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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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주신 글들...

  • 페이퍼독 | 2010/08/31 20:22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우연히 동물보호단체 '카라' 게시판에서 글을 보고 이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애견전문신문 PAPER DOG의 곽지원 입니다.
    고양이와 동물에 관한 글을 볼 수 있었는데요. 괜찮으시다면 저희쪽에 글을 제공해
    주실 수 있는지에 대해 여쭤보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아. 저희 페이퍼독은 국내에서 발간되고 있는 애견과 동물에 관한 전문 매체로 8월25일자
    창간호가 발행되고 배포 되었습니다. 위 홈페이지에 가시면 저희 지면신문도 웹으로 보실 수 있으세요.
    한번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yayar | 2010/09/03 02:55 | EDIT/DEL

      안녕하세요.
      제안은 무척 감사드립니다만, 아쉽게도 지금은 무리일 것 같습니다. 예전만큼 꾸준히 고양이들 관련 서적이나 논문들을 훑어볼 여유가 없어서요.

  • Terra | 2010/07/25 21:16 | EDIT/DEL | REPLY

    하이~~ 반가워요

    • 테라네 | 2010/07/27 11:37 | EDIT/DEL

      아~ 테라님 오셨군요. 반가워요~~자주 놀러오세요~^^

  • 맹쿤 | 2010/06/26 12:03 | EDIT/DEL | REPLY

    아...정말 자연식은 멀고도 머네요..ㅎㅎ 전에 글을 남긴적도 있었는데 애들 생식 적응훈련?은 무사히 마쳤다 생각했는데요 또 다시 문제가..ㅠㅠ 뼈채로 닭을 갈아서 판매하는 곳에서 주문해서 애들 먹이고 있어요...야채도 손으로 다지고 으깨고...정말 정성스럽게 만들어서 8:2로 만들어 급여중인데...세녀석의 냥이들중...저희집 공주마마님이신 아리양께서 콧방귀뀌시며 안묵어주네요..ㅠㅠ 전에는 닭가슴살이라..칼슘보충을 위해서 멸치랑 계란껍질을 이용했는데...요녀석이 멸치를 왕 좋아해서 그때는 소량이지만 잘 먹어줬거든요..ㅠㅠ 참 매끼니마다 멸치를 주려니...얼마만큼의 양을 줘야될지도 모르겠구요..ㅠㅠ 칼슘도 뼈가 들어가니 부족할꺼 같진 않거든요...
    아리양 하루 먹어야되는 양이 야채와고기 모두 합쳐 90g입니다.~ 정말 최소단위이고...전 100g은 먹여주고 싶은데...입도 안대서 걱정이네요..
    멸치도 한번 데치는 개념으로 염분살짝 없애주거든요...매끼니마다 멸치 넣어줘야되겠다고 생각해서 생식에 포함시켜버릴라 하는데...국물 우릴때 쓰는 큰멸치 3개정도를 한끼에 넣을 생각이거든요...이렇게 급여해도 상관은 없을까요..ㅠㅠ???

    • 맹쿤 | 2010/06/26 12:05 | EDIT/DEL

      아 전에 쓴 글은 아리동동두리닉네임으로 썼어요...야채가 문제가 아니였네용..ㅠㅜ

    • yayar | 2010/06/26 18:53 | EDIT/DEL

      멸치를 기호를 높이기 위해서 주시는 거죠? 사서 먹이신다고 하셨으니 만드는 곳에서 당연히 타우린도 충분히 급여되도록 만들었겠죠. 그럼 그냥 그 정도 넣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멸치의 염분을 걱정하는 경우가 있지만 좋은 질의 멸치는 짜지 않거든요. 하루 한두마리 먹이는 정도로 염분이 초과하거나 하기는 어려우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게다가 끓여서 주시기까지 하니.

      만약 타우린을 공급하기 위해 먹이시는 경우라면 아래 글들을 참조하시면 되고요.

      http://www.crystalcats.net/zboard/zboard.php?id=cook&no=34

      http://www.crystalcats.net/tt/236

  • 마리루키맘 | 2010/06/22 14:50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크리스탈캣츠님 홈피를 본 이후로 계속 공부하고 있어요..^^ 감사드려요
    아직은 주식까지는 아니고..간식개념으로만 주고있어요.
    야채스프( 양배추 브로콜리 당근 호박(or 단호박) 을 기본으로 어쩔때는 버섯 어쩔때는 컬리플라워 또 어쩔때는 샐러리 또 어떤때는 피망비슷한거..아 이름이 생각안나요 ^^;;;) 에 무염멸치 + 닭고기 + 북어를 넣고 푹푹 끓여서 아이스큐브에 얼렸다가...한녀석당 1~2개정도씩 오전에 프로바이오틱과 라이신과 섞어서 주고있어요. 여기에 연어오일을 며칠에 한번 섞어줄때도있고, 비타미네랄을 섞어주기도 하구요. 아직은 정확히 영양 분석은 안하고 있구요..점점 비중을 높여가면서 공부하려구요.
    한솥씩 두번 끓여서 한달 저렇게 먹였고..이번엔 다 동일하고 닭고기대신 토끼고기와 내장을 넣어서 끓여보려구요.
    아...이렇게 쓰다가..진짜 본론인 여쭤볼 질문을 까먹었어요.ㅎㅎ


