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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탈 캣츠: 야야분석표-받아가신-분들께-부탁-드립니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link>
		<description>두사람 + 세분의 고양이 마님들 = CRYSTALCAT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3 Nov 2012 21:00: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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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탈 캣츠: 야야분석표-받아가신-분들께-부탁-드립니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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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www.crystalcats.net/t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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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사람 + 세분의 고양이 마님들 = CRYSTALCATS</description>
		</image>
		<item>
			<title>쵸파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650</link>
			<description>답변 감사합니다

네 역시 줄이는 것도 적정하다면 크게 해롭진 않겠죠 

그전에 운영하시던 곳이 있었군요 ㅎㅎ

좋은 자료 많은 것 같은데 잘 이용하겠습니다

(소간의 물이 좀 많다 싶었습니다 ㅋㅋ 그래도 다른 건 열심히 작성해주신 덕분에 크게 문제 될건 없는 거 같네요. 그럼 꾸벅)</description>
			<author>(쵸파)</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650</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Sat, 07 Nov 2009 23:19: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649</link>
			<description>소간의 수분은 72.8%가 맞습니다.(단백질이 이미 19%인데 수분이 92.8%면 말이 안되네요.) 분석표에 7을 9로 잘못 입력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게 다른 영양성분들을 제대로 입력되어 있네요. 나중에 수정판 올릴 때 고쳐놓도록 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649</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Sat, 07 Nov 2009 09:33: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쵸파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64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감사하게 잘쓰고 있습니다
제가 고양이를 기르면서 애초에 생식을 생각한 이유가 건사료의 적은 수분함량때문에 신장기능이 약한 고양이들이 탈수증세로 신장질환이나 요로결석등때문에 고통받아서 생식을 생각한거거든요
그 중에서 제가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신부전증입니다 
제가 주워들은 걸론 건사료의 폐해 중에서 신부전이 가장 문제인 것 같은데요
해외 신부전 사이트에 보니까 인(phosphorus) 이 만성 신부전에 않좋다고 하더라고요 
(만약 제가 잘못알고 있다면 알려주세요..)   &amp;gt;&amp;gt;&amp;gt;제가 참고한 사이트 http://www.felinecrf.org/holistic_treatments.htm
그러니까 정확히 인이 신부전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는 건 저도 모르겠지만
일단 신부전에 걸린 고양이에게는 처방식 사료를 저(低)인을 쓴다고 하고 해외신부전 홈피에서도 인의 최저한도가 건사료 함량의 0.5%가 최소한도인데 상업사료는1.5%까지 되는 사료도 있어서 그런 사료는 신부전 고양양이에게는 먹이면 안됀다고 하더군요,,(근데 이건 사료에 대한 상대량이라)

어린고양이는 인이 성장에 꼭필요하지만 성인 고양이는 많은 양이 필요하지 않다면서,,,,,,,,,,,

그런데 제가 궁금한 것은 건사료나 생식에서의 상대적인 인의 함량이 중요한건지(칼슘과 인의 비율은 맞추고요)  절대적인 인의 양이 적어야 하는지하고요

인이 신부전의 원인인지는 저의 짧은 지식으로는 모르겠지만 원인이 아니라도 걸린 고양이에게 양을 줄여야 한다면 신장의 75%가 파괴되기까지 알수가 없는 신부전증에 고(高)인의 음식을 계속 먹인다면 문제가 될 것같아 처음부터 영양적 요구에 적당히 일치하는 인이 들어있는 음식을 만들고 싶거든요.,
그런데 영양분석표 레시피에 나온 미셀의 레시피의 인의 함량이 권장량의 4~5배를 초과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 레시피(예2 미셀)의 400g의 생뼈를 40g정도만 급여하니까 권장량하고 거의 맞더군요   
인이 칼슘양을 많이 초과하지 않으면 될것 같은데 미셀의 그 레시피에서 생뼈양을 10분의 1인 40g만 써도 괜찮을까요?


