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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탈 캣츠: 식재료들의-비타민A-함유량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link>
		<description>두사람 + 세분의 고양이 마님들 = CRYSTALCAT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3 Mar 2015 02:29: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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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탈 캣츠: 식재료들의-비타민A-함유량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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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사람 + 세분의 고양이 마님들 = CRYSTALCAT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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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민주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362</link>
			<description>실내에서 생활했을테니 비타민d를 햇빛으로는 얻기 힘들었겠고 생선 간 버터 우유 계란 버섯 등에서 소량 얻을 수 있다고 하는데 생식에서 그게 부족했을까요?
살** 레시피에도 계란이 들어가는걸로 아는데..
성장기라 부족했을까요?
비타민 d의 주요기능이 뼈의 미네랄화를 좁고 장으로 부터 칼슘과 인의 흡수를 증가시키는 것이다 라고 책에 나왔네요
비타민 d의 과다로는 뼈의 골밀도가 약해지고 혈액속에 칼슘수치가 낮아진게 설명이 안되는거 같고..
골연화증이 칼슘, 인 뿐만 아니라 비타민 D 결핍과도 관련되어 있다니까 따로 떼놓고 생각할 수 없겠네요

비타민 공부하다가 핏빛초코님 댓글보고 더 공부하고 갑니다 지금 생각하니 사업자 등록도 안하고 책임지는 사람이 없는 그런 사이트들 문제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혹시나 이 댓글 보신다면 사업자 등록 내고 제대로 사업중인 반* 이 어딘지 알려주시면 좋겠네요
혹시 바* 아닌가요?..
가난한 학생이라 사먹일 생각은 없지만 구경이나 하려구요ㅎㅎ

칼슘과다도 문제군요 오히려 칼슘을 흡수하기 힘들고 배출시킨다고.. 칼슘과 인의 비율이 안맞아서 그럴수도 있었겠고.. 이런부분은 사람영양학에서 나온내용이지만.. 고양이의 경우도 그럴거 같기도 하고..
영양소 어렵네요</description>
			<author>(민주)</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362</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Mar 2009 16:21: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218</link>
			<description>잘 먹으니 다행이네요. 잘 안먹는 고양이들도 많은데 쉽게 적응시키셨나 봅니다.

네, 자주 놀러오세요. ^^</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218</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comments>
			<pubDate>Sat, 31 Jan 2009 14:41: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무양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204</link>
			<description>생식 관련 사이트라고는 네이버에 있는 카페 하나밖에 모르는 제가 참 못나보이는 순간이군요..ㅠㅠ
이 사이트도 그 카페에서 누군가 단 댓글에서 알게 되었는데, 종류가, 아무래도 많겠지요? 비슷비슷할지라도 사람들마저 다 비슷하진 않을테니 많은델 알아 놓는게 아무래도 좋을텐데..ㅠㅠ
생식 시작한지 얼마 안 되서 여기저기 헤매는 중입니다.. 우리 아가 둘은 고기를 주기 시작했더니 눈에 불이 들어왔습니다;; 영양제의 경우 아는게 없어서 따로 급여하는게 없었는데 아는게 없으니 그게 더 다행이란 생각이 드는군요..ㅠㅠ
앞으로 자주 자주 들러서 이거저것 알아봐야겠어요.</description>
			<author>(나무양)</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204</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comments>
			<pubDate>Fri, 30 Jan 2009 03:10: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nonsug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113</link>
			<description>범백,복막염,생식과 사료............다 제가 주워들어서 그렇구나 하고 알고 있었던 것들 뿐이네요.
사랑은핏빛초코렛님 자세한 답변들 감사합니다. 지구가 평평하다고 굳게 믿었다가 둥굴다는 사실에 깜짝 놀란 느낌입니다...ㅠ.ㅜ 정확한 자료는 도대체 어디서 찾아봐야할지...;;;</description>
			<author>(nonsug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113</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Dec 2008 01:49: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랑은핏빛초코렛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112</link>
			<description>nonsugar님//미지근한 물이 정답이라고 들었습니다.
점점 높이는건 아마도 물이 차가워지니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만,제가 확인했던건 어떤 해외 수의사분인가
잘못된 지식에 관한 퀴즈형식으로 된 걸 봤는데
1번 warm 2번 hot 3번 Tepid(미지근한)
이렇게 되있고 설명이 나와있던걸 봤습니다.
우리나라 네이버나 고양이 카페들 보면 따뜻한 물,어떤 사람은 고양이 체온이 사람보다 높으니 만져서 좀 뜨거울 정도라고 지식전파가 되있더군요.
지금 당장,생각이 안나서 그러지 
잘못된 지식들 많습니다.
크리탈캣님이 전에 쓴글에도 살찐네에서 파워머쉬룸이란 영양제 말씀도 생각나네요.버섯은 먹이면 안되고 머쉬룸은 좋다는 식도 그런류구요.
좀 더 위험한건 냥이 건강,의학관련된 잘못된 지식이나 기초지식없이 가져다붙인 지식들의 퍼즐화가 위험하다고 봅니다.
백혈구가 줄었다고 범백이라든지,배에 복수가 차면 복막염이라든지....영양제에 대한 맹신이라든지,생식천국사료지옥 마인드라든지.....
몇년전부터 제가 냥이카페지기들과 싸우고 있는 
처방전,치료내역없이 쥐돌이 줘서 친절하다고 무분별하게 전파되는 동물병원 추천지식이라든지

