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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탈 캣츠: 고양이에게-채식-시키지-마세요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link>
		<description>두사람 + 세분의 고양이 마님들 = CRYSTALCAT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6 Feb 2015 19:33: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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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탈 캣츠: 고양이에게-채식-시키지-마세요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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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사람 + 세분의 고양이 마님들 = CRYSTALCAT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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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44279;냥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18</link>
			<description>우하하하하하하!!! 니가 힘을 못쓴다!!!!! -ㅁ-
아 무례해도 용서해주세요 한번 힘겨루기 해보세요^^
아이구 야야님 저 소리는 제가 맨날 듣는 소리인데 채식을 하시던 뭘하시던
많이 드셔야겠어요 =ㅅ= (근데 암만 먹어도 힘이 안생기니 우짜면 좋아요. 운동해야겠지요 =ㅅ=)</description>
			<author>(&amp;#44279;냥)</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18</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comments>
			<pubDate>Fri, 03 Jun 2005 21:47: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19</link>
			<description>저 힘 쎄요... ^^a 근데 원래 많이 먹는다고 힘이 생기는게 아니라 운동을 해야 근육이 생겨서 살도 찌고 힘이 생기는 거죠. 운동 안하고 많이 먹어서 찌는 살은 모두 지방이걸랑요. 저도 좀 젊을(?) 때에는 운동을 쫌 해서 힘이 꽤 있었는데... ^^ 테라네가 제 갑빠를 몰래 훔쳐보고 반했었걸랑요. ^^</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19</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comments>
			<pubDate>Fri, 03 Jun 2005 23:25: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늘바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20</link>
			<description>저는 저희 몽몽이와 냐옹이들에게 채식 안시켜요...--*

다만 저 자신은 몽몽이, 냐옹이를 키우게 되면서 전에는 몰랐던 생명체들에 대한 경외감(?)삐끄므리 한 것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전보다 육류를 먹는 횟수가 자연히 줄게 되네요...흐!~</description>
			<author>(하늘바리)</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20</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Jun 2005 11:23: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21</link>
			<description>하늘바리//지난번에 블로그에 관련글 쓰신것 봤었습니다. 무척 고맙고 반갑게 느껴졌었죠.(표현이 맞나? 암튼... ^^a) 저희 부모님이 &#039;방울이&#039;라는 이름의 강쥐를 16년째 기르고 계신데... 부모님들도 점점 고기 먹는걸 꺼리게 되시더군요. 고기 많이 먹다 보면 방울이 생각이 나신다고...</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21</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comments>
			<pubDate>Sun, 05 Jun 2005 02:16: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요우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22</link>
			<description>잘 읽었습니다. yayar님과 테라네님 고충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남의 식생활에 왜들 그렇게 관심이 많은지 알 수가 없습니다. 누구한테 폐 끼치는 것도 아니고.</description>
			<author>(요우리)</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22</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comments>
			<pubDate>Tue, 07 Jun 2005 17:32: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23</link>
			<description>요우리//감사합니다. ^0^ 
그러게... 폐를 끼치기는 커녕 덜어주기까지 하죠. 부모님댁에 가끔 내려가면 어머님께서 밥해주기 편해서 좋다고 하시거든요. 이것 저것 지지고 볶고 구울 필요 없이 그냥 된장찌게하고 김치에다가 집에 있는 생야채 조금 뜯어서 주면 잘 먹으니까.... ^^a</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23</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comments>
			<pubDate>Wed, 08 Jun 2005 00:13: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amp;#44279;냥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24</link>
			<description>오오오오(갑빠) 주제랑 다른 리플을 달아서 분위기 망치는거 아닌가 싶지만.. 
몰래 훔쳐본 ()에 반해서! 라는 대사가 흥미진진해요! 

저는 무엇을 먹건간에 멸종위기의 야생동물을 맛으로 아니면 뻐기려고 먹지만 말았으면 좋겠어요</description>
			<author>(&amp;#44279;냥)</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24</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comments>
			<pubDate>Wed, 08 Jun 2005 12:54: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atjo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25</link>
			<description>비슷한 고민(저만 고민일지도)을 하고 계셨네요.
애들을 주기위해 닭날개를 토막내면서 가슴이 찌릿찌릿함을 느꼈어요..
저는 3년 전부터 육류를 끊다가 먹다가를 여러번 반복하고있어요.
지금은 안먹은지 또 3-4달쯤 &amp;amp;#46124;구요. (아, 아니다 저번주에 닭고기 먹었다;)
저는 아직도, 닭고기는 쬐끔 먹는 정도예요..
집에 아빠부터 시작해서 모두 고기를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강조) 좋아해서, 외식이라하면 무조건 고기집. -_-

여튼, 제가 하고싶은말은, 애들 식단으로 닭고기를 다룰때마다 위와 같은 고민에 빠진다는겁니다.
나는 이러이러한 이유로 안먹으면서, 애들을 위해선 먹여야만 하나..
나중에 내가 내아이를 낳으면 그 아이를 위해서 돼지고기, 소고기를 요리해야하나..
머 그런 고민요.