1.인과 신부전의 관계
2.식품에서 인의 상대량이 문제인지,절대량이 문제인지 여부
3.생식레시피에서 많은 생뼈에 의한  인의 양 증가에 대한 염려로써 생식에서 생뼈의 양을 레시피보다 줄여도 되는지 여부
&amp;lt;&amp;lt;&amp;lt;&amp;lt;영양분석표쓰다보니 궁금해서요....(이건 다른 이야기인데요 분석표에서 우연히 발견했는데 소의 간 수분함량이 92%로 되있어서 처음에는 &#039;아 소간은 물이 많이 들었네&#039;이렇게 납득했다가 님의 다른글에서 소간 수분함량이 72%라는 거 보고 뭐가 맞는지 헷갈려요 ㅜ)</description>
			<author>(쵸파)</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641</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15:48: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309</link>
			<description>역시 한국에도 있긴 있군요.
링크해주신 미국 사이트에 있는 제품이 제가 사용했던 회사의 것입니다. 이것 저것 꼼꼼히 비교해서 골랐던 건 아니고요, 제가 가는 식품점에 종류가 몇개 없었는데 그게 제일 좋아보여서요. 제가 썼던 건 그 중에서도 non-GMO 표시가 되어 있고 효모 외에는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았다는 제품이었습니다. 그리고 더 찾아보시면 입자 크기나 상태가 다른 것들도 있을 겁니다.

그동안은 효모 대신 청국장 가루를 줬었습니다. 저희 고양이들이 좋아하는 데다가 청국장도 비타민B가 꽤 들어 있는 편에 속해서요. 얼마전에 청국장 가루가 다 떨어져서 겸사겸사+호기심에 다른 효모 제품을 써보고 있고요. 

그런데 가격하고 무게를 생각해보면... 게다가 배송료도 있으니 국산 쓰셔도 될 것 같은데요. 나트륨 때문이시라면 어쩔 수 없겠지만요.

(참, 찌게 끓이거나 할 때 영양효모 조금 넣으면 맛있어 지더군요. 모든 요리에 다 어울릴 것 같지는 않지만요.^^)</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309</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Sat, 21 Feb 2009 04:24: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aramimo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307</link>
			<description>효모제품을 찾아봤어요. 
http://www.pulmuonelady.co.kr/ePortal/pro/pro2_05.asp
http://www.62mart.co.kr/shop/shopdetail.html?brandcode=114003000001&amp;amp;search=&amp;amp;sort=product
두세개 더 있긴 했지만 제조사에 제품으로도 올라와 있질 않네요. 그 외엔 수입완제품들..가격이..
혈검에서 나트륨부족으로 나왔기 때문에
이왕이면 나트륨은 들어가고 차고 넘치는 칼슘,인은 없는 제품이었으면 좋겠는데..
한국제품중엔 그런건 없군요..
이런게 한국에 있었으면 좋겠는데요
http://www.vitaminshoppe.com/store/en/browse/sku_detail.jsp?id=LL-1002
야야님께서 효모에 관심이 있으셨다니
추천 좀 해주세요. 한국까지 보름이면 도착하니
차라리 미국 제품을 직접 사는게 낫겠어요.</description>
			<author>(aramimo)</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307</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Fri, 20 Feb 2009 17:23: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94</link>
			<description>아하, 황태로 계산하셔서 그럽니다. 동태는 얼린 것이지만 생것이고 황태는 건조시킨 것이기에 수분 함유량이 8배 가까이 차이 납니다. 황태에 수분이 10% 정도 밖에 없으니 상대적으로 열량이 무척 높아지는 것이고요.

결국 동태의 영양 정보가 필요한데... 직접 입력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http://www.crystalcats.net/tt/531 여기에서 소개하고 있는 식품 성분표를 다운 받아서 찾아보시면 동태에 대한 영양정보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대표 영양소는 1권, 2권에는 그외 미량 영양소에 대한 정보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화식인 경우는 나중에 익히고 나면 수분 함유량도 바뀌고 다른 영양소들 함유량도 바뀌기 때문에 최종 계산 결과를 그대로 적용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익힌 것들의 영양정보를 이용하면 되지만 이런 정보들은 많지 않아서요.

