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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고양이들 이야기... 냐옹~

    [2004/10/27] 고양이 화장실용 국산 모래


고양이 화장실용 국산 모래가 나왔더군요.



'캣스톤'이라는 것인데...

이 모래를 파는 쇼핑몰은 아직 개장 준비 중 인가 봅니다.

원료는 '규조토'

규조토
/ Diatomite, Diatomaceous Earth, Kieselguhr

규조토란 규조(珪藻)라고 일컫는 단세포 수중식물의 유해가 호수나 바다에 가라앉아 형성된 회백색의 퇴적물입니다. 규조화석의 연구에 따르면 규조류는 1억년 전 공룡시대부터 존재하였으며 서식조건에 따라 원반형, 타원형, 침상형, 원통형 등 여러 가지 형태와 10 ~150 마이크론까지 다양한 크기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규조류는 광합성 생물로서 수중에 존재하는 실리카를 추출하여 세포골격을 만들며 수중동물의 먹이그물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규조토는 대부분 비정질의 실리카로 되어있으며 물리화학적으로 안정한 무기질로 다공성이며 가볍고 흡수성과 단열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여과조제, 충전제, 촉매제, 흡수제, 단열/보온제, 연마재 등 인류생활에 다양하게 이용되는 우수한 재료입니다.(모 규조토 생산 회사에서 퍼옴)


백토라고도 불리고 사기그릇 만들때에도 사용한다고 합니다.

결국 SiO2로 되어 있고 벤토나이트와 성질이 비슷하다는 말인데...

궁금하네요. 특별한 화학물질이 첨가되지 않았다면 그럭 저럭 괜찮은 모래일 것 같습니다만... 써보기 전에는 모르겠죠?

사용후기를 기다려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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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지야

제가 써봤는데 그닥 좋은 모래 같지는 않아요.
먼지는 많이 나지 않는데 나중에 치울때 보니 핑크색 가루가 바닥에 많이 깔려있었구요(전체모래갈때) 모래가 일반 모래 보다 가벼워서 애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고 모래에서 색소? 같은게 발바닥에 묻는거 같아요. 흡수형 모래라서 편하기는 하지만 냄새는 정말 못 잡아주더군요. ㅠㅠ 다섯통이나 샀는데 말이에요.
 2004/11/01 X


그렇군요. ㅠㅠ 하긴... 그 빨간색이 좀 수상(?)하긴 했어요.
 2004/11/01

테리

빨간색의 캣스톤제품은 생산이 중단된 제품입니다.
 2005/01/26 X

테리♥

니지아님 빨간색 5통을 사셨다는데 연락처017-279-9981
로 연락해주시면 신제품으로 보상하겠습니다.^^
 2005/01/26 X

진명지

안녕하세요??저의 이름은 진명지라고 합니당..*^^*
이제 초등하교3학년 올라갑니다.
요즈음은요 제가 4주일 전쯤 계산동에있는 이마트에
갔었는데요..고양이들 모래가 다떨어져서 이마트안에
있는 애완동물에 아빠는 애완동물병원 앞에서 기다리시고
요..엄마랑 저랑만 애완동물병원에 갔거든요.원래 저희
집에서 쓰는 모래는 변기에 버릴 수 있는 모래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원래가는 까르푸에 가서도 찾아보았는데여..
없어서 이마트에서 찾아보았는데염..그 모래는 없고,
변기에 버릴수는 없지만요..배설물 악취도 덜하고
고양이들이 소변을 보면은 노랑색으로 변하고
대변 보면은 뭉치는 모래입니다
가격은 9,000원입니다..
모래도 고양이들이 파면은 무거워서 떨어지거나 흩어지지도 않아요
모래 이름을 까먹었데이
모래 내용물은 실어쩌고 저쩌고인디....
원래는 알았었는데 지금은 까먹었습당.......
 2005/02/07 X
    [2004/10/13] 요새 속의 꾸냥이




꾸냥이가 보이질 않아서 찾아 보니 의외의 장소에 들어가 있었다.
베란다에 갖다 놓은 플라스틱 이동장 안에서 느긋히 자리잡고 앉아서 날 쳐다보는데..왠지 웃음이 나온다. 막상 이동장에 넣어서 밖에 나갈려고 하면 죽어라고 안들어가는 녀석이 마치 세상에 여기보다 편한 곳이 없다는 듯한 표정으로 들어가 있다뉘.

허겁지겁 카메라를 들고 가니 나와서 아는척을 해주고 포즈도 잡아준 다음 다시 들어가버린다.
요새 상자 두개로 만든 요새 속에 들어가서 나오기 싫어할 정도로 좋아하더니.. 비슷한 새로운 장소를 물색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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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몽

요즘 산사니가 자기 별장-옷장 위 상자-에 통 안들어가서-전에는 항상 거기서 낮잠을 잤거든요-저걸 치울까 말까를 고민 중인데...취향이 바뀌나 봐요...
 2004/10/13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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