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곤란한데... :: 2006/05/06 03:04

이번 주인공은 테라.



테라가 산책할때의 문제점.




뒹군다. ㅡ,.ㅡ



귀엽거든. 근데 꼭 밖에서 그럴 필요는 없거든?

2006/05/06 03:04 2006/05/06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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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리 | 2006/05/07 00: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정말 난감하겠군요. 저렇게 바닥에서 뒹굴면 먼지가 풀썩풀썩 '_' 그래도 귀엽긴 하네요 ^^*

  • 황진이라예 | 2006/05/07 12: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델꼬 오면 바로 목욕시켜야겄네요. 으흐흐 하여간 태평쟁이들이란 바닥을 안가려요.

  • yayar | 2006/05/07 16: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문제는 말이죠... 저러고 집에 들어왔을때 먼지 좀 털어주고... 끝이랍니다. ㅠㅠ 저렇게 놀기 시작한 이후로 한번도 목욕 안시켰다죠.. ^^a

  • 날개 | 2006/05/09 02: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이쿠..;; 아고도 어쩌다 복도로 탈출하다 내가 쫓아가면 저러는데..;;
    전 젖은 수건으로 닦아주거나, 뒹굴지 않았을 땐 세면대에 물 틀어놓고 발만 씻어줘요.
    그나저나 테라, 너무 자연스러운데요~

  • 바램 | 2006/05/09 10: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가서 꾹꾹 눌러주고 싶은 저 하얀 양말하며~
    마지막 사진 4장은 나름 요염합니다. ㅋㅋ

  • yayar | 2006/05/10 08: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염하긴 한데... 메아리가 없어서... ㅋㅋ

  • 루이네 | 2006/05/17 02: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 정말 부러운.. 테라 너무예쁘네요. 루이는 사람 물고나서 화내면 저렇게귀여운 자세로 뒹굴어요

  • yayar | 2006/05/17 13: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루이네//고런 이쁜짓을 한다면 혼낼 수가 없겠군요. ^^

  • 김꾹꾹 | 2007/05/30 03: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뒹구는 녀석도 있나요? 가끔 마당에 나가서 뛰어노는데, 뒹굴어서 미치겠어요;ㅁ; 정말이지 그럴필요는 없는데~

    • yayar | 2007/05/30 05:50 | PERMALINK | EDIT/DEL

      꾸냥이는 안뒹굽니다... 가 아니고 안 뒹굴었었죠. 그런데 얼마전부터 갑자기 밖에 나가서 뒹굴뒹굴... ㅠㅠ
      그래서 테라랑 함께 뒹굴고 있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서 아주 심난합니다. 매번 빨아줄 수도 없고 말이죠...

  • 김꾹꾹 | 2007/05/30 16: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근데 뒹구는 걸 보면 '아이좋아~'이러고 있는 거 같아요. 뒹구는 습성이 왜 생긴 건지 갑자기 궁금해지는.. 마당에서 뒹굴고 오면 젖은 수건으로 털에 묻은 흙이라도 닦아주자 싶어서 닦지만, 그거마저도 싫대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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