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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이 싼 사료는 대량생산의 덕택? & 사료의 원재료
내추럴 발란스 사료회사 홈페이지에서 퍼온 내용입니다.
내추럴 발란스 사료는 홀리스틱 사료로 분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에 냥이네에서 퍼온 깨몽님의 글 '일본 모싸이트의 추천 사료'에서도 이 사료를 추천하고 있더군요.
(광고로 보이려나? ㅡ,.ㅡa)


http://www.naturalbalance.co.kr/index.htm



시장원리로는 소량 생산을 하게 되면 가격이 올라가고, 대량 생산을 하게 되면 가격이 내려갑니다. 가격이 싼 푸드는 품질이 나쁜 것이 아니고, 대량 생산에 의하여 시장에 많이 팔리기 때문에 싸게 판매되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싼 애완동물사료가 단지 대량 생산이 되었기 때문에 가격이 싸졌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원재료의 질이 좋고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음식재료를 사용하며 몸에 유해한 합성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아서 안심하고 애완동물에게 먹일 수 있는 사료가 대량으로 생산되어 싸졌다면 단지 시장원리로 싸졌기 때문에 값이 싸도 안심하고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팔리고 있는 싼 애완동물사료의 원재료를 보십시오. 원재료의 질이 좋고, 사람용의 음식재료를 사용하고, 몸에 유해한 합성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애완동물에게 먹일 수 있으면서 싼 사료는 어디에도 있지 않습니다.

대량생산 때문에 가격이 싸진 것이 아니고, 저급한 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격이 싼 것입니다.

<애완동물 사료의 선택방식>

몸에 유해한 것을 많이 포함한 애완동물사료나 간식을 계속 먹게 되면 아무리 건강한 애완동물일지라도 점점 면역력이 저하됩니다. 체력이나 건강이 좋은 튼튼한 고양이라면 백혈병에 감염되어도 쉽게 발병하지 않을 것입니다. 수명이 다할 때까지 발병하지 않고, 건강하게 살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마찬가지로 인간도 식품첨가물이 많이 포함된 패스트푸드만 먹게 되면 면역력이 저하하게 됩니다. 식품첨가물을 해독하기 위해서 간을 혹사하게 되어 젊었을 때는 그럭저럭 버틸 수 있지만, 나이가 들수록 건강에 치명적인 위협을 받게 됩니다. 물론 그 중에는 그런 음식을 먹으면서도 죽을 때까지 별 증상 없이 지내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운이 좋다고 안도하는 것은 섣부른 판단입니다. 자신의 자손에게 유해한 첨가물 때문에 손상된 유전자가 유전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푸드에 주의하면 좋은가? (고르는 요령)>

-합성보존제(산화방지제)인 에톡시킨, BHA, BHT 등이 사용되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대두나 옥수수를 다량 사용하고 있다면 구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한다.

-유전자 재조합 작물에 주의

-성분 표시가 애매한 것은 주의

-이름이 다르지만 같은 종류의 원료를 원재료의 상위에 표시하고 있는 것(chicken, ground yellow corn, ground wheat, corn gluten meal: 표시방법은 많이 들어가 있는 순서대로 표기합니다. 여기에서 주의해야 될 점은 corn이라는 성분을 두 종류로 나누어서 표기했는데 이것은 두 가지 모두 옥수수입니다. 두 가지를 합하면 오히려 치킨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옥수수를 가장 먼저 표기해야 됩니다. 그러나 이것을 마치 다른 성분인 양 표기하여 치킨보다 적기 때문에 치킨이 가장 많이 들어가 있는 것처럼 눈속임을 하는 것입니다).