그리고, 글 길어진건 제가 원했던 것이니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94</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Thu, 19 Feb 2009 08:57: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ㅅㅅ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93</link>
			<description>먼저 글 길어지게 해서 죄송해요 ㅠㅠ

하루급여량 310g
-동태 200g(분석표엔 오이없어서 황태로 체크)
/양배추 40g 오이 40g 미역 10g(말린 미역으로 체크했었어요) 파슬리 10g 중멸치 10g
--------------------------------------

이렇게 줬어요.. 전부 다 삶아서 줬습니다</description>
			<author>(ㅅㅅ)</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93</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23:55: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92</link>
			<description>아, 체중을 듣고나니 납득이 가는군요. 

칼슘/인 비율이 2를 약간 넘었다는 말씀이시죠. 말씀하신데로 뼈를 좀 더 줄이셔도 될 것 같네요. 체중 1kg 당 생뼈 1g이면 대부분 맞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체중 7kg이니까 10g보다 적어도 된다는 뜻이겠죠.

사실 간도 그보다 더 적어도 될 것 같고요.

효모제품은 어디서 찾아보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한국 쇼핑몰에 구체적인 영양 정보가 나와 있지 않으면 제조사 홈페이지를 직접 찾아가 보시면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저도 관심이 좀 있으니 한국에서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영양효모 제품이 뭔지 알아내시면 저에게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참, 영양효모의 경우 간혹 고양이(강아지 역시)에게서 알레르기가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고양이보다는 강아지 쪽에서 더 빈번한 것 같다고 합니다만 잘은 모르겠네요.</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92</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17:37: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90</link>
			<description>음... 진짜 칼로리가 많이 높네요. 제가 그럴 수 있다고 말씀드린 건 화식의 경우 곡물을 사용하곤 하는데 곡물 비중이 높으면 급여량이 많을 때 그럴 수 있겠다고 생각해서 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그렇다 해도 800kcal가 넘는건 납득하기 어렵군요. 재료명과 각 재료 사용량을 구체적으로 적어서 알려주시면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90</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17:26: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aramimo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89</link>
			<description>하루에 160g씩 먹이고 있어요.
4~5키로 고양이가 이렇게 먹으면 부족하지 않을텐데
우리애들은 7키로나 되니까 부족한 영양소가 생기는게 아닐까 싶어요. 뼈도 사용하고 있구요. 
살과부산물:뼈(통닭뼈)의 비율을 5:1정도로 했었는데 인과 비율이 2가 약간 넘어서 다음에 만들땐 뼈를 오히려 줄여야 할 것 같아요.
심장800g이랑 간90g을 넣었고,건조해조류도 10g정도 넣었고..(육류80%,야채곡류20% 식단이예요.)
비타민b군들 중에서 티아민만 유독 많이 부족하네요.
효모제품들을 찾아보니 다른 b군들보다 티아민만 많이 함유된것이 영양제보다 효모가 더 좋을것 같긴한데, 영양정보를 모르니 얼마나 먹여야할지 감이 안잡혀서 정보를 정확히 알 수 있는 제품이 있으면 구해봐야겠어요.</description>
			<author>(aramimo)</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89</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17:07: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ㅅㅅ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88</link>
			<description>아 뭐랄까 
음식에 물기를 쭉~ 손으로 빼서 제거한
음식들만을 하루 급여량으로 봐야 하느냐..를
여쭤본 거였어요

식재료 자체의 수분함유량 말구요
아무래도 크게 의미 없는 부분이긴하네요 ㅎㅎ

각 영양 성분의 과잉이나 부족 때문에
고양이들이 겪게 되는 부작용 이런 게 사실
제일 궁금합니다..^^

그리고 자꾸 글이 길어지게 되어서 죄송한데요..

