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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비타민'에 해당되는 글 7건

[야야]“항산화비타민 효과 없다” :: 2007/03/01 09:28

이런 내용의 기사가 요즘 자주 보인다 싶어서 앞으로 자료모으는 셈치고 계속 모아둘 생각입니다.

즉, 백업용. 이번에는 '고양이 자연식' 카테고리로 분류.(이중으로 등록시키는 방법 없나?)

원문은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0702/h2007022818404722530.htm

일부 인용해보면...

글루드 박사는 또 “비타민 A, 베타카로틴, 비타민 E 보충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비타민을 전혀 복용하지 않는 사람에 비해 사망위험이 각각 16%, 7%, 4%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일부 학자들은 이 연구결과만 가지고 항산화비타민 보충제 복용을 중단하거나 건강에 보탬이 된다는 이론을 포기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반발하면서도 항산화물질은 보충제가 아닌 식사로 섭취해야만 효과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논문 원본은 이리로...

http://jama.ama-assn.org/cgi/content/abstract/297/8/842

pdf파일 후딱 백업해 놨음.
논문 내용은... 초록하고 결론만 읽었음. ㅡ,.ㅡa 에구, 귀찮어.

2007/03/01 09:28 2007/03/01 09:28

"비타민제 아무 건강 효과 없다" :: 2006/08/08 03:32

기사 원문은 요기로->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1375917&section_id=103&menu_id=103

좀만 인용하자면...

영국의 과학잡지 `뉴 사이언티스트'는 이번주 발간된 최신호 기사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매일 섭취하는 비타민 영양제가 질병을 예방하는 데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보도했다. 항산화제로 알려진 비타민 C와 E는 오히려 질병을 일으킬 소지마저 있다고 이 잡지는 지적했다.

비타민 보충제는 과학자들의 실험실에서 건강 증진 효과를 냈을지 몰라도 인체에 들어가면 이상하게 거의 효력을 내지 못한다고 잡지는 말했다.

싱가포르 국립대학의 생화학자인 배리 홀리웰은 "차, 적포도주, 과일, 채소 등의 형태로 비타민을 먹는 데 주력해야 한다"며 "우리가 더 많은 사실을 밝혀낼 때까지 비타민 보충제를 다량 섭취하지 말라"고 말한다.


영어기사 원문을 보려고 가봤더니 돈내라고 해서 포기... ㅡ,.ㅡ



*이참에 비타민에 대해서 예전에 올렸던 글들을 다시 소개하자면...
고양이와 비타민 1- 비타민이 부족하다? (꼭 고양이에게만 해당되는 글은 아니니 고양이 자연식에 관심 없으신 분들도 읽어보시길)
비타민 쇼크
'천연분리추출비타민' 매니아들에게 헛소리..
과도한 비타민B, E섭취의 유해성 논란
이게 대세군.

2006/08/08 03:32 2006/08/08 03:32

고양이와 비타민 3- 수용성 비타민 :: 2005/05/28 21:04

이 글은 "고양이와 비타민 1- 비타민이 부족하다?", "고양이와 비타민 2- 지용성 비타민"과 이어지는 글입니다. 두 글을 먼저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아래의 내용을 본문 읽기 전에 읽어 보시면 본문에 적혀 있는 수치들(권장량, 상한치, 부작용이 나타나는 추가 섭취량)의 의미를 이해하시는데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귀찮으신 분들은 숫자는 빼고 읽으셔도 됩니다. ^^a

* 일일 비타민 권장량은 AAFCO가 아닌 NRC의 권장량을 기준으로 계산하였습니다.(그 이유에 대해서는 다음 글을 참조하십시오. "AAFCO 와 NRC") NRC의 권장량은 건조사료 1kg당(혹은 100g당) 영양소 권장 함유량을 표시하고 있는데 체중 4kg의 고양이를 기준으로 했을때 일일 권장 사료 급여량이 대략 60g 이므로 건사료 60g을 급여할 때의 비타민 섭취량으로부터 계산하였습니다.