-육부산물(by-product meal), 육골분(meat and bone meal), 육분(meat meal)을 사용하고 있는 것

-과도의 염분, 설탕, 합성조미료를 첨가하고 있는 것

-유효기간이 쓰여있지 않은 것

-건조사료로 미개봉이라고 해도 유효기간이 1년 이상인 것

-건조사료로 개봉 후, 상온에서 2개월 이상 유지하는 것(비타민E는 개봉 후, 상온에서 30-40일 정도 밖에 유지하지 않기 때문에 냉암소에 두어 냉장 보존하는 것이 좋습니다)

-타르계 색소, 착색제, 발색제, 향료를 사용하고 있는 것.

-지나치게 저가의 것(가격이 비싸다고 해서 꼭 좋은 먹이라 할 수는 없지만 너무 싼 것은 그만큼 저급한 재료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어떤 원료가 사용되었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질이 나쁜 사료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동물의 이상 증상>

먹이가 원인이라고 생각되는 병으로서 구토, 설사, 알러지성 피부염, 외이염, 골격장애, 비만, 당뇨병, 신장병, 심장병, 순환기계 질환 등이 있습니다.

동물들은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기 전 몸의 이상을 호소하는 신호로 평상시와 다른 행동이나 동작으로 나타냅니다. 보호자께서는 가능한 빨리 이 신호를 알아차리셔야 합니다.

-털의 윤기가 없어 거칠고, 비듬이나 탈모가 있는 경우

-발을 핥거나 꼬리를 깨물고, 여기저기를 긁으며 귀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

-설사나 구토를 하는 경우

-1달에 몇차례 노란 액을 토하는 경우

-비만해지거나 너무 마르는 경우

-눈물을 많이 흘리고 눈주위가 빨갛게 되면서 얼굴부위를 긁는 경우

-원인불명의 발병, 병의 만성화

이런 증상이 있을 때는 먹이를 바꾸는 것만으로 증상이 개선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동물병원에 계속 다녀도 좀처럼 낫지 않는 경우 시험 삼아 먹이를 바꾸어 보십시오.

<시판 애완동물 사료는 안전한 것일까?>

애완동물사료회사는 사람에게 사용금지 되어 있는 발암물질인 합성보존제나 첨가물, 사람이 먹는 것을 금한 폐기육(3D meat, 4D meat: Dead, Dying, Diseased, Disabled)이나 몸에 해로운 육부산물(by-product meal, meat meal, meat and bone meal 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10년 전의 이야기입니다. 우리집은 완코, 난코를 기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수의사가 아메리카의 H사의 S사료를 추천했습니다. 지금까지 개나 고양이를 길러오면서 수의사가 추천한 것은 몸에 좋을 것이라고 믿어왔습니다. 그리고 6년 정도 계속 먹게 할즈음 완코와 난코의 몸에 습진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먹이 때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당시에는 애완동물 상점에서 다양한 통조림을 사와서 건조사료에 섞어서 먹였습니다. 텔레비전에서 유명한 사육자가 추천했기 때문에 틀림없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여 F사료도 사서 먹였습니다. 우아하게 털이 길은 고양이가 유리 그릇 앞에서 고상하게 사료를 먹는 P사료 광고를 보고 틀림없이 고급고기를 사용할 것으로 알고 고양이에게 먹였습니다. CM에서 선전하지 않는 먹이도 여러가지 사서 먹였습니다. 간식도 육포, 껌 등 여러가지를 주었습니다.

완코와 난코 모두 잘 먹어서 기쁜 마음에 계속 먹였습니다. 그러나 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습진이 가라앉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점점 더 심해진 것입니다. 원래 피부가 민감했던 고양이 푸샤와 밀키의 습진이 특히 지독했습니다. 그리고 개 쿠키의 배에도 습진이 생겼습니다. 잔병 치레를 안하던 고양이 룰도 드물게 붉은 반점이 생겼습니다. 1살이 막 된 가장 어린 고양이 피치도 아직 어린 탓인지 습진은 보이지 않았지만, 털 윤기가 없어지고 부석부석하였습니다. 이대로 지독한 먹이나 간식을 계속 주게 되면 언젠가는 반드시 다른 고양이들처럼 악성 피부병에 걸리고 말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룰과 피치를 제외하고는 모두 습진이 생겼고 털도 듬성듬성 빠졌습니다. 여기저기 대머리가 되고 붉은 빛을 띄기 시작하고 가려운지 연신 긁어 댔습니다.