어떤 사람과 댓글로 싸우다 보면 그 사람과 토론하는게 아니라 꼭 지식in과 대화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리고 노래 가사 검색하듯 그사람 글 검색해보면 조사까지도 똑같이 어디 경희의료원에 어떤 글 내용중 일부이고 이렇더군요.
이 부분은 냥이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인터넷의 문제중 하나죠.어느 순간인가 인터넷이 아닌 이너넷으로 전락해서....ㅠ쩝.(횡설수설이었네요)</description>
			<author>(사랑은핏빛초코렛)</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112</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comments>
			<pubDate>Fri, 09 Jan 2009 05:01: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주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106</link>
			<description>사랑은핏빛초코님//
모카페에서 댓글 쓰신게 기억에 남았습니다
지금은 그 댓글이 잘기억나지 않지만 저도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어서 수긍이 가는점이 많았는데
핏빛초코님 말씀처럼 거칠다는 느낌을 받았던거 같아요
백신부작용으로 인한 후구마비 메일보낼까 하다가 이미 알고 계신 내용일거 같습니다
검색해도 나오네요
자연식 어렵네요..
모르는건 죄가 아니지만 모르면서 아는척 하는건 죄라고 하는말이 생각나네요
무지때문에 애잡을까 오늘도 열공!
제 이름 민주는 백성이 주인이라는 민주 그 한자를 쓰지요ㅎㅎ</description>
			<author>(민주)</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106</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Dec 2008 04:47: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랑은핏빛초코렛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103</link>
			<description>//민주님
제 닉이 왜 낯설지가 않으신지.ㅠ좋은 낯은 아닐거라 생각되지만...
sjpyo3@naver.com으로 좀 알려주세요.
알려주시려는 그 마음이 너무 이쁘고
보지 않아도 좋은 정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친구가 참사랑이라는 데서 연출하는데
민주(주의) 참 좋아하고 갈망합니다.^^</description>
			<author>(사랑은핏빛초코렛)</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103</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comments>
			<pubDate>Mon, 22 Dec 2008 03:37: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주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101</link>
			<description>사랑은핓빛초코렛님 닉네임이 낯설지가 않네요.. 아무튼 영양불균형 문제는 제가 잘모르고.. 뭘모르고 하는 소린지는 몰라도 백신의 부작용으로 인한 후구마비는 아닌가요? 새벽에 여기저기 고양이에 관한 공부를 하다가 백신에 대한 부작용으로 인한 후구마비에 관한 글이 있길래 기억이 나서 남겨봅니다
제가 본글에 대해서 혹시나 궁금하시다면 홈피에 메일주소로 메일 주세요..</description>
			<author>(민주)</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101</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comments>
			<pubDate>Sun, 21 Dec 2008 03:47: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099</link>
			<description>혹시 하반신에 이상이 있었던 고양이에게 영양제 생식을 하셨었나요? 혹시 그때 나타났던 증상이 

http://www.crystalcats.net/tt/64

이 글에 써있는 비타민B, 그 중에서도 니아신이나 피리독신의 부작용과 혹시 비슷하지는 않았는지요. 예전에도 비슷한 사례를 한번 본 적 있는데 사실 이 글에 설명된 부작용들은 사람에 대한 연구 결과들이어서 확신을 하지 못했었답니다. 아마도 고양이는 다르겠거니 생각했지만... 그래도 많이 다르지 않을 것 같다는 걸 생각하면 걱정을 완전히 지우지는 못하겠더군요. 혹시나 싶어서 여쭤봤습니다.