영양 분석표로 칼로리 계산해봤을 때 
제가 먹인 하루 급여량이 828.8kcal나 된다고
나와서요.. 근데 예전 야야님 글 읽어보니
자연식을 먹이게 되면 120kcal 선이고
영양분석표 내에 나와 있는 일일 권장량은 360kcal인데 저는 AAFCO와 NRC 일일 권장량에 대한 비율의 
2.3배를 초과 한다고 나와서요...

특별히 곡물을 먹이는 것도 아니고
야채+해조류+동태(가 없어서 북어라고 체크했어요)
를 주는데 (하루에 300g)
이렇게나 칼로리가 높을 수가 있나..
그리고 나트륨 부분도 여덟배 정도 권장수치보다
많이 먹인다고 나와서
...
좀 당혹스러워요 ㅠㅠ

화식이라면 그럴 수 있다고 말씀 하신게
화식을 먹인다면 저정도 칼로리가 나올 수 있다는 말씀 이신가요?? 야야님 글에 나온 칼로리보다 훨씬 높게 나와서 좀 헷갈리네요..

칼로리 부분에 대한 것도 생각 해가면서 먹여야 겠네요
막연히 사료보다 낫겠지 낫겠지 했는데
뭐 오일도 넣지 않는데 이정도라니 
좀 놀랐어요..

무튼 글도 길어지고 내용도 두서가 없네요;;
그리고 불쾌하지 않습니다;; 모르는 게 많아서
쉽게 설명해주시면 감사하지요~</description>
			<author>(ㅅㅅ)</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88</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16:32: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87</link>
			<description>nonsugar//
아, 무슨일인지 알겠습니다. 일단 철분이 그렇게 많이 초과한 이유는 철의 영양소량이 잘못 입력되어 있었고요(또 나왔군요, 입력 오류 T..T), 다른 영양소들이 거의 전무하게 나온 이유는 거기 입력되어 있는 코멘트에도 설명되어 있지만 &#039;통닭&#039; 항목에는 영양소들이 누락되어 있는게 무척 많습니다. 이거는 그냥 몇가지 대표 영양소들의 비교를 위해 참고 삼아 입력해 놓았던 건데... 잘못 이해될 가능성이 있으니 아예 빼는게 좋을 것 같네요. &#039;닭고기 (살코기 날것)&#039;이나 다른 부위살로 바꿔서 계산해 보세요.

물론 계산에 오류가 없는 식단이었다 해도... 이미 알고 계신 듯 하지만 부재료가 너무 적습니다. 부재료들에 익숙해져서 전체의 10~20% 정도가 차지하도록 만드는게 관건일 듯 합니다.</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87</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16:26: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nonsug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85</link>
			<description>통닭 1,100g 멸치5g 마늘 0.5g ← 요렇게 세가지만 넣었습니다. 멸치는 저염멸치가루인데 어떤멸치인지는 몰라서 &amp;quot;멸치(말린것 중멸치) 칸에 넣었구요.
(체중 4kg,하루 급여량 110g) 입니다. 수고스럽게 만들어드려서 죄송합니다.^^;;</description>
			<author>(nonsug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85</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16:07: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84</link>
			<description>아, 죄송... 이제 기억 납니다. ㅠㅠ 별로 방문객들이 많지도 않은데 기억을 못하네요.

화식이라면 그럴 수 있죠... 그런데 혹시 곡물을 사용하셨다면 익힌 경우와 그냥 생 곡물을 구분하셨나요?(당연히 아시는 걸 물어서 실례를 범하는게 아닐런지... ) 원래 익혀서 주시는데 계산 할 때 생 곡식으로 하셨다면 실제와 열량 차이가 많이 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쌀과 쌀밥에는 수분 차이가 무척 많거든요. 그래서 열량 차이도 클 수 있고요. 곡물 이외에 다른 식재료들도 익혔다면 수분 함유량이 다를 수 있습니다. 곡물의 경우 처럼 큰 차이가 나진 않지만요. 다 알고 계신걸 여쭤보는게 아닐런지 조심스럽습니다. 양해해 주시길.