큰일이라고 생각한 전 허둥지둥 수의사에게 데려갔습니다. 수의사 선생님은 알러지성 피부염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알러지는 좀처럼 낫지 않는 난치병입니다. 약을 먹여도 주사를 놓아도 전혀 개선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그런 병입니다. 그때는 원인이 통조림이나 건조사료에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병원에 계속 다녀도 좋아지지 않고 치료비만 늘어갔습니다. 그러던 중 선생님께서 먹이를 바꾸어 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그래서 해독을 위해 간이나 신장에 부담을 주는 합성보존제, 식품첨가물을 일체 사용하지 않는 무첨가 사료를 먹였습니다. 그리고 병이나 약품에 오염된 폐기육인 3D meat, 4D meat를 사용하지 않은 사람이 먹어도 안심이 되는 건조사료와 통조림, 그리고 집에서 먹이를 만들어 먹이는 중 피부병은 좋아졌습니다. 단지 완치될 때까지는 시간이 좀 걸렸을 뿐입니다. 지금까지 몸에 축적되어 있던 유해물이 완전하게 빠져나갈 때까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런 것은 간단하게 몸에서 배출 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먹이를 바꾸고 나서야 조금씩 피부병은 좋아지고 있었습니다.

생각해 보면 사람의 알러지 원인이 합성보존제나 식품첨가물이 의심스럽다고 말들을 합니다. 개나 고양이도 사람과 같습니다. 개체가 작기 때문에 사람보다도 증상이 빨리 나타날 뿐입니다.

원래 알러지체질을 제외한 사람들도 동물과 비교하면 증상이 나타날 때까지는 좀 더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간이나 신장에서 해독 작용을 하지만 계속 조금씩 축적되어 오랜 세월이 지나서야 증상이 나타납니다. 임신하면 몸에 축적된 유독물질이 영양분과 함께 태아에 전달되어 태아의 몸에 축적되고 맙니다. 갓난아이가 처참한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고생하는 것은 보면 무척 안타깝습니다. 나도 아토피와 알러지성 비염으로 시달리고 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그 심정을 잘 이해합니다.

저 자신의 잘못으로 사랑하는 개와 고양이에게 무서운 합성첨가물 함유 음식을 먹게 하였던 제가 한심스럽습니다. 얘들아 미안하다….

그 후 먹이를 살 때는 위험한 합성보존제나 합성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았는지 눈을 크게 뜨고 확인합니다. 그러나 애완동물식품은 확실하게 합성보존제, 합성첨가물 사용이라고 써있는 것이 거의 없기 때문에 신용할 수 없습니다. 단지 신뢰할 수 있는 수의사나 아는 사람에게서 권유받았던 사료를 먹이로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의사 중에서도 BHA, BHT, Ethoxyquin, 육부산물 등을 사용하고 있는 사료를 추천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합니다.

수의사가 흔히 추천하는 H사의 S사료도 이전에는 건조사료에 발암물질인 합성보존제 BHA, BHT, Ethoxyquin을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2002년 8월에 제가 직접 문의해보니 내추럴 지향의 고조와 동물의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이 늘어났기 때문에 소비자의 의향에 따른다는 명분으로 합성보존제의 사용을 그만 두었다고 변명했습니다.

현재는 비타민E, 구연산, 로즈마리 추출액으로 보존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료를 파는 상점에서는 여름철 증기탕처럼 뜨거운 창고에서 재고를 보관하고 있거나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장소에서 판매하고 있는 경우도 있어 사료의 산화에 문제가 없는지 의심스럽습니다.