왠지 야야님의 글이 제겐 반가운 이야기입니다. ^^
가려운곳 긁어준것마냥.</description>
			<author>(catjo)</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25</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comments>
			<pubDate>Thu, 09 Jun 2005 19:05: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26</link>
			<description>적지 않은 분들이 공감을 해주시는 것 같아서 참 다행입니다. 사실 이 글 쓰면서 약간 걱정했었거든요. ^^a</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26</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comments>
			<pubDate>Fri, 10 Jun 2005 18:03: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보위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27</link>
			<description>글 잘 읽고 갑니다. 저도 채식주의자입니다. 꿀은 가끔 먹습니다만 유제품, 해산물까지는 일체 먹지 않습니다. 연어가 산란을 하기 위해 힘들게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서 포식자인 붉은 곰에게 몸을 내맡기듯 저희 고양이 또한 저희 집의 육류소비량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저 혼자만 채식주의자이고(식구가 고양이 셋과 저인데) 나머지는 다 육식주의자입니다. 저는 생육식을 하고 있습니다만 사료 끊은지는 올해 초이고, 사료내 정체불명의 육류부산물과 만성탈수때문에 생식으로 전환했지요. 자연식에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 굴뚝같습니다. 야야님께선 저를 이해하시겠지요, 제가 어떤 심정인지.
하지만 저도 모순이랄까는 좀 있습니다. 며칠전 가죽 샌달을 하나 장만했습니다. 합성피혁을 주장하던 저인데 단지 디자인에 반해서 말입니다. 뉘우치고 있습니다.. 신발 신을 때마다 절망이 느껴지겠지요. 고양이 기르기 시작한 것도 올 7월이면
일년째입니다. 그간 고양이들에게 돈도 시간도 사랑도 많이 가져다 바쳤습니다. 그 결과 어느새 이런 제가 정육점에서 토막내온 닭을 다듬고 있더군요. 물론 계란도 한번에 4알씩 소비됩니다. 양계장 암탉의 고통을 모를 리가 없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비타민제 전부 소비하고 나면 육채식 혼합자연식으로 전환할겁니다.. 제가 저를 못믿어서 보조영양제에 의존하고 있음을 인정합니다. 앞으로 종종 찾아뵙고 질문드릴테니 많이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멋진 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보위)</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27</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comments>
			<pubDate>Sat, 11 Jun 2005 20:44: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보위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28</link>
			<description>그리고, 저 위의 &#039;수의사가 부추기는 건사료&#039;에 대해 저도 깊이 공감합니다. 실제로 여쭤본 적이 있는데 &#039;장기적으로 봤을 땐 건사료죠&#039; 하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눈알 한번 굴리고 나왔습니다. 
생선은 덜 불쌍하시다는 말, 어떤 말씀인지 압니다..
제 주변 사람이 식물도 생명인데 불쌍하지 않냐는 질문에
같은 식물이 아니어서 상대적으로 동물보단 덜 불쌍함을 느낀다, 넌 식물이 불쌍하다면서 너랑 닮은 돼지는 어떻게 먹냐? 하고 반문한 적 있습니다. 
해조류를 제외한 해산물, 유제품.. 가축을 금하고 둘 중에 어느 한가지만은 용납하는 채식주의자들이 실제로 다른 육식주의자에게 눈총은 받을지언정 그 사람들이 좀 더 채식에 가깝게 쉬이 접근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렇게 조금씩 절제하게 된다면 현재의 환경보다 훨씬 나아지겠죠.. 급할 거 없으니까요. 
손영기 한의사님께선 멸치육수를 쓰시는데 제가 왜 멸치를 쓰냐고 여쭤봤더니 자기가 하는 건강법은 채식이 아니라는 답변이 돌아왔어요. 하지만 그 분도 동물이 비로소 음식으로 둔갑할 때까지의 공포와 두려움을 모르시진 않지요..
사람은 누구나 건강하게 살고 싶기 때문에 &#039;건강법&#039;으로 얼르면 채식도, 그것도 유기농으로 자기 몸을 위해 머리를 다스리기도 하더라구요.. 마음까진 모르겠지만요..
채식의 힘은 &#039;나를 아는 것, 너를 아는 것&#039;이라 생각해요..
어쨌건.. 리플 두번 달고 갑니다~</description>
			<author>(보위)</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28</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comments>
			<pubDate>Sat, 11 Jun 2005 21:00: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요우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29</link>
			<description>&#039;식물은 안 불쌍해? 생선은?&#039; 이런 식의 말은 모두 똑같으니까 다함께 존중하자는 게 아니라 어차피 모두 똑같으니 모두 똑같이 막 굴리자....란 뜻이죠.</description>
			<author>(요우리)</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29</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comments>
			<pubDate>Sat, 11 Jun 2005 23:24: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30</link>
			<description>보위//무척 반갑습니다. 보위님. ^^ 신발 말씀하시니... 가까운 어른께 선물 받은 가죽 잠바가 생각나는군요. ㅠㅠ 
요우리//그쵸... 아무 것도 하지 말자... 로 들리곤 하죠. 뭐... 저도 그렇게 말하고 다닌 시절이 있었긴 합니다. ^^a</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30</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comments>
			<pubDate>Sun, 12 Jun 2005 16:21: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꽝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31</link>
			<description>하하, 저도 채식쟁이인데!!!!
고양이 채식이라니... 쓰러지겠다!!!
근데 저는 그 사랑하는 고양이를 다시는 안 키우기로 맹세했습니다. ToT</description>
			<author>(다꽝)</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31</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comments>
			<pubDate>Wed, 15 Jun 2005 08:23: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따지크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32</link>
			<description>채식하면서 고양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충분히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육식동물인 고양이에게 사람과 같은 채식을 강요할 순 없겠지만, 더 많은 고민을 통해 고양이도 나쁜 업을 적게 쌓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게 도와줘야죠.

그리고 채식하면 아무래도 근육량은 주는거 같습니다. 성격도 온화해지구요. 하지만 자기가 조절을 잘 하면 특별히 몸이 약해지지는 않습니다. ^^</description>
			<author>(따지크)</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132</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67#comment</comments>
			<pubDate>Tue, 03 Jan 2006 10:48: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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