** 비타민의 추가 섭취로 인한 부작용에 대한 자료와 상한치(최대 안전 섭취량)에 대한 정보 중 글상자에 담겨 있는 내용은 사람에 대한 정보이기 때문에 고양이의 경우에 똑같이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동물에 대한 관련 연구 자체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람에 대한 권장량, 혹은 상한치는 사람과 동물에 대한 연구결과들로부터 정해지는 것이며 대사기능에 커다란 차이가 있지는 않기 때문에 전혀 의미가 없는 것도 아닙니다. 따라서 참고 삼아 보시면 될 것 입니다.(고양이의 경우와 비교하기 쉽도록 사람의 일일 권장량에 대해 몇배인지, 체중 1kg당 얼마만큼에 해당하는지를 표시했습니다. 어차피 사람에 대한 수치들도 오차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정확한 숫자가 큰 의미를 갖지는 않을 것입니다.)

*** 대개의 경우 비타민들 중 몇몇의 경우에만 부작용이 있고 그외에는 부작용에 대해 알려진 바가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언뜻 생각하면 고양이가 비타민 부작용에 (사람보다)덜 민감하다고 추측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기 보다는 비타민 부작용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람의 경우에도 최근까지 비타민들, 특히 수용성 비타민들이 부작용이 없다고 알려져 왔고 이에 대한 부작용들에 대한 연구결과가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최근이기 때문입니다.

**** 1000 mg =1 g, 1000 mcg =1000 microgram = 1 mg


수용성 비타민

비타민C와 비타민B군이 수용성 비타민에 해당한다. 수용성 비타민은 소량만 체내에 저장된다. 수용성 비타민은 체내에 저장되지 않기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된 수용성 비타민은 소변을 통해 쉽게 배출된다.

1. 비타민 C

비타민C는 dehydroascorbic acid와 ascorbic acid(아스코르브산)의 두가지 형태가 있다. ascorbic acid의 경우 물에 쉽게 녹으며 장벽에서 쉽게 흡수된다. 반면, 소변으로 쉽게 빠져나가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 매우 적은 양만이 체내에 저장되며 극소량이 부신에 저장된다. 아스코르브산는 음식을 통해 섭취될 수 있으며 체내에서 글루코오스(glucose)로부터 합성될 수 있다.

아스코르브산은 뼈의 성장에 관여하기 때문에 뼈의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C가 부족하면 괴혈병에 걸리게 되는데 개와 달리 고양이에게서는 괴혈병에 걸린 사례가 보고되지 않았다.

비타민C는 소변을 산성화 하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스투르바이트결석 예방에 도움이 된다.(옥살산 칼슘 결석인 경우 정 반대이다.)

결핍증 :
질병 회복 속도가 느려짐, 자주 질병에 걸리게 됨.

부작용 :
고양이에게 식물성 음식을 많이 먹이면 비타민C의 과다 섭취 때문에 옥살산 칼슘 결석이 나타날 수 있다는 주장이 있는데 실제로 이런 경우는 매우 많은 양을 섭취할 때에나 가능하며 정상적인 음식 섭취로는 불가능한 섭취량에 해당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고양이의 신장 결석과 식이요법"을 참조하십시오.

비타민C는 부작용이 매우 적다. 비타민C를 과다 섭취하면 옥살산 칼슘 결석을 일으킨다는 연구결과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 미국에서는 에르위니아 헤르비콜라균의 유전자를 조작하여 비타민C를 대량 생산한다고 한다.



2. 비타민B 군

2.1. 티아민(비타민B1, thiamin)

글루코오스를 에너지로 전환시키기 때문에 근육과 신경의 정상적인 기능을 위해 필수적이다. 티아민은 야채, 과일, 우유, 생선, 육류 등에 풍부히 함유되어 있다.

빛과 산에는 비교적 강한 편이지만, 열과 산소에는 약해서 80%까지 파괴된다.

일일 권장량 = 0.3 mg(체중 1kg당 약 0.075 mg에 해당)

결핍증 : 식욕감퇴, 허약, 반사작용 장애(loss of reflexes), 신경계 이상

티아민이 결핍되면 식욕감퇴, 허약, 반사작용 장애(loss of reflexes), 신경계 이상이 나타나면 심한 경우 죽기까지 한다.