H사에 제가 직접 물어 보니 건조사료에 합성보존제인 BHA, BHT, Ethoxyquin의 사용을 중지하였으나, 수의사가 처방하는 병든 애완동물이 먹는 P다이어트에는 합성보존제인 BHA, BHT, Ethoxyquin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유를 물으니, H사는 BHA, BHT, Ethoxyquin을 위험한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계속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강력한 합성보존제인 BHA, BHT, Ethoxyquin을 사용하지 않아도 사료를 만들 수 있는 것이라면 병든 애완동물이 먹는 P다이어트도 합성보존제의 사용을 그만 두어야 합니다.

‘유명한 사육자 추천’이니 ‘수의사 추천’이니 하는 말에 현혹되지 마시고, 원재료 표시를 유심히 관찰하세요. 묘하게 간소화된 표시나 애매한 표시는 수상한 것입니다.

내가 신뢰하는 수의사 한 분은 F사료나 C사료는 아주 저급한 고기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절대 먹이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미국에서도 들은 이야기이지만 유효기간이 지나지 않은 F사의 통조림을 열었을 때 우지가 솟아져 나와서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I사는 포장에 향료와 합성보존제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표기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숨기고 싶어 표시하지 않은 기업도 많은데 원재료에 닭부산물(chicken by-product meal)이라고 굳이 표시하고 있는 것은 그나마 양심적입니다. 닭부산물에는 인간의 식용으로서는 금지된 위험한 폐기육(4D meat)이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닭부산물에 폐기육이 포함되어 있는지 일본 I사에 문의했을 때, 명확하게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회사의 처방식으로 쓰이는 E다이어트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에는 에톡시퀸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I사는 에톡시퀸의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해 확신하고 자신있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어찌해서 인간에게는 사용을 금지할까요? 저는 의심스럽습니다.

일본은 다른 선진국에 비해 합성첨가물의 허가기준이 비교적 관대한 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에서 에톡시퀸을 사람의 식품에 사용을 허가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만큼 독성이 강하다는 증거입니다. 이것은 미국이 베트남전쟁에서 사용한 고엽제 성분입니다. 독성의 강도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여러분이 짐작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애완동물 사료에 사용되고 있는 양이 소량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오랜 기간 몸에 축적된다는 것을 생각하면 동물의 건강과 후손의 번영에 불안감을 떨칠 수 없습니다. 하물며 병든 동물에게 주는 처방식에 이런 것을 사용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I사에 대해 하나 더 놀라운 일이 있습니다. I사와 E사료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P사의 계열회사입니다. 이 P사의 계열사는 여러 가지 동물실험을 반복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 때문에 전세계 동물애호가 단체들이 연일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잔혹한 동물실험 반대 서명 운동을 벌이고, 불매 운동도 하고 있습니다.

모회사인 P사가 동물실험을 하고 있다고 해도 동물의 사료회사인 I사와 E사료가 설마 잔혹한 동물실험을 하고 있다고는 생각하고 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동물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애완동물사료의 신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잔혹한 동물실험을 한다?’ 이것은 모순이 아닐까요?

지금까지 460마리의 고양이와 개를 생체해부 했다. 그 중 28마리의 암코양이는 복부가 절개되어 몇 번이나 장에 시험용액이 주입되었다. (『뉴새숀 리서치』: 1319-1328 2000년 9월호).

24마리의 어린 개는 다른 한쪽의 신장이 골라내어진 뒤, 실험과정 중에 나머지 신장마저 손상되었다. 모든 개에게 실험용 다이어트 먹이를 먹여 신장을 분석한 뒤, 무참하게 살해했다(『아메리칸 저널 오브 베테리나리 리서치』: 1357-1365 1991년 8월호).

18마리의 그레이트 댄 종 어린 개들에게 각각 다른 다이어트 먹이를 먹인 후 생후 18개월째에 각각 앞발과 뒷다리 우측 뼈를 잘라내는 충격적인 시험을 했다. 비슷한 실험은 돼지에게도 이루어지고 있다 (「프로시딘그스 오브 1998 I*** 뉴트리션 심포지엄」: 29-40).