    아!! 생각났어요..
    며칠전에 애들 응가를 보다보니...당근이 나와있더라구요...형태 잘보존해서 ㅡ.ㅡ;;
    이러면 소화흡수가 안됬다는 거겠죠?? 두번째 야채스프에서는 야채비중이 어찌하다보니 더 높아져서 그런가 변도 좀 물러졌구요...당근같은 야채를 더 잘게 다져야 할까요?? 아니면 오히려 키워야할까요...?
    그리고 야채를 생으로 먹이는게 더 좋을까요???
    그리고 이 익힌 야채 스프에...생고기를 섞어줘도 될까요? 야채는 익히고 고기는 생거라..먼가 소화계통에 부담을 주는건 아닐까요?

    그리고...크리스탈캣츠님 글 읽다보니 청국장도 보여서..저번에 마트 간김에..유기농 청국장 가루가 있길래 사왔어요. 무염인지는 모르겠더라구요 성분표따위가 없더라구요. ㅡ.ㅡ+++. 약간(한번에 주는 야채스프양이 아이스큐부 1~2개라, 청국장가루는 물에 젖은 티스폰 앞코부분에 살짝 묻는 정도)섞어줘도 거부감없이 잘먹더라구요.
    궁금한것은...청국장이 주는 효능효과에요. 어떤 역할을 하나요?

    • yayar | 2010/06/26 18:43 | EDIT/DEL

      안녕하세요. ^^

      식단에서 멸치도 함께 넣고 끓이신다고 하셨죠? 나중에 주식으로 주기 시작하시면 멸치는 가급적 생으로 주시는게 좋겠습니다. 타우린의 주 공급원이라서요. 특별히 다른 익힌 육류들의 타우린을 신경써서 주시지 않는다면 멸치 한두마리로 해결하는게 제일 편하거든요.

      그리고 당근 같은 야채들은 가급적 다져주는게 좋겠죠. 아무래도 생으로 먹이는게 좀 더 좋긴 하고요, 생으로 먹이는 경우도 마찬가지로 잘게 썰어주는게 좋습니다. 물론 잘 먹지 않으면 소용 없지만.

      생고기와 익힌 야채를 섞는다고 부담을 주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청국장은 사람이 먹는 이유와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영양 보충도 되고 소화도 돕고 등등. 물론 저희가 청국장을 주기 시작한 가장 큰 이유는 의외로 잘 먹는데다가 가끔 밥 투정을 할 때 뿌려 주면 오히려 잘 먹어서 랍니다.

  • claire | 2010/06/16 17:20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일전에 한번 댓글로 솔렉 산다고 말씀드린적 있는 사람이예요 ㅎㅎㅎ다름이 아니구 이번 여름에 저희 집 찡이를 데리고 집에 갈 예정이라서요..
    http://www.crystalcats.net/tt/116
    블로그를 뒤적거리다가 요 게시물을 봤어요..근데 저도 UA 를 타고 비슷한 루트로 가거든요,..솔렉->샌프란->한국이랍니다 ㅎㅎ 근데 제가 궁금한건...캐리어가 잘 들어가던가요..? ㅠㅠ 제가 구매한건 petmate 에서 나온 캐리어였는데요...airline approved 라고도 되어있고 홈페이지에 UA 측에서 자기네가 판다고 되어있는거보다도 작거든요..근데 막상 법규로 정한 사이즈보단 큽니다;; 제껀 하드캐리어예요..ㅜㅜ 소프트를 장만해야할까요..?

    • yayar | 2010/06/17 08:41 | EDIT/DEL

      하드캐리어가 규격보다 크면 자리 밑에 우겨 넣기가 어려울 겁니다. 아예 작은 하드캐리어를 사시거나(물론, 고양이가 너무 힘들어 할 정도로 작으면 좀 곤란하겠죠), 천으로 된 걸 사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여행 잘 다녀오세요. 고양이가 비행기 여행을 즐길 수 있길. ^^

  • 양지영 | 2010/06/11 12:02 | EDIT/DEL | REPLY

    저 자연식에서 궁금한 점이있습니다.
    흠.. 원래 고양이는 육식이라고하는데
    이렇게 곡식으로 줘도 되는지..
    네이버 애묘카페에서는 곡류가 거의 없고 육류 위주의 사료가 낫다고
    생식도 할거면 육류와 야채 조금이 낫다고하든데..
    ㅠㅠ 캬봉... 이제 막 시작하려니까 곡류 어떻게 배합해야하고 그런지...;;

