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이름으로는 Wassail, "be healthy"라는 의미라고 하네요. 발음은 대충 "와쎄일~" 물론 빠다 바른 발음으로는 "와쎄열~".
뭐냐고요? 따뜻하게 마시는 사과음료입니다.
요렇게 생겼습니다.

사과주스를 데워서 오른쪽의 것을 넣어 우려서 마십니다. 계피, 오렌지 껍질, 레몬 껍질, 크랜베리, 바닐라, 생강, 팔각, 정향 등을 섞어 놓은 것입니다. 날씨 쌀쌀해질 때 마시는 음료라고 하네요. 여기에 사용하는 사과주스는 흔히 마시는 맑은 주스는 아니고 거르지 않은 탁한 사과주스(Apple cider라고 부르더군요)를 씁니다.
맛은... 사과주스에다가 수정과를 섞었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중요한 것은 맛있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