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 도서관에서 빌려온...
'부자의 그림일기'

당연히, 영문판.
*여기 시립도서관이 여러모로 상당히 좋아서(물론 가끔 폭탄이 터지기도 하지만..http://www.crystalcats.net/tt/337) 소개하는 글을 올릴 생각입니다... 만,
이 생각을 한지 거의 2년이 다 되가는군요.
'부자의 그림일기'

당연히, 영문판.
검색해보니 몇년전에 한국에서 재판되어 나왔고, 이 영문판 설명을 보니 몇해전 한국이 독일 푸랑크푸르트 북페어에 초대되었던 것을 기념해서 다른 아시아 국가 만화들가 함께 (아시아 각국의 유명작가 만화를 소개하는 형식으로)영문판이 미국에 출판된 듯 합니다.
검색해 보니 요즘 토지를 만화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는 듯.
아니, 지난달에 이미 나왔다는군요.
사실 부자의 그림일기보다는 이희재의 간판스타가 더 좋은데... 이건 영문판이 없으려나? '악동이'도 다시 보고 싶고... 장길산의 백성민씨 만화들도 보고 싶고...
검색해 보니 요즘 토지를 만화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는 듯.
아니, 지난달에 이미 나왔다는군요.
사실 부자의 그림일기보다는 이희재의 간판스타가 더 좋은데... 이건 영문판이 없으려나? '악동이'도 다시 보고 싶고... 장길산의 백성민씨 만화들도 보고 싶고...
*여기 시립도서관이 여러모로 상당히 좋아서(물론 가끔 폭탄이 터지기도 하지만..http://www.crystalcats.net/tt/337) 소개하는 글을 올릴 생각입니다... 만,
이 생각을 한지 거의 2년이 다 되가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