18마리의 비글 강아지가 실험을 목적으로한 약물 투여로 신장에 장애를 받게 되었다. 이 강아지들은 혈액 샘플을 반복 채취 당하고 생식기에 장착한 튜브로 방광에서 뇨를 채취 당한 후, 모든 강아지들은 처참하게 죽어 신장이 철철이 해부 당했다 (『아메리칸 저널 오브 베테리나리 리서치』 948-956 1996년 6월호).

2002년 불시 사료 검사 때 S다이어트에서 발암물질인 합성보존제, 산화방지제가 검출되었습니다, 하지만 H사에 문의하면 H사의 제조과정에서는 이러한 것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변명합니다. 단지 원료를 공급하는 하도급회사가 사용했기 때문에 사료에서 검출이 되었다고 주장합니다. S다이어트는 2002년 8월부터 합성보존제 무첨가를 전면적으로 내세우고 판매하고 있고 H사의 제조과정에서 합성보존제를 사용하지 않았는데 하도급회사에서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또 어딘가에서 사료 불시 검사를 할 경우, 합성보존제가 나올지 모릅니다.

S다이어트에 국한하지 않고 국산, 외국산을 불문하고 원료자체가 첨가물로 오염되어 있기 때문에 몸에 유독한 애완동물사료나 간식은 아직 많이 있습니다.

각 제조회사에 이렇게 문의하십시오.

‘발암물질인 합성보존제나 합성첨가물을 사용합니까? 라고요.

만약 ‘저희회사 뿐만 아니라 타사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라고 말한다면 그 회사의 제품은 아주 위험한 제품입니다. 또 이렇게 문의하십시오. ‘합성보존제, 착색제, 향료는 무엇을 사용하고 있는가, 원료의 구입은 어디에서 하고 있는가, 육부산물(폐기육)은 사용하고 있는가?’라고 말입니다.

G사의 푸드만을 먹인 개, 고양이의 혈액을 검사하면 모두 한결같이 저알부민혈증이라고 합니다. 그 후 수의사는 G사의 제품을 먹이던 동물 주인들에게 일제히 먹이의 변경을 부탁했습니다. 1개월 후 재검사를 하자 동물 대부분의 알부민치가 상승했습니다. 그 회사의 사료를 먹는 것을 중단한 것만으로도 개선이 된 것입니다.

이것은 보존제의 문제가 아닙니다. 성분표도 타사와 다르지 않습니다. 단지 원재료의 질이 문제였습니다. 저알부민의 원인이 꼭 먹이의 질 때문만도 아닙니다. 위장상태나 간에 문제가 있을 때도 나타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먹이를 변경해서 나았다면 먹이 질이 문제입니다.

이 검사는 1997년 6월에 시작해서 1998년 8월까지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수의사는 스스로 조사한 검사결과를 G사에 보고해 회답을 요구했으나 회답은 없었다고 합니다.



<사료의 원재료>-------------------------------------------------------

 1. 동물성 지방

  동물성 지방은 식물성 지방보다 산화하기 쉽고, 보존제인 산화방지제 없이는 품질을 신뢰할 수 없습니다. 산화, 부패한 유지는 암의 원인이 되며 식중독이나 위장장애를 일으키게 됩니다. 이것들이 체내에 유입되면 간에서 해독을 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간은 상당한 부담을 느끼게 됩니다.

산화방지에는 천연의 것이나 합성의 것을 이용합니다. 합성의 것에는 발암물질인 BHA, BHT, 에톡시퀸(Ethoxyquin)을 많이 사용합니다. 또한 독성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세균도 첨가되어 있는 것이 있어, 상승 독성을 생각한다면 매우 위험합니다.

동물성 지방은 54.5도까지는 개체 상태로 존재하는데, 이 온도는 동물 체온보다 높기 때문에 체내에서 산소의 흐름을 방해하는 지방구를 형성합니다. 이 지방구는 체내에서 여러 곳으로 이동하여 심장, 간, 신장에 부담을 주고 혈관벽이나 장내벽에도 달라붙게 됩니다.

