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동명이인(?) :: 2005/06/11 20:56

이름이 같은 사람을 만나는건 무척 당혹스러운 일일 것이다.

이름은 같은데 내가 아니라니...

하지만 다행히도... 아직 나와 이름이 같은 사람을 직접 만나본 경험은 없다.



그런데... 의외로 내 '아이디'와 같은 '이름'을 발견했다.

게다가 그 '이름'의 생명체는 무려.... '고양이'다.



[씨네21 기자들의 오픈칼럼] 유사 고양이와 유사 개의 동거

위 기사에 '야야'라는 이름의 고양이가 등장한다.

허...

요렇게 생겼다.



(오른쪽의 아저씨가 아니라 왼쪽의 고양이 이름이 '야야'이다.)

무슨 인연일까... 궁금하긴 한데 별로 생각날 만한 건 없다. ^^a



참... 어린이 완구 회사 중에도 내 아이디와 같은 명칭을 사용하는 회사가 있다. 가끔 티비에 광고가 나오면 무척 당혹스럽다. ㅡ,.ㅡa

2005/06/11 20:56 2005/06/1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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