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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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신난다, 재미난다. :: 2007/08/31 14:20

고양이 사진도 올리고 싶고, 자연식 관련한 글도 올릴게 있는데 바쁘다 보니 짧은시간에 쉽게 올릴 수 있는 요런 글들만 며칠째 줄창 올리는 중....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232793.html


이 후보의 이런 발언을 놓고는 임기응변에 능하고, 상황논리에 익숙한 이 후보 특유의 즉흥적 발언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이 후보는 이전에도 대북 문제에서 상반되는 주장을 며칠 간격으로 쏟아낸 적이 많았다. 한나라당의 ‘신대북정책’에 대해서도 “긍정적”이라고 찬성하는 뜻을 내비치다가도, 재향군인회 등 보수층 앞에서는 “한나라당이 채택할 수 없는 안”이라고 다른 말을 했다. 남북 정상회담에 대해서도 ‘반대한다’(2월6일)-‘반대하지 않는다’(8월9일)-‘걱정된다’(8월21일) 등 상황이 바뀌면 말도 바뀌었다.


=>뭘 돌려말해요. 그냥 적나라하게 말하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32890.html

김 의원은 "이 후보가 상대와 상황에 따라 수시로 다른 말을 하는 것이 중도실용주의라고 생각한다면 정치지도자로서 철학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거봐요. 김용갑씨도 알잖아요.


그는 "이 후보는 `이념을 말하는 것은 시대에 뒤떨어진 것', `반(反)정부 데모를 하다 감옥에 갔다온 운동권 출신', `북한 국민소득이 3천불이 되도록 지원하겠다' 등의 말을 해왔다"면서 "특히 이 후보에게 절대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이재오 의원이 강한 민중좌파주의자인 점을 봐서 이 후보가 (경선에서) 당선된다면 한나라당의 정체성과 다른 좌파정책을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역시 대한민국 수구보수는 좌파가 뭔지를 모르는게 분명해.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40070831101551

저는 과거 방식은 다 털어버리고 미래지향적인, 진정성 있는 일을 하겠습니다. 형식도 타파하고 매우 실용적으로, 진보와 보수를 뛰어넘는, 매우 실용적으로 나아가면서 국민들의 요구를 하나씩 해결하면서 가려고 합니다.

=>거봐. 하루만에 또 바꿨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232791.html

면담 말미에 이 후보가 “말씀 많이 해달라”고 부탁하자, 김 전 총재는 “부려먹어 달라”고 화답했다.

=>얼마전엔 29만원으로 먹고 사는 도사 한분을 찾아 뵙더니... 찾아 뵙는 분들이 왜 다 고모양 들이신지...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283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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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덴다. 2년전에 명박 아저씨 한테 초대 받은 도사 양반.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431542&ar_seq=2

"저를 범여권으로 몰아가면 그 분들은 좋을 지 몰라도, 국민들은 혼동을 일으킬 것이다."

=>그럼요, 그럼 안되죠. 보아하니 이명박 지지하는 이유가 경제 때문인데, 이쪽도 경제 전문가니까 인지도가 좀 높아지면 이명박 표를 갉아 먹을텐데 말이죠. 물론 범여권 지지층이 이쪽으로 빠져나오기도 하겠지만 막상 선거 할때는 당선 가능성 있는 범여권 후보를 찍으려 할 테니 남는 표는 결국 이명박표 갉아먹는 표.


http://news.media.daum.net/politics/assembly/200708/31/ohmynews/v17968976.html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에서 손학규 후보의 지지율이 10.8%로 나타났다


=>야... 제 대선 예언의 실현 가능성이 점점 높아져 가는군요.
 
손 후보의 지지는 주로 자영업자(45.9%), 경기·인천 거주자(46.6%), 가구소득 350만원 이상(40.7%), 한나라당 지지자(37.1%)에서 특히 높았다.


=>그래서 당선 가능성 젤 높은 사람이 이 아저씨라니까.


http://economy.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431437&ar_s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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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넥타이 부대 등장.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431154

"설령 동호정보공고와 방송특화고가 별개라 치더라도 우리 주민들은 방송특화고의 신설을 적극 반대합니다. 우리 마포구 주민의 절실한 바람은 아현산업정보학교 자리에 특목고나 자사고를 유치하는 것입니다."

=>졸부를 인생 목표로 삼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 때문에 명박 아저씨 지지율이 높은건가? 에이~ 이명박지지자 스러운 사람들아~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70831102329

노 후보는 또 최근 논란이 됐던 민주신당의 유시민 후보의 '멧돼지 공약'에 대해 "멧돼지 잡으려고 공수부대 푸는 식의 황당한 공약은 하지 않겠다. 그럼 뇌염모기 잡으려고 공군 풀고, 해파리 잡으려고 해병대, UDT 풀어야 하냐"고 비난하기도 했다.


=>역시 노회찬씨 말빨은... 근게 그게 전부라서...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431320

이날 개표결과는 예상대로 권 후보의 강세가 이어졌지만, 상대적으로 심 후보의 거침없는 상승세를 확인한 결과라는 평가다.

=>다시 한번. "우리는~ 심빠! 입니다."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id=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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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욕을 먹어도 결국 비정규직 노동자 돕는건 노동자라니까. 조선일보가 돕겠어... 아님 비정규직의 눈물을 닦아 주겠다던 노무현 아저씨가 돕겠어?






2007/08/31 14:20 2007/08/31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