그리고 분석표 마지막에 입력하게 되어 있는 급여량은 재료들을 모두 합한 양일 뿐이기에 원재료에 있는 수분 그대로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익히거나 건조시킨 경우라면 또다시 계산을 해야 하고요. 물을 추가하신다면... 예를 들어 분석표 결과에서 자연식 100g 을 주는데 열량이 140kcal 였고 밥을 줄 때 물을 수십 g 추가 했다면 총 열량은 여전히 140kcal가 됩니다.


(ㅅㅅ님에게만 해당되는 건 아닌데요, 제가 질문하시는 분들이 어느 정도의 배경지식을 가지고 계신지 잘 모르다 보니 너무 당연하고 쉬운 걸 설명하는 것은 아닌지 싶어서 조심스럽습니다. 혹시 그렇더라도 불쾌해 하지 마시고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84</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14:54: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ㅅㅅ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82</link>
			<description>저 화식 자연식 했어요... 야야님 분석표로 칼로리 보니깐 800kcal 정도 되던데요???
흐엉.. 그리고 제가 먹이는 음식이 그 표에 안나와 있는 경우가 꽤 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음식마다 영양 성분표를 좀 알아보고 싶은데.. 도서실을 가야 하나 
생각 중이에요 ;;
검색으론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듯해서요 ㅠㅠ

그리고 그 하루 급여량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상태여야 하는 건가요? 전 물 좀 많이 먹으라고 항상 축축하게 주거든요..</description>
			<author>(ㅅㅅ)</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82</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14:09: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81</link>
			<description>chocolat//옛날에 본 논문 내용이라서 확실하지는 않은데요, 칼로리가 비록 초과하는 일이 있더라도 지방이 좀 높은 편이 더 건강에 좋았었다라고 설명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급여량을 AAFCO의 건사료 기준 열량에 맞추지 않고 일반적인 자연식 생식 급여량에 맞추신다면 지방 비율이 좀 높아도 전체 열량이 과도하게 초과하는 일은 없을 겁니다. 아마도...</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81</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13:56: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80</link>
			<description>초과했다 해도 겨우 몇배 정도일 테니까요. 괜찮을 겁니다. 그리고 생식의 경우 300g이라면 열량도 대충 300kcal 조금 넘는 정도라서... 그러면 AAFCO의 권장 열량에 비춰보면 아주 많이 초과하는 것도 아니라서요. 물론 하루 100g 조금 넘게 준다는 생식 급여량과 비교하면 또 많은 편이긴 한데... 그동안 살이 많이 찌지만 않았다면 별로 문제 될 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칼슘 인 비율 맏추기가 어렵다고 하시는 걸 보니 아마 생식을 주시는데 생뼈를 못 주시고 계신가 봅니다. 일반적인 생식의 재료 비율을 맞춰서 주시면서 생뼈를 안쓰시면 칼슘 인 비율 맞추기가 꽤 어려우실 겁니다. 칼슘 영양제를 쓰지 않는다면요. 이런 경우 계란 껍질을 쓰셔도 됩니다. 물론... 계란 껍질이나 칼슘 영양제나 그게 그거긴 합니다만.</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80</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13:53: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79</link>
			<description>그 체중당 급여량이 미스테리해서 말이죠... AAFCO 기준 말고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생식 권장량에도 40% 정도 인가요?