날생선에는 티아민을 파괴하는 티아미나아제라는 효소가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서 날생선만을 장기간 먹인 동물에게서 티아민 결핍을 일으킬 수 있다. 생선을 요리하면 열에 의해 쉽게 파괴되기 때문에 익힌 생선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부작용 :

음식에 함유된 티아민은 매우 잘 흡수되지만 thiamin hydrochloride, thiamin mononitrate등과 같은 보충제 형태로 섭취할 경우 능동 수송능력이 포화되어 흡수되는 양이 무척 적다.

낮은 섭취량에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으나 이런 사례가 보고된 예는 무척 드물다.

설취류에게 치사량의 티아민을 투여한 경우 쇼크, 근육경련, 호흡 장애 등을 일으키는데 이런 증상은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티아민의 심각한 부작용과 비슷하다.

5000mg(일일 권장량의 약 5000배, 체중 1kg당 약 83 mg에 해당) 이상의 thiamin hydrochloride를 섭취하면 두통, 메스꺼움, 흥분, 불면증, 심장 박동 이상을 일으킬 수 있다.

체중 1kg 당 하루 1.7mg을 추가 섭취 상한치로 정하기도 한다.(하루 100mg을 추가 섭취하는 것에 해당)

티아민이 과잉섭취될 경우에는 알코올 중독과 똑같은 증상을 불러일으킨다. 메스꺼움, 구토, 입 마름, 현기증 및 손과 다리가 떨리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2.2. 리보플라빈(비타민B2, riboflavin)

성장, 근육 발달, 피모에 필수적인 비타민이다. 결핍되면 성장 장애, 안구 이상(eye abnormalities), weakness in rear limbs를 겪으며 심하면 심장 마비를 겪는다.

열과 빛에 의해 75%까지 파괴된다.

일일 필요량 = 0.24 mg(체중 1kg당 약 0.06 mg에 해당)

결핍증 :
성장 장애, 안구이상, 심장마비

부작용 :
안전한 비타민으로 알려져 있다.

하루 40mg(일일 권장량의 약 27배, 체중 1kg 당 하루 약 0.67mg에 해당)을 추가 섭취 상한치로 정하기도 함.


*리보플라빈은 유전자 조작된 바실루스로부터 생산되기도 한다.




2.3. 니아신(비타민B3, niacin)

대부분의 동물의 경우 체내에서 트립토판을 통해 충분한 양의 니아신을 합성해 낼 수 있다. 고양이 역시 간에 니아신 합성에 필요한 모든 효소를 가지고 있으나 그 과정에서 중간 생성물이 급격히 제거되기 때문에 사실상 니아신을 합성하지 못한다.

효소들이 제대로 기능을 수행하는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니아신은 육류와 육류 부산물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야채와 곡물에는 매우 적게 함유되어 있다.

일일 권장량 = 2.4 mg(체중 1kg당 약 0.6 mg에 해당)

결핍증 :
식욕 감퇴, 체중 저하, 입몸 감염, 출혈성 설사
니아신이 부족하면 black tongue, sore mouth disease에 걸리게 된다. black tongue에 걸리게 되면 체중 감소, 섭식 곤란을 겪으며, 입몸, 입술, 뺨 안쪽이 빨갛게 감염된다. 피가 섞인 설사를 하게 되며 심한 경우 죽음에 이르게 된다.


부작용 :

니아신은 자연계에서 니코틴산(nicotinic acid)과 니코틴아미드(nicotinamide)로 존재한다.

니코틴산(nicotinic acid)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피부가 붉어지는 현상(flushing), 피부 가려움, 메스꺼움, 위장 장애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며 추가 섭취를 중단하면 회복될 수 있다.
하루 50mg(일일 권장량의 약 3.8배, 체중 1kg당 약 0.83 mg에 해당) 이상을 섭취한 경우 피부가 붉어지는 부작용을 일으킨다.

