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보고, 저리봐도 너무 예쁜 거울 속의 나인가요? ㅋㅋ 꾸냥이를 지켜보면 시트콤이 따로 필요하지 않을 듯. 물론 이뻐요~
흰목도리 참 풍성하네요~
이쁘죠? ^^(팔불출~~) 가끔 꾸냥이를 안고 거울에 비춰볼 때마다 꾸냥이의 앞가르마 방향이 반대로 보여서 느낌이 참 색다르더군요. 또다른 고양이가 있는듯. 그래서 거울 앞에서 꾸냥이를 요리 조리 돌려보곤 하죠. ^0^ (그건 그렇고 gamme님 블로그에는 이글루스 사용자만 답글 달기가 가능한건가요?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