    또 옥수수, 콩 이런건 안좋지 않냐고 들어서... 흐음..ㅠㅠ;; 사료에 대한 등급 기준. 그리고
    곡류가 많다고해서 안좋다라는게 아닌건가...요.ㅠㅠ....
    사료랑 자연식이랑 다른건지.;

  • 꾸롱 | 2010/06/01 11:45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_^
    고양이 생식에 관해 궁금한게 있는데..
    지금까지는 뼈 대신 계란 껍질을 이용했거든요
    이번에 뼈를 넣어볼까하는데 생뼈를 주기에는 무리이고
    (녹즙기에 갈려고했더니 녹즙기가 단번에 고장이 나고+조금씩 잘라줬더니 먹다 목에 걸려서 켁켁거리는걸 제가 빼줬거든요 그 뒤로 생뼈 먹이기가 겁이나요)
    뼈를 찜기에 쪄서 믹서기로 곱게 갈아먹일까하는데..
    그래도 괜찮을까요?

    • yayar | 2010/06/04 15:43 | EDIT/DEL

      네, 괜찮을 겁니다. 예전에 그렇게 으스러질 정도로 푹 익혀서 곱게 갈아서 먹이시는 분도 계셨었고요. 어차피 뼈의 무기물을 먹이는 거니 그렇게 익히셔도 됩니다.

    • 꾸롱 | 2010/06/04 17:33 | EDIT/DEL

      답변 감사합니다^_^

  • 마리루키맘 | 2010/05/28 11:38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제가 요즘 질문을 도배하네요..
    그래도 그만큼 님의 글을 많이 읽고 공부중이라는 뜻으로 봐주세요~ ^^
    오늘은 타우린 질문드려요.
    님글에 보면 타우린 양이 잘못 전해지고 있다...고양이 몸무게 1kg당 6mg 이면 된다...라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인터넷에 도는 살찐네 생식등 생식만드는 레서피들 보면 하루에 500mg이나 먹이라고...ㄷㄷㄷ 그리고 시판 생식들도 타우린이 저정도로 들어있구요. 저는 여태 시판 생식을 사먹였기때문에 엄청난 양의 타우린을 먹이게 된셈인데요..
    과다 복용시 문제는 없나요?? 님의 글에 따르면 심하게 과다 복용이잖아요...걱정이 심히 되요..ㅜㅜ
    어쩌다가 저런 500mg이나 먹이게 되는 레서피가 정설처럼 돌게 된걸까요??

  • 마리루키맘 | 2010/05/26 21:19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아래에도 질문 남겼었어요 ^^
    일단...주식이 아니라...간식개념으로 오늘 만들어서 줘봤어요
    반응은 완전 열렬...
    그런데...걱정되서 어떤지 여쭤보려구 해요..

    간식(영양제 타주려고) 으로 준거라..정확히 계량은 안했어요.
    일단 북어. 황태채를 썼구요...두번 30분씩 찬물에 우려냈어요. 전혀 짜진 않았는데...혹시나 모를 염분기 제거하느라구요. 손으로 듬뿍 집어서 한줌(저 남자손만큼 커요)
    무염멸치...수제간식파는 인터넷몰에서 샀어요...그거 손으로 마구마구 뿌셔뿌셔 가루내서..2T정도..
    단호박...1/3통정도? 껍질까고 속만 넣었구요.
    소고기...냉동실에 있던 설도로 한주먹 가득..넣었어요.
    양념안된 김밥용김( 그렇다고 무염인지는 모르겠어요) 한장.
    이렇게 넣고...물 가득붓고...자작하게 될때까지 체온정도로 끓여서 식혀서 줬어요...

    제가 먹기엔 간이 안된거 같지만..북어도있고 멸치도 있고 김도있고..염분이 어떤지 모르겠어요.
    애들이 무른변도 있고...설사도 뻑하면하고...허피스때문에 라이신도 먹어야하는데 억지로 먹이는거보다는 이렇게 아침저녁으로 간식으로 주는데 섞으면 좋아서 간식연구중이에요. 원래는 생식을 했었는데..얼마전부터 갑자기 한녀석이 생식먹으면 구토ㅡㄹ 하고 연달아 설사를 하더라구요..이유를 도통 모르겠지만..병원서도..생식안먹여서 괜찮으면 먹이지마세요..이럴뿐이고..원인도 알려고도 하질 않더라구요.