그리고 그 카페... f사이트에 있는 건가요, 아님 n사이트에 있는 건가요? 후자는 잘 모르겠는데 전자의 경우 뭔가 토론을 제안하면 바로 쫓겨납니다. 저희는 눈팅만 했는데 어떻게 알아내고 쫓아내더라고요.(말씀하신 곳이 거기가 아니라면 난감... ㅡ,.ㅡ)

엑셀파일은... 조금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이왕 공개할 바에 손 볼 수 있는 만큼 손 봐서 공개를 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요. 이렇게 되면 시간이 좀 걸리긴 하겠지만... 어차피 공개하는거 좀 더 공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급하시면 제가 앞에서 말씀드린 그 엑셀파일을 찾아보시면 될 것 같고요. 어느 카페인지는 모르겠는데 네이버에 있는 카페였다고 알고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099</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comments>
			<pubDate>Fri, 19 Dec 2008 07:56: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랑은핏빛초코렛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098</link>
			<description>전에 키우던 냥이 세상보내고 정말 좋은걸로 잘해줘야겠다는 의욕만 앞서서 일개월때부터 생식으로 먹거리 준비하다 일반론적으로 생식의 영양불균형문제를 듣긴했는데 칼슘이라든지 비타민이라든지 불균형문제로 애가 꼭 웻타입 복막염 걸린냥처럼 하반신을 질질 끌고 다녀서 정말 놀랬던 이후 냥이 카페들에 토론을 유도해 봤지만   &amp;quot;말을 알아듣지를 못해 도저히 이길 자신없다&amp;quot;는 진중권교수 말처럼 몰매맞고 얼마전에 모 냥이 카페에서 또 쫒겨났지요(쓸데없는 신세한탄 ㅋ) 사람들이 인터넷의존도가 높아서 자기 의견은 없고 가만있어봐 칼슘 검색해서 엉뚱한 지식댓글달고 이런식이라 삼천포댓글들이 참 많다는 느낌이었지요.

여튼 미비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시더라도 엑셀파일 해놓은 틀이라도 공개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알아서 편집해서 잘 쓸께요..^^
(제가 하고자 하는건 너무 많은 분류말구 흔히 구할수 있는 몇가지 식재료들로
매크로 버튼과 단위 맞추는 거 누르면 하루 영양소 기준에 적합하게 할 수 있는 시트 하나에 가능한 정도입니다.)
영양제로 한끼 레시피는 완벽하게 만들수는 있어도 50끼를 산술적으로 맞춘 후 한끼를 꺼내 먹일때 균형이 힘들거 같다는 생각이 확고해서 적어도 하루,이틀 분량을 자연식으로 불균형을 최소화해서 먹이고 싶어요.
아직은 다시 주식캔이나 사료로 돌아가 먹이고 있지만요
 불균형된 신선한 생식보다는 그나마 균형맞춰진 쓰레기 사료,캔이 지금은 저희의 유일한 방법이라.ㅠ</description>
			<author>(사랑은핏빛초코렛)</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098</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comments>
			<pubDate>Mon, 22 Dec 2008 03:20: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097</link>
			<description>제가 줏어 듣기로는 어느 고양이 카페 회원분이 몇몇 중요 영양소들을 계산하는 엑셀 파일을 만들어서 공개했다고 들었습니다. 


사실은 저도 일찌감치 만들어 놓은게 있긴 한데... 제가 하도 이것 저것 시도해본게 많아서 엄청나게 복잡하게 꼬여 있습니다. 이대로는 공개를 해도 다른 분들이 쓰는게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죠. 저도 다시 쓰려면 한참 기억을 더듬어가면서 이것 저것 시도해 봐야 다시 파악을 할 수 있을 정도고요. 영양소 정보들만 추출해서 정리하려고 해도 한참 노가다를 해야 하는 터라 꿈도 못 꾸고 있답니다.