나트륨도 그렇지만 대부분의 미네랄은 뼈를 사용하시면 금방 올라갈 겁니다. 그리고 아마... 먹이는 양이 대충 하루 백g보다 적었었나 보죠? 대개의 생식의 경우 먹이는 양이 많이 적지 않으면 나트륨이 그렇게까지 부족해지지는 않았던 것 같아서요. 다른 방법이 없으시다면 죽염 같은걸 쓰셔도 문제 없습니다. 계산 결과를 보면서 넣으시는 것이라 초과 안되게 적당양을 쓸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받아 가신 분석표가 어느 버전인지... 최근 버전에 제가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들 보충하는 방법 설명해 놓은게 있어서요. 이미 읽어보셨고 그 방법으로도 보충하기 어렵다면... 정 방법이 없다 싶으시면 영양제를 쓰여야 겠죠. 말씀하신데로 딱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시면 무척 적은 양의 영양제로도 충분할 겁니다.</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79</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13:48: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78</link>
			<description>아... 강아지랑 살고 계셨었군요. 몰랐습니다. 죄송.. ㅠㅠ

예전에 부모님이 강아지 기르실 때에는 조금씩 알아보곤 했었죠. 아마... 강아지들 영양소 권장량을 정확히 알고 계시는 분이 계시면 금방 수정해서 만드실 수 있을 겁니다. 강아지쪽 커뮤니티에 계신 분들 몇분이 받아가셨으니 아마 조만간 강아지용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요.</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78</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13:39: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77</link>
			<description>nonsugar//네, 정말요? 말씀 듣고 지금 닭고기 100g에 멸치 2g만 있는 식단을 만들어 봤는데 계산 결과가 완전히 다르네요. 전 반대로 철은 좀 부족하고 칼륨, 티아민, 리보플라빈은 전부 적정양으로 나오는데. 영양제 안쓰고 특정 영양소가 스무배 넘게 나온적이 없었거든요. 정확하게 어떤 재료들을 얼마나 넣는 것으로 만드셨는지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77</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13:37: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nonsug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74</link>
			<description>&amp;quot;철&amp;quot; 이 26배나 많게나오고 다른 영양소(칼륨,티아민,리보플라민등)는 거의 없다고 나오네요..;;;정말 제가 그동안 자연식을 너무 허접하게 줬다봅니다.
하지만 이녀석 아무리 야채등을 이런저런방법으로 주어도..통닭과 저염멸치가루만 골라 먹기에..하는수 없이 그 두가지로만 계산해 봤더니 이렇게 나오네요..아우 웬수!! 유일하게 먹는 야채는 상추와 오이뿐인데...그것만으로는 너무 부족하고 .가루는 그나마 핥아 먹으니 선식같은거라도 닭급여할때 묻혀 줘야 할까봐요..;; 헌데 대부분의 시판선식이나 시판가루생식에 &amp;quot;올리고당&amp;quot;그리고 &amp;quot;스테비아&amp;quot;등의 당 종류가 들어가서 ....이런 당분이 고양이에게 좋지 않을것 같아서 걱정일 뿐이고...아아악~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답이 안나네요.ㅠ.ㅜ...</description>
			<author>(nonsug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74</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11:22: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ㅅㅅ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72</link>
			<description>ㅠㅠ 전 그동안 하루 급여량을 한끼 급여량으로 잘 못 보고 배로 주고 있었네요
레티놀 빼고는 모두 초과였어요...ㅠㅠ 
이런 음식을 3개월 가량 먹였는데 괜찮은건가요? 
하루에 300g줘도 잘 먹길래(굉장히 만족해하더군요)... 그리 주고 있었는데요 ㅠㅠ
고양이가 알고보니 아주 적게 먹어야 하는 군요 ㅠㅠ

아.. 정말 공부 제대로 하고 난독증을 고쳐봐야 겠어요 ㅠㅠ 
무튼.. 비타민을 포함한 여러 영양소가 초과되거나 부족할 때 생기는 문제가 저는 제일 걱정이에요
맞추기 힘든 건 칼슘이랑 인비율과 비타민 A-레티놀 부분이고요..</description>
			<author>(ㅅㅅ)</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72</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Feb 2009 18:29: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aramimo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71</link>
			<description>우리애들은 생식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중이었어요.
계산해보니 몸무게당 급여량에서 0.4 정도를 먹이고 있었던 거였는데 
나트륨,티아민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양호한게 오히려 의외에요.