    그래서..생식말고...자연식으로 간식부터 시작해서..가능하면 주식도 자연식으로 해주고 싶어서 일단 간식부터 시작해요...어떤가요? 시작이...그냥 고기만 구워줘도 되기는 하는데...주식을 목표로 간식도 영양골고루 주고파서. 이렇게 해봤어요.

    • yayar | 2010/05/27 14:36 | EDIT/DEL

      일단 아래에 댓글을 달아드렸고요. 뭐 간식으로 시작하신 거니 별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북어나 멸치에 들어 있는 정도의 염분은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되고요. 구체적인 분석은 분석표 받아 보셨다면 그걸로 점검해 보시면 될 듯 하고요.

      구토는... 혹시나 영양제 생식으로 먹이셨었나요? 첨가해주는 비타민이 실제 필요량보다 무척 많으면 그런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 정도로 초과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라서요. 정보가 부족하니 생고기의 질 정도 밖에 제가 생각해낼 수 있는게 없네요.

    • 마리루키맘 | 2010/05/27 15:47 | EDIT/DEL

      영양제 생식을 줬었어요.
      두녀석다에게 먹였는데...첫째만 그런 반응이라서...생식자체에 무슨 문제가 있는거 같지는 않아서 걱정이에요.
      첫째는 6개월령됬고. 둘째는 4개월령됬어요.
      생식은 지금 구토하는게 무항생제소고기생식, 꿩고기생식...이에요.
      문제가 정말 뭔지 모르겠어요.
      생소고기를 조금 줘보았는데..그건 또 아무 문제없더라구요.

  • 마리루키맘 | 2010/05/17 12:57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근 한달간..매일매일 님 블로그 보면서 공부하는 중인 사람이에요~
    그래도 여전히 잘 모르겠다는...ㅡ.ㅡ;;;
    현재는 필라인케비어가 주가 되고..생식(인터넷 시판품)이나 닭가슴살이나 소고기 때론 익혀서 때론 날거로...간식으로 하루에 두번(라이신 + 프로바이오틱 때문에요..) 대략 15g씩 주고있어요.
    가능하면 시판 생식이나 소고기 닭가슴살 말고..제대로된 자연식을 주고파서 공부중인데..
    아직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말인데요...님께서 급여하고 계시는 레서피를 g 수적힌거 각 재료나와있고....혹시 하나만 공개해주실 수 있나요? 그거보면서 일단 시작하고 공부하면서 제 나름 레서피 개발하게요..^^;;
    넘 거저가려는건가...ㅎㅎ
    자연식에 아직 자신이 영~ 없어서..건사료(필라인캐비어가 그나마 낫다고 해서) 를 메인으로 주고는 있어요.
    우리 첫제가 이유는 모르지만 어려서부터 장이 약한건지 모르겠지만..뻑하면 설사와 무른변을 달고 살거든요...그외에는 허피스달고사는 둘째가 옆에서 물고빨고해도 전혀 감기도 안걸리는 아이인데요. 자연식을 주면 좀 개선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하고...건강한 먹거리를 주고싶어요 ^^ 사실 저 개인적으로는 생식보다는 화식이 주가 되는 자연식을 하고 파요. 이미 자연이 아닌 상태인데 자연그대로 생거위주로 먹이는건..무리지 싶고..첫째애가...약을 목숨걸고 거부하거든요..구충제는 병원서도 집에서도 수차례 먹이기를 실패해서 결국 구충제는 포기하고 살아서 더더욱요.

    • 아리동동두리 | 2010/05/19 12:14 | EDIT/DEL

      오옹...필라인캐비어 저도 얼마전까지 급여하고 있었어요.ㅋ
      근데 사료가격이 너무 올라서 지금은 다른걸 먹이고 있구용...야야님 레시피는 홈피에도 있지만 반려묘자연식까페에도 있답니당~ 그람으로 따져서 올리신건지는 기억이 가물하지만...ㅠㅠ 저도 공부하고 있는 사람이예영~ 꼭 자연식 성공하시길 바래용~

    • yayar | 2010/05/27 14:32 | EDIT/DEL

      안녕하세요. 정말 한참 동안 방명록을 잊고 지냈습니다. 답변 늦어서 죄송하고요.

      자연식 생식의 경우는 제가 배포했던 영양분석표에 예로 실려 있습니다.

      화식 자연식은 따로 엑셀파일로 정리해놓은게 있는지 모르겠네요. 아마 있다고 생각했는데 저도 못 찾겠습니다. 지금 찾을 수 있는 건 블로그에 올렸던 것 뿐이네요. http://www.crystalcats.net/tt/350

      그리고 저희 레시피가 가급적 육류를 적게 쓰는 레시피인 것 알고 계시죠? 이 레시피를 쓰시겠다면 http://www.crystalcats.net/tt/340 이 정도만으로 충분할 겁니다. 그런데 저희도 생식에 가까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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