동물성 지방은 열이 가해지면 부패하기 쉽고, 부패한 동물성 지방은 암의 원인이 된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부패한 동물성 지방은 소화되기 어렵고 위장 장애를 일으키며 혈액 중에 들어가 관절염 등의 원인이 되는 요산을 만듭니다. 한번 상승한 요산 수치를 낮추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요산이 계속 증가하면 관절염에 걸려 심한 통증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개나 고양이의 혈액 검사시 요산치가 높을 경우는 주의해야 됩니다.

신체의 독은 지방부분에 축적되기 때문에 동물성 지방을 먹는 것은 죽은 동물의 독을 체내로 들어오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육류를 먹으면 반드시 지방이 따라오게 되므로 완전하게 지방을 섭취하지 않도록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육류를 섭취할 때에는 항산화작용이 있는 것이나 독소를 없애거나 줄여줄 수 있는 것과 함께 섭취해야 합니다.

닭고기의 지방은 특수하여 식물성기름이나 등푸른 생선에 많은 불포화지방산을 섭취할 수 있으며, 동물성 지방과 식물유지의 중간의 형태입니다.

 동물성 지방을 많이 먹더라도 포도주를 물처럼 많이 마시는 사람은 포도에 함유된 성분이 동물성 지방의 유독물을 분해해 주므로 건강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시판되고 있는 대부분의 사료는 많은 동물성지방을 포함하고 있으나 지방의 독성을 없애는 성분 역시 대부분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유독한 동물성 지방만 계속하여 섭취하게 되면 병에 걸려 결국은 죽게 됩니다.

2. 식물성 유지

필수 지방산을 포함한 유지이고, 일반 조리된 것이 몸에 좋습니다. 그러나 정제된 유지는 열처리, 약품처리 등의 제조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유지와 같은 동물성 지방의 산화를 막는데는 산화방지제가 꼭 있어야 하지만 식물성 유지 특히 종자유는 산화를 막는 천연물질인 비타민E가 변질을 막아 줍니다. 그러나 비용을 절감하려고 화학약품을 이용하고 정제하기 때문에 이로운 물질도 잃어버리고, 결과적으로 몸에 해로운 항산화제의 첨가가 필요하게 됩니다.

천연 비타민E는 지용성 비타민을 위해 적당한 비율로 포함되어 있으면 좋지만, 항산화제로 사용된 비타민E가 너무 많이 첨가되면 위험하게 되기도 합니다.

(1) 식물성 유지의 분류

① 오메가3

-알파 리놀렌산 : 아마인유, 자소기름, 녹색야채, 해초

-오쿠타데카 테트라엔산 : 생선

-도코사펜타엔산 : 생선

-EPA(eicosapentaenoic acid) : 생선 (프로스타그란딘, 로이코트리엔5)

-DHA(docosahexaenoic acid, 도코사헥사엔산, 물고기 기름 속에 있는 ω-3-지방산) : 생선

② 오메가6

-리놀레산 : 포도씨 오일, 홍화유, 해바라기기름, 콩기름, 옥수수기름

-감마 리놀렌산 : 달맞이꽃 유

-지호모감마 리놀렌산 : 프로스타그란딘

-아라키돈산 : 육, 란, 유제품 → 프로스타그란딘, 로이코트리엔4

③ 오메가9 (oleic acid)

-카놀라오일, 홍화유, 올리브오일

식사로 리놀레산을 섭취하면 그것을 기초로 하여 손, 몸 중에서 오메가 6의 지방산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육상동물들 역시 동일한 작용으로 리놀레산으로부터 아라키돈산을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에 고기, 란, 유제품을 먹으면 아라키돈산을 직접 섭취하는 셈이 됩니다. 알파 리놀렌산은 식물성 식품에 포함되어 있고, 이것을 섭취하면 몸은 필요에 따라 중요한 오메가 3 지방산인 EPA나 DHA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또 물고기와 같은 해양동물은 해조류나 플랑크톤에 포함되어 있는 알파 리놀렌산으로부터 대사과정을 통하여 EPA나 DHA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생선을 먹는다면 직접 EPA나 DHA를 섭취하는 것과 같습니다. 오메가 3와 6의 지방산은 에이코사노이드의 원료가 됩니다.