100mg(일일 권장량의 약 7.7배, 체중 1kg당 약 1.7 mg에 해당) 이상의 고함량 니아신을 복용할 경우 발열, 두통, 메스꺼움, 근육 경련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비타민 중독증 전문가 프리먼은 이렇게 강조하고 있다. 니아신을 장기 복용할 경우 "혈당 수치가 증가하고 부정맥 현상이 나타난다. 더 나아가 간 조직의 세포괴사가 일어나 황달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사망하기까지 한다."

1000mg(일일 권장량의 약 77배, 체중 1kg당 약 17 mg에 해당)의 니아신 제품을 복용할 경우에는 부정맥, 황달, 간질환이 발생한다.

니토틴산을 오랫동안 과도하게 섭취한 경우 간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경우도 있으며 간효소 증가, 빌리루빈 증가, 황달 등이 나타난다. 하루 3000mg(일일 권장량의 약 230배, 체중 1kg당 약 50 mg에 해당) 정도의 니코틴산을 섭취한 경우 간독성이 나타나는 부작용이 나타난다.

저혈당증(당뇨병)과 시야가 흐려지거나 낭포황반부종(cystoid macular edema)등이 나타나는 안과 장애도 보고된 적 있다.

니코틴산을 추가로 섭취하는 경우 하루 17mg(체중 1kg당 하루 0.28mg에 해당) 을 상한치로 정하기도 한다.

니코틴아미드(nicotinamide)의 안전성에 대한 연구 결과는 많지 않다. 하루 500mg(체중 1kg당 8.3mg에 해당)의 추가 섭취는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는다고 여겨짐.





2.4. 판토텐산(비타민B5, pantothenic acid)

대부분의 야채와 육류에 풍부히 함유되어 있다.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로부터 에너지를 생산하는데 도움을 준다. 부족하면 탈모, 설사, 위장 전도(gastric upset)를 겪는다.

열과 산에 약하다. 가열되거나 산성 물질과 접촉할 경우 50%까지 파괴된다.

일일 권장량 = 0.3 mg(체중 1kg당 약 0.075 mg에 해당)

결핍증 :
탈모, 설사, premature graying


부작용 :
안전한 비타민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하루 200mg(체중 1kg 당 하루 3.3mg에 해당)을 추가로 섭취 상한치로 정하기도 함.





2.5. 피리독신(비타민B6, pyridoxine)

음식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나 가열하면 파괴된다. 아미노산 대사에 관여한다. 부족하면 빈혈, 성장 장애, 결석, 충치, 피부장애를 겪으며 심한 경우 죽기도 한다.

빛과 열에 약하다. 빛을 받거나 가열되면 최고 40%까지 파괴된다.

일일 권장량 = 0.24 mg(체중 1kg당 약 0.06 mg에 해당)

결핍증 :
빈혈, 성장 장애, 피부장애


부작용 :

피리독신의 중요한 부작용 중의 하나는 신경 장해로 사람과 동물에 대한 실험 모두에서 확인되었다. 대개 투여를 중단하면 부작용이 사라지지만 과도한 양을 오랜 기간동안 섭취한 경우 증상이 회복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하루에 체중 1kg당 50mg(일일 권장량의 약 800배)을 섭취하는 경우 미엘린(신경섬유의 한 부분)이 손실되는 부작용이 나타난다. 개에게 하루에 체중 1kg당 50mg을 100일간 투여한 경우 신경에 이상이 나타났다.

하루에 체중 1kg당 0.17mg의 섭취량(하루 0.7mg에 해당)을 추가 섭취 상한치로 정한다.

약리학자 스탠리 프리먼에 의하면 "하루 100mg(일일 권장량의 약 28배, 체중 1kg당 약 1.7 mg에 해당)을 복용한 환자에게도 신경 계통의 이상이 온적이 있다"고 한다. 상태가 심각할 경우에는 환자가 자신의 신체를 자각하지 못하게 된다.





2.6. 엽산, 비타민B12

골수에서 적혈구를 생산하는데에 필수적이며 부족하면 적혈구 수가 줄어드는 대신 비정상적으로 크기가 커지면서 빈혈을 일으키게 된다. 백혈구 수도 줄어들 수 있다.

엽산은 열에 무척 약하다.