몇달전 혈검에서 나트륨부족은 알고 있었던터라 야채양을 늘리면 좀 보충이 될까해서
그렇게 해오고 있었는데 NRC는1.6, AAFCO는 0.4가 나왔어요. 나트륨이 부족한 애였으니
둘다 충족될때까지 맞춰보려고 합니다..그런데 다른 재료들을 높여봐도 수치가 거의 올라가질
않아서..죽염을 1~2g정도 넣어볼까도 생각 중이예요.. &#039;대놓고 나트륨&#039; 재료를 넣는분들이
거의 없는것 같아서 망설여지긴 하는데..
티아민은 둘다 0.4라..좀 더 생각을 해봐야겠지만 도저히 재료로 채워질 수 있는 양이 아니면
비타민b 영양제를 넣어서라도 맞춰줘야할까..생각중이구요.(반캡슐만 넣어도 충족이 되더라구요)
다요트를 안하면 이렇게까지 부족하진 않았을텐데...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더 다요트를 해야해서요.
1년반동안 8.4키로에서 6.9키로가 됐는데..1년정도 더 해서 6키로까지는 빼려구요.
지금 7살인데 더 나이 먹기전에, 건강할때 살을 빼둬야 나중에 건강한 노후를 보낼것 같아요.ㅎ
분석표로 계산을 해볼 수 있으니 길라잡이를 잡은것 같은 기분입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먹는대로 몸으로 가는게 맞긴한가봐요.(당연한 소리를...)
나트륨 부족하게 먹이니(아마 지금보다 더 많이 부족했었을거예요. 혈검할 무렵에는) 부족하게 혈검에서 나오고, 칼륨도 혈검에서 겨우 턱걸이 했는데 분석표에서도 턱걸이 하고 있네요.^^</description>
			<author>(aramimo)</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71</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Feb 2009 23:44: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선지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70</link>
			<description>야야님... 강아지 영양 관련된 정보는 필요없으시죠?^^;;; 
덧글들을 보다보니... 전부터 그랬지만 고양이파가 되고 싶은 욕망이 들어요.ㅎㅎㅎ</description>
			<author>(시선지기)</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70</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Feb 2009 15:23: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hocolat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69</link>
			<description>아!! 제가 지방이 많아 지는걸 걱정하는건 칼로리가 높아져 살이 찌는것을 염려하는거구요 
간파우더를 쓰려고 하는건 간파우더가 들어간 밥을 녀석들이 선호하기 때문이랍니다
사람들이 경직된 논리를 강요하던 생식 초기에는  특정 영양소의 결핍이나 과용,영양소간 밸런스에 둔감한 편이었는데 오히려 생식에 대한 판단이 너그러워진 요새들어 부쩍 내가 잘하고 있나하는 의심이 듭니다
생식맹신도가 되어 다른 생각에 대해 닫혀있는게 아닌지하는...</description>
			<author>(chocolat)</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69</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Feb 2009 14:22: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66</link>
			<description>chocolat//지방은 좀 늘어나도 괜찮습니다. 예전에 본 논문들 보면 고양이는 지방을 좀 초과 섭취하는게 더 건강해진다는 얘기들이 있었거든요. 
간파우더는 쓰기 어려우시면 그냥 계란 노른자를 써보세요. 다시 올린 글에도 써놨지만 계란 노른자의 콜레스테롤이 별 문제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마침 며칠 전에도 보도가 되었더군요. 아마 과거에 단순하게 계란 노른자에 콜레스테롤 많으니 노른자를 많이 먹으면 그 콜레스테롤이 그대로 과다 섭취 될 것이라고 추측해서 계란 노른자가 안좋다고 말해졌던 것이었겠죠.

nonsugar//얼마나 맞추기 어렵던가요? 20~30%? 혹은 그 이상? 전자의 경우라면 별로 걱정 안하셔도 될 겁니다. 사람도 그 정도는 부족하게 먹곤 하는데 그 정도 부족한건 큰 문제되지 않는다고 하거든요. 초과하는 경우라도 자연식일 경우 수십배 초과할리는 없으니 괜찮고요.