에이코사노이드 : 호르몬과 비슷한 물질로 몸의 다양한 생리작용을 원활하게 조정합니다. 호르몬은 특정 기관에서 만들어지지만, 프로스타그란딘은 1개의 세포에서 만들어 집니다.

지호모감마 리놀렌산, 아라키돈산은 EPA에서 프로스타그란딘이 만들어지지만, 몸의원활한 신진대사를 위해서는 이 원료로 된 지방산의 균형이 제대로 되어 있어야만 합니다.

오메가3 (알파 리놀렌산)과 오메가6 (리놀레산)의 불균형이 초래하는 병

오메가3와 오메가6를 원료로 만들어지는 프로스타그란딘과 로이코트리엔의 작용은 혈액을 응집시키고 상처난 자리를 매꿔주며 혈관을 넓히거나 소변을 용이하게 합니다. 염증을 일으키게 하기도 하고 진정시키기도 하는 등 대단히 광범위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아라키돈산(육, 란, 유제품)으로부터 만들어지는 프로스타그란딘은 염증을 격화시키기 때문에 오메가6(리놀레산)만 다량 섭취한 식사는 알러지성 피부염의 증상과 관절염, 대장이 붓는 대장염 등이 심해지게 됩니다.

반대로 EPA로부터 만들어지는 프로스타그란딘은 염증을 진정시키기 때문에 피부염으로부터 관절염, 천식, 장염, 건성 버짐, 동맥질환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질병의 원인이 되는 염증을 억제하고, 증상을 개선시킵니다.

 오메가3 (알파 리놀렌산) 지방산의 작용

-뇌, 신경의 정상적인 작용에 필수불가결

-심장의 리듬을 원활하게

-동맥경화를 낮춘다.

-LDL 해로운 콜레스테롤과 중성 지방치를 낮춘다.

-혈액의 점도를 낮추어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유지한다.

-혈압을 낮춘다.

-면역시스템을 강화한다.

-피부염 등 다양한 염증을 억제한다.

-관절염의 통증을 완화한다.

-신장병을 예방한다.

-EPA로부터 만들어지는 로이코트리엔5는 로이코트리엔4가 만들어지는 것을 억제한다.

-국한선 회장염이나 궤양성 대장염을 억제한다.

오메가3 지방산(알파 리놀렌산)은 상당히 산화하기 쉽기 때문에, 체내에서 항산화물질인 비타민E가 소비됩니다. 오메가3 지방산을 다량 섭취한 경우에는 그것에 따라 비타민E도 반드시 섭취해야 합니다.

비타민E를 많이 함유하고 있는 식품 : 현미, 호박, 로즈마리, 양고기 등

중요: 가정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콩기름, 옥수수기름, 유채꽃기름 등은 오메가6 (리놀레산)의 비율이 높아, 오메가3(알파 리놀렌산)과의 균형이 잡히기 힘들며, 오메가6의 과잉섭취는 알러지나 종양의 원인이 되기 쉬우니 주의해야 합니다.

어류는 알파 리놀렌산(오메가3)이나 EPA, DHA를 많이 함유하고 있지만, 소, 돼지, 닭, 란, 유제품 등은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것들을 조리하여 동물에게 줄 때는 오메가3(알파 리놀렌산)를 많이 포함하고 있는 기름을 사용하면 몸의 균형에 좋습니다.