사실 처음에는 이걸 공개하면 부작용... 예를 들어 영양소 비율에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하게 만들어서 오히려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들지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에 공개하지 않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남들이 어찌 판달할지 따질 능력도 없고 자격도 없는데 왜 그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막상 이제 와서는 앞서 말씀드린 이유 때문에 공개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하고요. 차라리 초기에 만들었던 파일들은 비교적 간단하기 때문에 이걸 공개하고 &amp;quot;알아서들 편집해서 쓰세요~&amp;quot;라고 해도 되겠지만... ^^a 그때는 이런 생각 못하고 파일에 손 댈때마다 다 덮어써 버렸답니다. ㅎㅎ


참, 공감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진중권 싫어하는 건... 거슬려 하시는 분들 많으실 듯. ^^a</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097</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comments>
			<pubDate>Thu, 18 Dec 2008 14:55: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랑은핏빛초코렛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095</link>
			<description>엑셀 매크로 써서 멸치 큰거 두개 먹이면 칼슘,인..계산, 파슬리 몇그람 클릭하면
자동계산 되는거 만들어 보다가 못했는데요.
최소한 과소,과다위험이 많은 칼슘,비타민A,D,타우린 정도는 음식별로 엑셀 정리가 누군가가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넉넉하게 시간도 그렇고 지식도 부족해서 못하고 있네요.
살찐네 카페 가입하고 얘네들 무슨 영양제 장사하나 하는 생각에 가래 좀 나왔는데.^^크리스탈님 블러그 놀러와서 기웃거리다.그나마 아주 상식적이고 끄덕거릴 만한 거 많이 접합니다.
근데 진중권 안좋아하시는건 좀 거슬림.^^</description>
			<author>(사랑은핏빛초코렛)</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095</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comments>
			<pubDate>Wed, 17 Dec 2008 01:30: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083</link>
			<description>한 스푼은 무척 많은 양이었을 것 같습니다. 하루에 1g 좀 안되게 쓴다고 알고 있거든요.

깨는 넣어주시는 건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만... 여기에 대해 그다지 아는게 없어서요. 그런데 그냥 뿌려주면 소화가 잘 안되지 않을까요? 

계란 노른자는 잘 모르면서 섣불리 말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새로운 사실을 알아낼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별로 자료가 안 나오네요.</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083</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Dec 2008 16:42: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082</link>
			<description>제 글에 나와 있는 경우는 모두 무게 기준이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082</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Dec 2008 16:38: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079</link>
			<description>이 글은 채식에 가까운 자연식에 대한 글을 쓰기 위한 초석입지요. ^^ 물론 본론을 언제 시작할지는 장담 못합니다만... ㅡ,.ㅡ

비타민A는 열에 대한 안정성이 좋아서 그럴 겁니다. 정확히는 조금 파괴되지만 삶은 계란의 수분도 조금 줄기 때문에 결국 똑같아지는 것 같고요. 참, 참고로 대란의 계란노른자 한개의 무게는 대략 17g 입니다. 하루에 한개 덜 먹여도 된다는 뜻이죠. 물론 대란이냐 중란이냐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까 직접 여러개의 무게를 재보는게 가장 정확하겠죠. 

그런데 최근에 자연식 카페에서 어떤 분이 계란 노른자의 콜레스테롤에 대해 걱정을 하시더군요. 솔직히 저도 미쳐 생각 못했던 건데... 사람의 경우 하루 한개 정도만 먹으라고 하죠.(미국인들은 여기에 비하면... ㅡ,.ㅡ) 고양이는 그럼 상대적으로 엄청 많은 양을 먹이게 되는 셈일텐데, 그나마 다행인건 고양이들의 경우 소위 말하는 나쁜 콜레스테롤의 혈중 농도가 낮아서 사람보다 콜레스테롤로 인한 질병이 나타나는 경우가 무척 드물다고 하더군요. 물론 정확히 어느정도인지는 모릅니다만.

