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심상정'에 해당되는 글 5건

[야야]심상정 낙선. :: 2007/09/17 09:32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236711.html

에이... 민노당 대선은 이제 끝났네. 재미 없어서 뭐 볼게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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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7 09:32 2007/09/17 09:32

[야야]아싸~ :: 2007/09/09 19:12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34888.html


민노당 결선투표 간답니다. 아싸~

노회찬 표랑 합치면 권영길 이기겠네. 물론... 노회찬씨가 심상정씨를 지지해야 가능한 일이지만.

그런데 포털 뉴스 답글들을 좀 보니 의외로 "여자 주제에.."따위의 반응이 가끔 보인다. 뭐냐 너희들? 박근혜한테는 그런 찌질한 발언 안하길래 기특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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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9 19:12 2007/09/09 19:12

[야야]신난다, 재미난다. :: 2007/08/31 14:20

고양이 사진도 올리고 싶고, 자연식 관련한 글도 올릴게 있는데 바쁘다 보니 짧은시간에 쉽게 올릴 수 있는 요런 글들만 며칠째 줄창 올리는 중....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232793.html


이 후보의 이런 발언을 놓고는 임기응변에 능하고, 상황논리에 익숙한 이 후보 특유의 즉흥적 발언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이 후보는 이전에도 대북 문제에서 상반되는 주장을 며칠 간격으로 쏟아낸 적이 많았다. 한나라당의 ‘신대북정책’에 대해서도 “긍정적”이라고 찬성하는 뜻을 내비치다가도, 재향군인회 등 보수층 앞에서는 “한나라당이 채택할 수 없는 안”이라고 다른 말을 했다. 남북 정상회담에 대해서도 ‘반대한다’(2월6일)-‘반대하지 않는다’(8월9일)-‘걱정된다’(8월21일) 등 상황이 바뀌면 말도 바뀌었다.


=>뭘 돌려말해요. 그냥 적나라하게 말하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32890.html

김 의원은 "이 후보가 상대와 상황에 따라 수시로 다른 말을 하는 것이 중도실용주의라고 생각한다면 정치지도자로서 철학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거봐요. 김용갑씨도 알잖아요.


그는 "이 후보는 `이념을 말하는 것은 시대에 뒤떨어진 것', `반(反)정부 데모를 하다 감옥에 갔다온 운동권 출신', `북한 국민소득이 3천불이 되도록 지원하겠다' 등의 말을 해왔다"면서 "특히 이 후보에게 절대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이재오 의원이 강한 민중좌파주의자인 점을 봐서 이 후보가 (경선에서) 당선된다면 한나라당의 정체성과 다른 좌파정책을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역시 대한민국 수구보수는 좌파가 뭔지를 모르는게 분명해.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40070831101551

저는 과거 방식은 다 털어버리고 미래지향적인, 진정성 있는 일을 하겠습니다. 형식도 타파하고 매우 실용적으로, 진보와 보수를 뛰어넘는, 매우 실용적으로 나아가면서 국민들의 요구를 하나씩 해결하면서 가려고 합니다.

=>거봐. 하루만에 또 바꿨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232791.html

면담 말미에 이 후보가 “말씀 많이 해달라”고 부탁하자, 김 전 총재는 “부려먹어 달라”고 화답했다.

=>얼마전엔 29만원으로 먹고 사는 도사 한분을 찾아 뵙더니... 찾아 뵙는 분들이 왜 다 고모양 들이신지...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28358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좋덴다. 2년전에 명박 아저씨 한테 초대 받은 도사 양반.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431542&ar_seq=2

"저를 범여권으로 몰아가면 그 분들은 좋을 지 몰라도, 국민들은 혼동을 일으킬 것이다."

=>그럼요, 그럼 안되죠. 보아하니 이명박 지지하는 이유가 경제 때문인데, 이쪽도 경제 전문가니까 인지도가 좀 높아지면 이명박 표를 갉아 먹을텐데 말이죠. 물론 범여권 지지층이 이쪽으로 빠져나오기도 하겠지만 막상 선거 할때는 당선 가능성 있는 범여권 후보를 찍으려 할 테니 남는 표는 결국 이명박표 갉아먹는 표.


http://news.media.daum.net/politics/assembly/200708/31/ohmynews/v17968976.html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에서 손학규 후보의 지지율이 10.8%로 나타났다


=>야... 제 대선 예언의 실현 가능성이 점점 높아져 가는군요.
 
손 후보의 지지는 주로 자영업자(45.9%), 경기·인천 거주자(46.6%), 가구소득 350만원 이상(40.7%), 한나라당 지지자(37.1%)에서 특히 높았다.


=>그래서 당선 가능성 젤 높은 사람이 이 아저씨라니까.


http://economy.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431437&ar_seq=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종 넥타이 부대 등장.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431154

"설령 동호정보공고와 방송특화고가 별개라 치더라도 우리 주민들은 방송특화고의 신설을 적극 반대합니다. 우리 마포구 주민의 절실한 바람은 아현산업정보학교 자리에 특목고나 자사고를 유치하는 것입니다."

=>졸부를 인생 목표로 삼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 때문에 명박 아저씨 지지율이 높은건가? 에이~ 이명박지지자 스러운 사람들아~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70831102329

노 후보는 또 최근 논란이 됐던 민주신당의 유시민 후보의 '멧돼지 공약'에 대해 "멧돼지 잡으려고 공수부대 푸는 식의 황당한 공약은 하지 않겠다. 그럼 뇌염모기 잡으려고 공군 풀고, 해파리 잡으려고 해병대, UDT 풀어야 하냐"고 비난하기도 했다.