단, 오메가3는 산화되기 쉽기 때문에, 많이 만들어 장기간 보존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3. 육

가축에는 4D (Dead, Dying, Diseased, Disabled)라고 불리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죽은, 죽기 일보직전의 것, 병든, 부상당한 것으로 분류됩니다. 사람의 식용으로는 쓸 수 없는 것으로 폐기처분용인 가축이 4D meat라고 분류됩니다. 이것들이 애완동물 사료에 가공되고 있습니다.  좁은 사육장에 갇혀, 부자연스러운 조건하에 사육된 대부분의 가축은 성장촉진이나 비육을 위한 호르몬제, 병을 막기 위한 항생물질, 해충을 막기 위한 살충제 등 수많은 약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약품은 식육으로서 출하 직전의 일정기간은 투여 금지됩니다. 그리고 검사시 약품이 수치 이상 검출이 되는 것은 불합격 처리 됩니다.  불합격이 된 고기는 동물의 사료용이나 애완동물 사료에 쓰이고 있습니다. 패키지의 원재료에 육분, 육골분, 축산부산물 등이라고 쓰여져 있으면 대, 소변이 포함된 장, 신장, 성기, 뇌, 발, 종양 등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공을 간단하게 하기 위해 그대로 처리된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 이러한 고기는 노상에서 죽은 개․고양이 또는 동물병원에서 약물로 안락사된 개․고양이의 고기를 사용하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고기라고 해도 인간이 먹는 소, 돼지 등의 고기에 국한되지 않으며 어떤 고기인지 너무나도 불명확합니다.
죽은 개․고양이의 고기는 육골분 등으로 가공되어 가축 사료나 애완동물의 사료의 원료가 됩니다. 병으로 죽은 개, 고양이의 신체를 사용할 경우 사료를 통하여 감염이 될 위험성도 있으며 약물에 의한 안락사의 경우, 몸에 잔류하고 있는 약물이 사료에 포함됩니다. 이런 문제는 일본에서 실제 발생하였고, 마이니치신문 2002년 2월 22일자에 보도된 바 있습니다.

4. 닭고기

식용 닭고기 공장에 대한 검사에 의하면 58%가 살모넬라균에 오염되어 있거나, 종양이나 불결한 물질을 체내에 갖고 있는 닭도 많다고 합니다. 사람이 먹는 닭고기도 이런 현실에 처해 있는데, 애완동물사료에 사용되고 있는 닭고기는 법적규제가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상당히 오염되어 있으리라 추정됩니다. 잔류농약이나 약물도 사람용의 기준치를 상당히 초과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치킨 사용이라고 하는 애완동물사료의 성분표에는 ‘닭고기부산물’, ‘치킨밀’, ‘밀’ 등이라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람이 먹지 않는 주둥이, 머리, 다리, 깃털, 혈액, 뇨, 대변 등이 포함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국사료검사관협회 (AAFCO)의 규정을 준수하고 있는 일본에서도 머리, 털, 소변이나 대변 등은 포함하지 않지만, '어쩔 수 없이 들어가 버리는 것에 관해서는 제외'하고 있습니다.
주둥이, 머리, 다리, 날개 등으로부터 유래된 것들은 양질의 단백질을 거의 섭취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런 조잡한 물건을 먹게 된 애완동물은 고단백질을 흡수할 수 없고, 항상 불균형한 영양 상태를 유지하고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이따금 묘하게 비만인 애완동물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애완동물사료에 쓰여진 과잉 당분과 지방이 흡수되었기 때문입니다. 사료로부터 고단백질을 흡수해서 만들어진 근육이 아닌 지방입니다. 이런 애완동물들은 현대병인 동맥경화, 심장병, 당뇨병, 고지혈증 등에 걸리기 쉬워집니다.

‘닭고기를 많이 먹으면 암의 발생률이 상당히 높다’ 라고도 말하고 있습니다. 닭에는 성장을 앞당기는 성장호르몬이 사용되고 있는 것이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성장호르몬이나 항생물질 등을 일체 사용하지 않는 닭이나 달걀로 만들어진 사료라면 안전할 것이고, 사람도 이런 닭고기나 달걀을 먹는 쪽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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