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별마녀 웹로그 야야 웹로그
그림

사진

자유게시판

이 홈페이지는 운영이 중단되었습니다. 새 주소로 들어오시길 바랍니다. http://www.crystalcats.net/tt


    [2004/04/11] 반갑다 코닥 DX-6440!




백만년만의 블로그 업데이트군요.
마음속에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기 싫은 우중충한 감정들만 가득하다보면 공개된 일기쓰기를 미루게 되는 법이죠, 뭐.. ^^;;
그래도 봄은 화려한 날개를 뽐내며 눈앞에서 춤추고 있고, 새로운 에너지들이 제 영혼의 허기를 채워주고있음은 분명합니다.
고양이들도 여전히 제 곁에서 잠자고, 다가와 머리를 부비대며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고 있구요..
바보같이 행복이 무엇인지, 어떤 느낌인지, 잊었다고 착각할때마다 내 사랑스런 고양이 천사들은 자신들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한답니다. ^^
고맙다. 친구들..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새 카메라를 장만했답니다. 언젠가는 카메라를 새로 사야겠다고 맘먹고 있었지만 이렇게 갑자기 그 순간이 다가올거란 예상은 못했죠. 역시 싱숭생숭 봄바람 무섭습니다. ^^  기종은 코닥 DX 6440 이랍니다.. 왜 코닥이냐고 물으신다면, 원래는 캐논 익서스 쪽에 기울어지고 있었으나 코닥 6440으로 찍은 사진의 완벽한 자연색 색감을 본 순간 맘을 결정해버리고 말았던 것이죠. 배달이 온 후, 익서스보다 바디가 무척 뚱뚱한 편이고 전에 쓰던 니콘 쿨픽스885에 비해 액정 화질이 실망스러웠스나...지금은 상당히 만족하고 있답니다. 확실히 니콘에 비해 빛이 부족한 곳에서도 사진이 환하고 예쁘게 잘 나오고..
코닥은 인화해보면 진가를 안다고 하는 말에 몇장 인화해보니~~~ 정말 화면으로 보는것보다 훨씬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 위에 인화한 사진들을 보세요. 환상입니다~ 헤헤..
앞으로 친하게 잘 지내보자, 코닥!      


## 이 게시물의 주소는 http://www.crystalcats.net/zboard/view.php?id=starwitch&no=22 입니다.

크리스

우와 저랑 같은 기종이군요. ^^ 막쓰기 참 편하지요. 제쪽은 http://shiena.egloos.com 에 고양이 사진을 올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잠시 딴 이야기로 도배 중이지만요 -_ㅠ)
 2004/08/23 X

휘발성고양이

아앗 우리집 창문에 붙어있는 바로 그 사진이다! 헤헤...그때 주신 라라에 사진 창문에 붙여놓고 아침저녁으로 들여다보고 있답니다. ^^
 2004/09/30 X

별마녀

어..휘발성 고양이님이 고사모 정모때 나오셨던 분인가봐요? 누구실까..? 안타깝게도 라라에 사진을 누구에게 드렸는지 기억이 안나요. ^^;;
 2004/10/04 X
    [2003/12/12] 아..몇년만에 다이어리냐~




방금 인터넷으로 다이어리와 휴대용 스케치북을 샀다. 첨엔 아르바이트때문에 필요할 것 같아서 다이어리만 사러 둘러보다가...
오히려 예쁜 스케치용 노트들에게 맘을 빼앗기는 바람에~ ㅡ.ㅡ;;
게다가 사는김에 반강제로 야야의 메모용 노트도 주문했다. 남자가 버스나 전철에서 사색하며 작은 노트에 무언가를 적는 모습! 어찌 섹시하지 않을 수 있으랴~! >ㅁ<
야야는 글씨를 못쓴다고 선이 들어간 노트를 고집했지만, 마땅한게 없어서 결국 무선지를 골랐다. ㅎㅎ(사실 무선이 예쁘당)
이렇게 써놓고보니 돈을 무지하게 쓴것 같아보이지만, 사실 첨 사려던 다이어리 하나 가격보다 싸게 들었다.. 헤헤 ^^
올해는 다이어리를 열심히 써야지~
사람들도 만나고, 계획도 세우자, 아자!
완전 신년계획 세우기 분위기네. ^^
사진은 속이 비어있는 스케치용 노트.(위는 내꺼, 아래는 야야꺼, 다이어리는 도착하면 직접 사진찍어서 올려야쥐..)
둘다 같은 회사 제품인데 제목과 색상이 무척 맘에 든다. 인생을 쿨하게 사는방법이라..
2004년엔 나도 좀 쿨하게 살아보자~
보고만 있어도 왠지 힘이 생기는듯해서 골랐다.
그리고 야야의 초콜렛북은 ~(^ㅁ ^)~


## 이 게시물의 주소는 http://www.crystalcats.net/zboard/view.php?id=starwitch&no=21 입니다.


야스~
쿨~*마녀님, 멋진 아르바이트 축하드려요.
멋진 데뷰작품 기대할게용~ 화이팅!!
 2003/12/22 X
    [2003/12/11] 진실의 거울




밝은조명 아래서 드러나는 나의 진실!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
그래서 전 어둔 조명아래 흐릿한 거울만 보고 산답니다~ 하하하....

현실은 너무 가혹해요~~
피부미인 미워~~ㅠ.ㅠ

p.s 원래 사이즈 보다 줄여서 올렸더니 글씨가 잘 안보이네요. 갤러리에 원본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거울속의 제 얼굴 그림..역시 실제보다
쬐끔 마~니 미화된 것이라나, 뭐라나~ ^^;


## 이 게시물의 주소는 http://www.crystalcats.net/zboard/view.php?id=starwitch&no=20 입니다.

야야~

그... 그정도는 아닌데... 너무 자학하지 말라구~
 2003/12/11 X


그래? 형은 그런 거울의 위력을 모르는구나~ ^^;;
암튼 저런 거울을 집에 놓고 사는 사람이 존경스러워~
 2003/12/12


오, 댜댠해. 별마녀님의 연출력! 이 정겨움~
넘 재밌어서 뒤집어지겠습니다...ㅋㅋ
 2003/12/22 X

몽이애미

ㅋㅋ 정말 재밌어요 그림이.. 그래도 내용은 가슴아픈 사연을 띄고있네요 엉엉
 2004/06/24 X
[1][2][3][4] 5 [6][7][8][9][10]..[11] >>
Login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Miracle & ZINA
고양이와 인간을 위한 음식들




다른 사이트
crystalcats.net since 2003.02
yayar@한메일.넷
crytstalcats.net since 20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