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야야]테라... :: 2007/06/12 06:41

맘같아서는 외출 금지를 시키고 싶지만...(실제로 새를 물어죽인 첫날 저녁에는 산책을 못나가겠 했었습니다. 테라의 끈질긴 재촉을 못이기고 다시 창문을 열어주고 말았지만요)

놀러나가는걸 이렇게 좋아하니 막을 수도 없고...
얼른 방울이나 하나 더 구해와야겠습니다.

아래 사진들을 보시면 테라가 목걸이 두개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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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노출 과다... 오히려 그래서 더 좋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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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구나. 새만 더이상 안물어 온다면 더 바랄게 없겠는데...
덧불여서 꾸냥이랑 사이좋게 지내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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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한번 더 물어오면 한달 동안 외출 금지 시킨다~

2007/06/12 06:41 2007/06/12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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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이네 | 2007/06/13 03: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루이가 새한마리 물어오는게 소원이라지요 방을 벗어나본적없는 저희 촌놈들... 언제쯤이면 저런 포즈를 연출할 수 있을지....

  • yaho | 2007/06/13 13: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양이들 저렇게 발라당~ 하고 있는 걸 보면..
    제 반려묘가 아니더라도 가슴이 막 벅차옵니다.
    어서어서 독립해서(혹은 시집가서 -_-) 같이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사진들은 유독 테라발이 앙증맞아 보이네요 ㅎㅎ
    (하악을 맞아도 좋으니 한 번 덥썩 잡아봤으면~)

  • yayar | 2007/06/14 07: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루이네//막상 물어오기 시작하면 질색 하실 겁니다. 요즘엔 테라가 밖에서 후다닥 뛰어들어오면 화들짝 놀라거든요. ㅠㅠ
    yaho//저 하얗고 도톰한 발을 살짝 잡고 흔들면 기분이 아주 좋아진답니다. ^^ 어서 독립하셔서 주물럭거려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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