엽산 일일 권장량 = 48 mcg(체중 1kg 당 12 mcg에 해당)
비타민 B12 일일 권장량 = 1.2 mcg(체중 1kg 당 0.3 mcg에 해당)

결핍증(엽산) : 골수 형성 부전(Hypoplasia of bone marrow), 거대 적혈구성 빈혈(macrocytic anemia)

결핍증(B12) : 거대 적혈구성 빈혈(macrocytic anemia)

부작용 :
둘 다 안전한 비타민으로 여겨진다.

엽산의 경우 하루 1mg(체중 1kg당 하루 0.017mg)을 추가 섭취 상한치로 정하기도 함.

장기간의 엽산 제품 복용은 혈액상에 악영향을 미쳐 비타민B12 결핍을 불러일으킨다. 이것이 체내 혈액 부족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대량의 엽산이 아연과 미네랄의 활동에 지장을 초래한다. 특히 면역체계와 피부염 치료, 상처 치료에 필수적인 미네랄의 활동을 저해한다.


*엽산의 제조과정은 다음과 같이 설명된다.
"식용 개구리에서 100g의 피부를 떼어낸 후, 200ml의 물에 넣고 15~30분 동안 끓인다. 그러면 부패한 생선의 악취를 풍기면서 죽이 된다. 죽은 지방과 물의 분자가 혼합되어 있는 상태이다. 지방을 분리하기 위해 알코올과 에테르를 넣는다. 그럼 기름방울이 둥둥 떠다니는 모습이 보인다. 이 기름방울이 엽산의 성분인 프테리딘이다."





2.7. 비타민 B7(비오틴)

비타민B 군의 한 종류. 비타민 H라고도 불림. 건강한 피부와 피모를 위해 필요하다. 이외에 성장, 소화, 근육의 기능에 필수적이다. 계란 흰자를 날로 섭취하게 되면 비오틴이 결핍되게 되는데 날계란 흰자에 비오틴을 파괴하는 avidin이라는 효소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요리하면 avidin이 활성화 되지 않는다. 노른자에는 비오틴이 매우 많이 함유되어 있다. 부족하면 탈모, 피부병, dried eye discharge, 설사를 겪으며 심한 경우 사지가 마비되기도 한다. 비오틴은 곡물(옥수수, 콩에 많고 보리, 밀에 적음), 소간, 맥주효모에 풍부히 함유되어 있다.

장내 세균에 의해 생산되며 외부 요소에 의해 좀처럼 파괴되지 않는 강한 비타민.


일일 권장량 = 4.2 mcg (체중 1kg당 약 1mcg에 해당)

결핍증 :
피모 이상, 피부 건조, 설사

부작용 :
안전한 비타민으로 알려져 있다.


-위의 글은 아래의 자료들을 요약 정리한 것입니다.
NRC 보고서 "Nutrient Requirements of Cats"
peteducation.com
http://maxshouse.com
영국 Food Standard Agency의 "Safe upper levels for vitamins and minerals"
책 '비타민 쇼크'

2005/05/28 21:04 2005/05/28 21:04

고양이와 비타민 2- 지용성 비타민 :: 2005/05/28 20:43

이 글은 지난번에 올린 "고양이와 비타민 1- 비타민이 부족하다?"와 이어지는 글입니다. 첫번째 글을 먼저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아래의 내용을 본문 읽기 전에 읽어 보시면 본문에 적혀 있는 수치들(권장량, 상한치, 부작용이 나타나는 추가 섭취량)의 의미를 이해하시는데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귀찮으신 분들은 숫자는 빼고 읽으셔도 됩니다. ^^a

* 일일 비타민 권장량은 AAFCO가 아닌 NRC의 권장량을 기준으로 계산하였습니다.(그 이유에 대해서는 다음 글을 참조하십시오. "AAFCO 와 NRC") NRC의 권장량은 건조사료 1kg당(혹은 100g당) 영양소 권장 함유량을 표시하고 있는데 체중 4kg의 고양이를 기준으로 했을때 일일 권장 사료 급여량이 대략 60g 이므로 건사료 60g을 급여할 때의 비타민 섭취량으로부터 계산하였습니다.

