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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고양이들 이야기... 냐옹~

    [2004/11/20] 고양이 감각모 가지고 장난치기...


고양이들의 감각모는 안테나 같은 역할을 한다죠?

눈 위의 감각모나 입 주변의 수염들은 자주 가지고 놀아(?) 봤는데...

뺨에 있는 한가닥 짜리 감각모는 별로 존재감이 없었기 때문인지 그동안 장난쳐 본적이 없었습니다.

어느 감각모를 말하는지 모르시겠다고요?

요겁니다.




요것....




이미 다 아신다고요?

그래두... 이쁜 라라에 사진 감상하신다 생각하고 계속 봐주시길.... ^^a



이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네요.

사진속의 라라에 자세는 라라에가 수시로 보여주는 쓰레빠에 앞발 집어 넣기 자세.... ^^

쓰레빠가 좋은 것이더냐?




이 조명빨.... 멋찌구리 하지 않습니까?(원래 목적은 까먹어 가고 있다.... ^,.^a)




자세나 표정은 멋찌지만 여전히 앞발은 쓰레빠 속에....




암튼...

저 뺨에 있는 한가닥짜리 감각모를 좌우를 번갈아 가며 뒤쪽에서 몰래 톡톡 건들면서 장난을 쳤더니...

톡톡 칠 때마다 그 방향으로 휙휙 돌아보더라... 그리고 고 모양새가 참으로 재밌었다.... 는 소리를 할 참이었습니다. ^o^



* 단... 자주 하면 고양이가 더이상 반응 안하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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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댁

까만 녀석들의 옥의 티는, 역시, 밝은 날 햇빛 아래 너무 잘 드러나는 먼지인거 같아요. 라라에도예외는 아니군요^^ 햇살아래 루이가 몸한번 부르르 떨면 그 파리떼처럼 날리는 먼지들..
 2004/11/21 X


까만 냥이들의 태생적 한계.... ^^a
 2004/11/22
    [2004/11/17] 밭일 하는 라라에


일요일 낮에 일어 났더니 라라에가 산책을 하고 있어서 사진을 몇장 찍었습니다.

몇장 찍고 살펴보니...





[밭일 하러 나온 라라에...]





[여기 저기 밭을 돌며...]





[잡초들이 먹을 만큼 컸는지 확인도 하고...]





[때로는 무성히 자란 잡초들을 보며...]





[기뻐 어쩔줄 몰라 하기도 하다가...]





[여기 저기 돌보며 정신 없는 와중에...]





[공복감이 밀려와, "새참은 언제 갖고 오려나..."(누가?)하며 기다리고 있는 중이더라...(누구를?)]



라는 스토리가 잠시 생각 났습니다.




음... 썰렁한가?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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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

귀여워요 ^^* 새참을 대령하랍시는 라라에 님이 압권이군요. // 저게 다 먹는 잡초인가요? @.@ 우리 애들은 요새 이상하게 전엔 잘 먹던 캣그라스를 안 먹어서 슬퍼요. 전엔 귀리였고 요샌 밀이어서 설마 차별하는 건지;
 2004/11/17 X


라라에는 화초도 열심히 뜯어 먹지만...(최근에는 선인장을 씹어 먹는 광경도 목격했습니다. ㅡ,.ㅡ) 화초 옆에서 함께 자라는 잡초들을 열심히 뜯어 먹습니다. ^o^ 특히 클로버를 잘 먹는것 같더군요. 전생에 토끼였나?
 200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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