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국현 후보를 지지하는 이공계 전문인들 지지선언
- 사람중심 이공계 전문인의 미래를 생각하는 문국현 후보를 지지한다!
이공계 전문인(석․박사 연구원 및 대학교수) 408명은 12월 7일 대전에서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선언을 했다.
지지선언에서 이들은 우리나라가 평생학습을 통해 개인과 사회발전을 동시에 이뤄가는 사람중심의 희망찬 미래로 갈 것인가 아니면 국토를 온통 콘크리트 수로로 도배하는 토건국가로 회귀할 것인가 하는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다고 하면서 미래를 말하는 대통령 후보, 문국현 후보에 대한 지지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IT 강국이며 국가경쟁력 세계 11위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이공계 전문 인력에 대해서 합당한 대우를 하고 있지 못한 점을 지적했다. 이에 따라 이공계 예비 전문 인력들이 고시공부와 공무원 수험준비로 내몰리고 있는 현상에 대하여 참여정부와 집권여당의 원칙 없는 교육정책과 좌표 잃은 과학기술 정책이 낳은 결과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또한 단기적 이익에 집착하는 성과 위주의 정부 지원정책과 기초 학문에 대한 정책적 무관심이 많은 우수한 인재들로 하여금 중간에 연구개발을 포기하도록 종용하고 있으며 현 정부 들어 발생한 부동산 가격 폭등 현상이 해외 인재들의 귀국을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하여 기존 여야 정치인 누구도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있으며 또 다시 자신들에게 기회를 달라고 하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질타했다.
끝으로 이들은 이공계 전문 인력들은 결코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으며, 오랜 지원과 관심 끝에 비로소 완성되는 장기투자의 결과라며 이공계 전문인들이 처한 현실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실천하고 이공계 전문인들에 대한 분명한 지원을 실천할 수 있는 대통령 후보로 문국현 후보를 강력히 지지한다고 천명했다.
▣ 별첨자료 1. 이공계 전문인 지지선언문 전문
▣ 별첨자료 2. 이공계 전문인 408인 명단 - 엑셀파일 별첨
<지지선언문>
사람중심 이공계 전문인의 미래를 생각하는 문국현 후보를 지지한다!
17대 대선이 보름도 채 남지 않은 현 시점, 대한민국의 이공계 전문인들은 중대한 선택의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사람 말고 특별한 자원이 없는 나라에서 평생학습을 통해 개인과 사회발전을 동시에 이뤄가는 사람중심의 희망찬 미래로 갈 것인가 아니면 국토를 온통 콘크리트 수로로 도배하는 토건국가로 회귀할 것인가 하는 기로에 선 것입니다. 이에 우리 이공계 전문인들은 미래를 말하는 대통령 후보, 문국현 후보를 지지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IT 강국이며 국가경쟁력 세계 11위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이공계 전문 인력은 합당한 대우를 받고 있지 못합니다. 우수한 이공계 예비 전문 인력들이 고시공부와 공무원 수험준비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이공계 전문인들에게 정당한 보상이 주어지지 못하는 현실에서 이들의 선택을 비난하는 것은 정부의 정책실패에 면죄부를 주는 것입니다. 참여정부와 집권여당의 원칙 없는 교육정책과 좌표 잃은 과학기술 정책은 소중한 이공계 전문인들을 일그러진 영웅으로 만들고 말았습니다.
단기적 이익에 집착하는 성과 위주의 정부 지원정책과 대학 당국의 열악한 환경 및 기초 학문에 대한 정책적 무관심은 많은 우수한 인재들이 중간에 연구개발을 포기하도록 종용하고 있습니다. 현 정부 들어 발생한 부동산 가격 폭등 현상은 해외 인재들이 귀국하지 못하는 원인 가운데 하나로 작용하고 있으며 우수인력의 해외 유턴 현상을 초래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기존 여야 정치인 누구도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또 다시 자신들에게 기회를 달라고 국민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이공계 전문 인력들은 결코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으며, 오랜 지원과 관심 끝에 비로소 완성되는 장기투자의 결과입니다. 이에 현 이공계 전문인들이 처한 현실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표하고 실천할 후보로서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는 바입니다. 문국현 후보만이 사람 중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실천하고, 이공계 전문인들에 대한 분명한 지원을 실천할 후보임을 강력하게 천명합니다.
2007. 12. 7.
문국현 후보를 지지하는 이공계 전문인 408인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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