라에서도 개봉했으면 좋겠네요.</description>
			<author>(kkongchi)</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440#comment1421</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440#comment</comments>
			<pubDate>Sun, 08 Jul 2007 11:16: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440#comment1422</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440#comment1422</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440#comment</comments>
			<pubDate>Sun, 08 Jul 2007 13:35: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440#comment1427</link>
			<description>  kkongchi//개봉 하겠죠? 안하려나? 일단 이 영화가 남얘기가 아니라는 사실이 대중에게 알려지는게 급선무일 것 갈습니다.
비밀글//넵.</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440#comment1427</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440#comment</comments>
			<pubDate>Mon, 09 Jul 2007 08:15: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으름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440#comment1619</link>
			<description>저도 흥미롭게 봤습니다. 미국의 의료체계에 경악하면서도, 남의 일 같지 않더군요. 마이클 무어 덕분에 갑자기 의료체계에 대한 관심이 부쩍 증가했습니다.

얼마 전, EBS 국제다큐페스티벌에서 &#039;마이클 무어 뒤집어 보기&#039; 보면서 잠시 혼란에 빠졌더랬습니다. 이 다큐는, 마이클 무어가 다큐멘터리를 편집하는 과정에서 다큐의 재미를 위해 사실을 왜곡하는 것을 증명하고, 나아가서 마이클 무어가 자신과 다큐에 대한 인기를 매우 포퓰리즘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모습도 나옵니다. 특히 마이클 무어가 &#039;로저와 나&#039;에서 사실을 왜곡하는 모습은 충격적이더군요.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라는 미덕을 가지고 있는 다큐멘터리가 이렇게 이용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저의 순진함이 부끄러워지더군요. 혹 &#039;뒤집어 보기&#039; 다큐를 연출한 감독이 악의적으로 그러한 것은 아닐까 생각도 해봤지만, 확실히 무어의 대응은 실망스러웠습니다.
SICKO를 보고, 확실히 미국의료시스템의 문제를 느낄 수 있었지만, 어느순간 들어있을 편집이 무서워지기도 했습니다.

어제는, SBS스페설 &#039;맨발의 의사들&#039;을 봤는데, 쿠바 의료체계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마침 SICKO에서도 그렇고 해서 봤는데, 쿠바의 의료체계에 대해서 감탄이 나오더라구요. 프로그램 시각 자체는 너무 나이브(?)한 듯 하여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보는 내내 감동을 받아서 소름이 쫙 돋더라구요. 특히 90년대 소련이 붕괴하고 경제봉쇄가 강화되어서, 쿠바의 무상의료시스템이 붕괴될 지경에 이르렀을 때, 국방비의 55%을 삭감해서 의료시스템을 지켜냈다고 합니다. 국방비 55%를 삭감했다는 말에 왜 눈물이 나던지.

세 영상을 어떤 순서로 보느냐에 따라 각각의 감상이 달라질 것 같더라구요. 저한테는 꽤 인상이 깊었기에, 한번 추천해 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으름)</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440#comment1619</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440#comment</comments>
			<pubDate>Fri, 07 Sep 2007 16:47: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440#comment1620</link>
			<description>때마침, 며칠 전에 &#039;마이클 무어 뒤집어 보기&#039;에 대한 글을 읽었었습니다. 대부분 놀라워 했고 일부는 원래 마이클 무어도 그런 한계를 가지고 있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예전에 볼링 포 콜럼바인에서도 사실을 왜곡 과장한 일이 한가지 있었죠. 그 당시 무어식 유머라거나 다큐멘터리의 한 기법이다, 문제될 것 없다는 주장이 있었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분명히 왜곡이 맞다고 보였었습니다. 그리고 저런 주장을 하는 그가 왜 진보진영을 택하지 않는가에 대한 얘기들도 줏어 듣게 되면서 우리나라에서 개혁 장사꾼이라는 비난을 듣는 정치인들이 가끔 떠오르더군요. 아마도 그정도의 한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같은편이면 좋겠지만 신뢰를 보내기에는 어려운 그런 사람요.

그래서 그 다큐를 꼭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추천해 주신 그 다큐도 봐야 겠네요. ^^ 식코에서 게바라의 딸이 한 말도 무척 감동적이었거든요.</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440#comment1620</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440#comment</comments>
			<pubDate>Sun, 09 Sep 2007 18:14: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무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440#comment1550</link>
			<description>어제 받아서 봤습니다. 마이클 무어는 참 유머러스하고 부지런해요. ㅎ
한국땅에서 &#039;현재진행형&#039;, 그것도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어요.  낮시간 TV보면 보험광고와 대출광고밖에;
정말 하악질해주고 싶습니다.

그런데 미국땅에서 커뮤니즘에 대한 공포감이 그리도 큰가보죠? @.@</description>
			<author>(나무)</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440#comment1550</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440#comment</comments>
			<pubDate>Fri, 03 Aug 2007 22:14: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440#comment1552</link>
			<description>저희도 조만간 한번 더 볼 생각입니다. 이번엔 자막과 함께... ^^a
미국의 색깔론이 그 정도인지는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우리나라랑 비슷한 색깔론인지 좀 다른건지도 궁금하고요.</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440#comment1552</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440#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Aug 2007 04:15: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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