저희야 닭고기도 조금 먹이고 육류보다 비타민A 비율이 조금 더 높은 생선에는 제한을 두지 않기 때문에 계란노른자를 안 써도 됩니다만... 저희보다 더 엄격하게 먹이고 싶으신 분들은 콜레스테롤을 좀 신경 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사람보다 더 먹여도 되는건 확실하지만 어느정도일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은 것 같아서요.</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079</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Dec 2008 15:59: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nonsug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109</link>
			<description>저..여기 무식이 하나더 있습니다.;;;
&amp;lt;몸의 온도가 사람보다 높아서 목욕할때는 손으로 만져서 좀 뜨겁다싶게 준비하라는 둥....&amp;gt; 라고 하셨는데 전 당.연.히 그렇게 생각했는데 아니라구요?;;; 당연하다고 또 다들 그렇게 말하기에 그렇게 해왔는데요.뒤늦게 지금 찾아보니  &amp;lt;처음에는 미지근한 물로 시작해서 점차 온도를 높여&amp;gt;라고 되어있군요.;;; 이건 맞는 말일런지;</description>
			<author>(nonsug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109</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Dec 2008 09:52: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105</link>
			<description>비타민A를 과다 섭취하면 무기력해지고 뼈가 약해지면서 척추가 굳는 증세가 온다고 알고 있습니다. 또한 비타민D는 뼈의 미네랄이 빠져나가고 혈액이나 다른 부드러운 조직에 석회침착을 일으키는 부작용을 일으킨다고 하는군요. 말씀을 들어보니 이 두가지 부작용이 복합적으로 일어난게 아닌가 싶습니다. 비타민A 부작용의 경우 음식을 제대로 먹이면 금방 회복된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비타민D 부작용은 잘 모르겠군요.(http://www.crystalcats.net/tt/63)

비타민B 부작용은 염려하고 있었는데 비타민A, D는 미쳐 생각을 못해봤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건데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어차피 잘 만든다 해도 이미 권장량의 수십배를 초과해서 먹이고 있으니 대량으로 만들면서 제대로 섞이지 않았다면 그런 부작용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사이트들 중에 살찐네 빼고 제가 아는 곳이 하나도 없는 걸 보면 제가 정말 한참 동안 고양이 커뮤니티에서 발을 빼고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copy&amp;amp;paste 언급하신 부분도 참 공감되는게... 한국 사이트에서 뭘 좀 검색해보면 자료들이라는게 참 부족합니다. 거의 모조리 글 하나를 copy&amp;amp;paste 한 것들 뿐이고 자료라 할 만한 것들을 스스로 만들어 내는 분들은 거의 없는 듯. 게다가 그렇게 여기저기 퍼진 자료들에 오류가 있으면 참 난감해지죠. 뭐 해외 사이트도 별 다르지는 않긴 합니다만... 학술 자료에 접근하기 쉽다는 차이가 있죠. 전문 연구, 학술기관에서 대중을 위한 자료들 만들어 내는 일에 무관심 한 듯 합니다. 물론 아마도 정부가 지원해야 하는 일이겠지만요.</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105</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comments>
			<pubDate>Mon, 22 Dec 2008 11:14: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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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핏빛초코렛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102</link>
			<description>증상은 일반적인 복막염에 따른 하반신 마비처럼  뒷다리를 바닥에 질질 끌고 점프를 못하고 뼈가 매우 약해져 있는 증상이었구요
증상회복은 대증치료로 일단 혈액검사에 칼슘수치 저하로 인한 심장박동 정상화 처방과 생식을 끊고 주식캔으로 급여후 좋아졌습니다.(물론 지금은 창문정도는 점프하고 잘 활동하지만 왠지 어색한 하반신의 느낌은 있네요)
뼈의 골밀도가 약해지고 혈액속에 왜 칼슘수치가 적어졌을까의 원인을 알아내야 했습니다.
물론 대증치료로 심장박동조절을 통해 급하게 숨쉬는 부분은 없앴지만요
차지우 동물병원에서 차선생님과 얘기해본 결과로는 비티민 D나 칼슘 계열의 과다 또는 과소로 인한 영양불균형이라고 판단내려진다고 하시고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엑스레이상 골절 이상도 없었구요)
대다수 네이버,싸이,특히 살** 이런데는 스크랩지식외에 토론은 가차없이 왜면당하죠 생식에 대한 얘기도 아니고 생식에 들어가는 영양제가 과연 대량으로 만든후 한끼분량에 적절한 배분이 가능하겠냐는 토의는 바로 태클 들어옵니다.
그중 대다수가 언급하지도 않은 너 사료업자냐? 그런건 집사들이 알아서 할 부분이다라는 둥.....전혀 토의따윈 이뤄지지 않더군요.(사실 제가 사용하는 단어가 좀 거칠어서 저의 의견이 좀 무시당하는 편이지만..ㅠ)