제 경험상 대충 만들어 놓는 경우 특정 영양소에서 최대 50% 정도 부족해지는 경우가 있긴 있었는데 재료를 바꿔가면서 쓴다고 가정하고 조금씩 다른 구성을도 다시 계산해 보면 부족한 양이 대부분 많아봤자 20~30% 정도였습니다. 어차피 사람도 그렇게 완벽하게 권장량을 맞춰서 먹고 사는게 아니니 조금씩 부족해지는 것에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사실 그래서 분석표가 별 의미가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특별한 식단을 만들어야 하는 경우만 아니라면요.</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66</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Feb 2009 11:30: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nonsug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64</link>
			<description>위에 말씀하신대로 소수점자리 3이하로 표시되는 비타민류들과 미네랄중류를 맞추기 어려웠구요.
그리고 목록에 없는 품목을 급여할 경우가 좀 애매합니다.(파일에 없는 식품을 인터넷으로 영양분석표를 검색해보면 너무 간단하게 나와있어서.....책에서 찾아봐야 할것같아요. 여기서 다시한번 파일에 표시되어있는 식품들의 그 자세한 영양성분들을 써 놓으신 야야님의 능력이 존경스러울뿐입니다.)
아직까지는 분석파일이 신기할뿐이고;;;...이 분석파일을 쓰므로써 부가적으로 필요한 준비물(?)들의 필요성을 느끼게되네요.(사실 이번에 표를 사용하면서 느낀점은.....요리용 저울을 꼭 사놔야겠다는것입니다.;; )
준비물 구비하게 되면 그때가 되서야 후기 올리기가 가능할것 같아요^^;;</description>
			<author>(nonsug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64</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Feb 2009 13:59: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hocolat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63</link>
			<description>건강한 제 고양이의 경우라면 염분 섭취에 그닥 민감한 편이 아니라 상관없는데 역시 아픈고양이의 레시피에 대해 고민하면서 나트륨의 두 기관 권장량이 많은 차이를 보인다는게 여전히 찜찜합니다
하지만 닭가슴살 만으로도 초과되는 권장량이라면 이미 권장량으로서의 공신력이 없는게 아닌가하며 스스로 위안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chocolat)</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63</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Feb 2009 11:58: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hocolat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62</link>
			<description>역시 비타민류의 비율을 맞추기가 어려웠습니다.저의 레시피는 영양소 결핍의 문제가 없는 한도내에서 최대한 간단하고 만들기 쉬운것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저도 좀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 티아민과 리보플라빈의 섭취량을 맞추기 위해 해바라기 오일의 양을 꽤 많이 늘려야 했는데 이게 지방의 함량도 동시에 늘리면서 칼로리도 높여서 좀 걱정입니다.
또 한가지는 간파우더를 쓰는데 간파우더가 조금만 들어가도 레티놀의 섭취량이 갑자기 5배8배12배 막 이렇게 뜁니다..
비타민 a의 경우도 과다 섭취시 문제가 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간파우더를 쓰지 말아야 할지 조금 고민스럽습니다</description>
			<author>(chocolat)</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262</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Feb 2009 11:55: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yaya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64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도 알고 있는 건 예전에 쓴 글(http://www.crystalcats.net/zboard/zboard.php?id=cook&amp;amp;no=78)에 있는 내용이 전부라서요. 제 짧은 지식으로는 비율이 더 중요하다고 알고 있는데 이건 아마 건강한 고양이의 경우일 테고요, 생뼈양을 줄여서 비율도 맞고 절대량도 적합하게 급여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 편이 더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소간은 둘 중 어느쪽이 오타일 것 같군요. 확인해보고 다시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yayar)</author>
			<guid>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8647</guid>
			<comments>http://www.crystalcats.net/tt/786#comment</comments>
			<pubDate>Sat, 07 Nov 2009 09:05:4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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