=>역시 노회찬씨 말빨은... 근게 그게 전부라서...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431320

이날 개표결과는 예상대로 권 후보의 강세가 이어졌지만, 상대적으로 심 후보의 거침없는 상승세를 확인한 결과라는 평가다.

=>다시 한번. "우리는~ 심빠! 입니다."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id=4070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리 욕을 먹어도 결국 비정규직 노동자 돕는건 노동자라니까. 조선일보가 돕겠어... 아님 비정규직의 눈물을 닦아 주겠다던 노무현 아저씨가 돕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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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14:20 2007/08/31 14:20

[야야]이번 대선 대 예언~ :: 2007/03/18 11:05

몇주전쯤에 테라네와 다음 대선을 두고 각자 전망을 내놓다가 둘이 결론 낸 부분.

"손학규가 되겠네."

판돈은 붕어빵 다섯개!!


*오해 마시길. 손학규 안좋아함. 당선될 것 같은 사람을 예언(!!!)한 것이지 지지하는 사람이 손학규라는 뜻이 아님. 손학규가 황빠였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볼짱 다 봤음. 나중에 가서 잘못했어요라고 하기라도 했다면(했나요?). 암튼... "우리는~ 심.빠. 입니다!" 근데, 별로 심빠다운 일은 안하고 있음. 미안허유.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꿈에서 봤는데... 가 아니고... 이명박, 박근혜는 본격적으로 선거국면 들어가면 밑천 드러내면서 곤두박질치던가.... 둘이 싸우다가 서로 딴살림 차리던가... 할꺼 같고, 손학규는 (대중들이 보기에)별 내세울만한게 없어보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큰 흠도 없어보이는데다가 범여권 통합 후보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한쪽에서 열심히 띄워줄것 같아서... 게다가 범여권 뭐시기 후보로 거론되는 다른 사람들은 우습고... 정운찬? 무덤 파고 싶으시면.

아무튼... 유권자들이 보기에 개혁, 개혁 하던 대통령이 삽질을 하니 이쪽 후보에 정내미가 떨어지긴 하는데, 그렇다고 막상 투표하러가서 진짜로 '개발독재때가 그리워요~' 하면서 뭇지마 심코리아 게이머나 공주님을 찍을것 같지는 않고.. 반면, 별로 흠 잡을건 없으면서 별로 튀지 않는데다가 요즘 유권자들의 보수회귀 성향에도 적당히 어울릴 것 같으면서... 살짝 개혁적인 성향도 있어서 패닉(?) 상태에 빠진 386들이 다시 매달려 볼만한 인물이라고 생각해서.


***암튼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심.빠. 입니다!"
그런데 어쩌나. 심상정씨 우리표 받으시려면 재수나 삼수는 하셔야 할 것 같은데.(아직 선거법 개정 안됐죠?) 참, 황석영씨도 심상정씨한테 감동받는다더라. 황석영 “범진보진영 후보 모두 내놓고 국민 대경선하자” => 요 기사에서 그랬음. 물론, '범진보진영'이나 '범여권후보'니 모두 내 관심사는 아님. 어차피 독재파쇼의 잔재에 대응해서 경계선 이쪽 후보들 중에서 가장 될만한 사람 내보내자... 는 건데... 솔직히 이건 대충 열우당 정도의 정치적 성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선거 꽁수에 불과. 그렇게 될만한 사람한테만 표 몰아줘서 뭐? 독재세력을 막자고? 아니 지금이 쌍팔년돈가? 울나라 시민사회는 다 말라 죽었던가? 괜히 "독재가 돌아온다~"라고 겁주지 마셈. "빨갱이들이 밀고 내려온다~"하고 같은 수준으로 노는것으로밖에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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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짜짠~ 심상정씨 등장. :: 2007/03/13 11:46

쫌 지난 기사.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396513


민주노동당에서 대선 후보 얘기 나오면 항상 (내가 보기에 50% 부족한)권영길, 노회찬씨만 언급되어서 실망이었는데, 심상정씨가 드디어 대선 출마를 선언해서 나름 흡족. 오늘부터 저와 테라네는 심빠~ 입니다. 심빠? 어감이 좀 별룬가?

그런데, 항상 느끼지만... 오마이뉴스 기사 자체는 대체적으로 진보적인데 반해, (최소한 답글로 드러나는)독자들은 '노무현 지지'에 가까운 듯. 심상정씨가 노무현 정부를 거침없이 비판했던 것 때문인지 불쾌해하는 사람들이 참 많네.



* 사람들 반응 보고 싶어서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뜨악~한 사진 한장.(위 내용과 관련 없음) 직접 가서 보시길.

http://www.jinbonuri.com/bbs/view.php?id=fight_board2&no=96494

아래는 사진 설명 중 일부.

정몽준이 이사장으로 있다는 울산과학대에서는 노조를 만들었다는 이유로 계약해지당한 청소용역 아줌마노동자들이 그들이 머물던 허름한 지하 탈의실에서 맨 몸으로 저항했지만 교직원들에 의해 머리채가 뜯기며 개처럼 끌려나와 건물 밖으로 내동댕이쳐졌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학교에 다닌다는 400여명의 학생들이 어머니같은 이들 앞에 서서 "민주노총은 물러가라!"를 외쳤습니다.

저 유니폼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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