영양제를 쓰든 자연식으로 하든 정말 위험한건 
대량으로 섞어찌게로 만든후 한 팩씩 급여하는거라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과연 대량으로 레시피대로 조제(?)한 후 낯 개 포장한 그 팩이 영양이 균형된 식사일지 의문시 되구요.
[제가 모 네이버 카페에서 제기한 곳은 살찐네측에서도 영양제 거기서 사라고 권장하는 곳들;영양제 판매와 생식판매를 겸하고 있는 곳들이죠.
명백히 불법 무사업자 등록에 탈세 사이트(세무서에 사업자등록하고 세금 제대로 내고 운영중인 반*제외)인 슈**,  미*,아남*..등 등 이곳은 정말 대량으로 휘젖고 영양제,뼈 등을 함께 해서 몇백일 치를 만들지도 모릅니다.그 대량 소스에서 우리 집에 할당된 20팩이 과연 충분한 균형을 맞춘 식사가 될지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참 사람몸도 그렇고 고양이도 그렇고 어느 한쪽으로 단정하기에는 참 힘든부분이 많습니다.

비타민 A,D에 대해서는 과다부작용에 인식을 좀 하는 데(간유는 반티스푼만 준다거나)
 칼슘에 있어서는 간과하는 부분도 있는거 같아요,
칼슘과소도 위험하지만 과다의 경우에도 문제를 야기합니다. 
생식으로 뼈까지 갈아서 주는데도 멸치, 우유를 매일 준다거나,이 부분 참 위험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제 사견으로는 생식의 영양제 문제로 아이가 아파도 생식때문이라고 못느낄거라는 겁니다.
왜냐면 동물병원을 가도 원인치료가 아닌 증상에 대한 대증치료만 하고 있기때문도 있고 집사님들의 의학적 지식이 그리 많지 않다는 거 때문일 거라고 봅니다.
대부분 냥이 카페에 있는 지식들은 쌍팔년도 잘못된 지식이거나(마늘은 냥이 몸에 안좋고 갈릭은 좋다는 식,냥이 몸의 온도가 사람보다 높아서 목욕할때는 손으로 만져서 좀 뜨겁다싶게 준비하라는 둥....제 개인적 경험으로는 스크랩지식들 읽어보면 도움됐던 글들 거의 없었다는)
여기저기 동종요법으로 고양이의 똥의 색을 보고 영양상태를 파악하자는 둥 기본은 없고 일반적이지 못한 지협적 전문성의 copy&amp;amp;paste글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지식은 사랑만큼 중요하다(knowledge is as important as LOVE)는 말을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지만  사랑은 넘치되, 무지때문에 애 잡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description>
			<author>(사랑은핏빛초코렛)</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102</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comments>
			<pubDate>Mon, 22 Dec 2008 03:19: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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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양이엄마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081</link>
			<description>헉, 하루에 한 개씩 노른자를 먹였는데...!!! 콜레스테롤 문제를 잊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ㅠㅠ 그리고 달걀껍질을 야야님 홈피에서 보고 생뼈 대신 이용중인데, 이거 칼슘 함량 장난 아닌 것 같더라구요. 별생각 없이 하루에 한 스푼씩 넣어줬더니 당장 응가 색깔이 노래지는 것이..;; 달걀껍질 양을 줄어야겠어요. 음, 그리고 비타민 E를 위해서 깨;를 조금씩 뿌려주거든요. 야야님 레시피에서 해바라기씨가 제가 넣는 깨와 비슷한 용도 같은데... 괜찮을까요?</description>
			<author>(고양이엄마)</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081</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Dec 2008 23:35: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무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080</link>
			<description>좋은 정보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육류 사용량이 절반이라는 건 (대강) 부피를 기준으로 한 건가요? 그동안 채소를 육류보다 더 많이 급여하고 있다고 막연히 생각해 왔었는데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이전엔 일주일치 생식을 만들면서 달걀 노른자를 두어 개 넣었는데, 나머지 달걀이 도저히 처치곤란이라 더이상 넣고 있지 않는지라 좀 걱정이 되네요. (생협에 닭간을 문의했더니 계획 없다 하십니다. ㅠㅠ 어차피 버리게 될 거라면, 팔아주면 좋으련만-)</description>
			<author>(나무)</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080</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Dec 2008 20:04: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nonsug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078</link>
			<description>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채식이라던지 그런걸 생각하면 제일 적합한게 달걀노른자이네요..헌데 생것이나 삶은것이나 달걀노른자는 비타민A의 함유량이 동일하다니..신기합니다.^^</description>
			<author>(nonsug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8078</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56#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Dec 2008 12:31: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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