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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3/05] 비빔밥



혼자서 점심으로 비빔밥을 먹었다.
야채를 가득넣고 밥넣고, 김치랑 밑반찬용 멸치도 좀 넣어서..
고추장 조금, 참기름은 듬쁙.
이걸 내가 다 먹을 수 있을까, 잠시 의심했지만..
그저 부질없는 의심이었을뿐...
완벽하게 해치워 버렸지.. ㅡ,.ㅡ
이걸 다 먹으면 왠지 자랑거리가 될 것 같아서 사진도 찍어버렸다.
(별게 다 자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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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2/26] 그래도 봄은 봄.



맨날 방구석에 쳐박혀서 할일없이 시간을 보내는 완전 백수의 생활. ^^;
밖에 나갈 일도 거의 없어서 그날 날씨가 어떤지, 눈이 오는지 비가 오는지도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래도 가끔은 환기도 시킬겸 창문을 열고 고양이와 함께 밖을 내다보는데,
요샌 부쩍 열어둔 창문으로 밀려들어오는 바람이 따뜻하고 봄 향기가 난다.
아무 스케줄도 없는 신세지만 그렇다고 외출하는건 지금의 나에겐 정말 무리. ^^;;
나는 고양이가 차지한 창가의 한 귀퉁이에서 얼굴만 내밀고 바람 냄새를 킁킁 맡으며
백수 나름대로의 봄을 만끽하곤 한다.

그렇다고 동굴같은 내방에 봄이 들어오는가?
글쎄.. 고양이 줄려고 심어놓은 캣그라스가 일주일째 싹트지도 않으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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