** 비타민의 추가 섭취로 인한 부작용에 대한 자료와 상한치(최대 안전 섭취량)에 대한 정보 중 글상자에 담겨 있는 내용은 사람에 대한 정보이기 때문에 고양이의 경우에 똑같이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동물에 대한 관련 연구 자체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람에 대한 권장량, 혹은 상한치는 사람과 동물에 대한 연구결과들로부터 정해지는 것이며 대사기능에 커다란 차이가 있지는 않기 때문에 전혀 의미가 없는 것도 아닙니다. 따라서 참고 삼아 보시면 될 것 입니다.(고양이의 경우와 비교하기 쉽도록 사람의 일일 권장량에 대해 몇배인지, 체중 1kg당 얼마만큼에 해당하는지를 표시했습니다. 어차피 사람에 대한 수치들도 오차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정확한 숫자가 큰 의미를 갖지는 않을 것입니다.)

*** 대개의 경우 비타민들 중 몇몇의 경우에만 부작용이 있고 그외에는 부작용에 대해 알려진 바가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언뜻 생각하면 고양이가 비타민 부작용에 (사람보다)덜 민감하다고 추측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기 보다는 비타민 부작용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람의 경우에도 최근까지 비타민들, 특히 수용성 비타민들이 부작용이 없다고 알려져 왔고 이에 대한 부작용들에 대한 연구결과가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최근이기 때문입니다.

**** 1000 mg =1 g, 1000 mcg =1000 microgram = 1 mg


지용성 비타민

비타민 A, D, E, K 등이 지용성 비타민에 해당된다. 대개의 지용성 비타민들은 lipocyte라 불리는 특별한 지방 저장 세포에 저장되는데 이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체내에 축적되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1. 비타민 A

비타민A는 retinol, retinaldehyde, retinoic acid, retinyl palmitate등의 형태로 존재하는데 이 중 retinyl palmitate는 간에 저장된다. 만약 간에서 저장할 수 있는 양보다 더 많은 양을 섭취할 경우 간에 저장되지 못한 비타민A가 혈액을 따라 흐르게 되며 독성을 나타내게 된다.

개의 경우 장내 세포에서 베타 카로틴(식물에 풍부)을 비타민A로 쉽게 전환할 수 있지만 고양이의 경우 이 능력이 상당히 떨어지기 때문에 간에 저장될 수 있는 형태인 retinyl palmitate의 형태로 공급받아야 한다.

산소, 빛, 열 그리고 산성 물질에 의해 쉽게 파괴된다. 그러나 40% 이상 파괴되지는 않는다.

비타민A는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부작용을 일으키는 비타민이지만 이런 부작용이 나타나려면 수개월에서 수년 동안 무척 과도한 양을 섭취해야만 한다. 이정도의 양을 섭취하는 것은 정상적인 음식 섭취를 통해서는 불가능 하며 영양제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는 경우에만 나타난다.

비타민A 일일 권장량 = 60 mcg(체중 1kg당 15mcg에 해당) ['추가' 섭취 권장량이 아니라 식품을 통해 섭취되는 전체적인 권장량을 뜻합니다.]
비타민A 일일 최대 한계량 = 13.5 mg(일일 권장량의 약 230배, 체중 1kg당 3.4mg에 해당)

결핍증 :
야맹증, 성장부진, 피부와 털의 이상

부작용 :
비타민A가 과도하게 섭취되면 근육이 약해지고 뼈에 이상이 나타난다.

체중 1kg 당 30mg의 비타민A(일일 권장량의 약 2000배에 해당)를 '추가'로 급여한 고양이의 경우 10주 후 기면증(lethargy 무기력증?)이 나타났으며 24주 후에는 척추굳음증(spondylosis)이 나타났다.[음식을 통해 섭취된 것 이외에 '추가'로 섭취된 경우를 뜻합니다.]

장기간의 비타민A 과다 섭취로 인한 부작용의 대부분은 비타민A 추가 섭취를 멈추면 정상 회복이 가능하지만, 간, 뼈, 눈에 영구적인 이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만성적인 근육, 골격 통증을 일으킬 수도 있다.

동물과 사람 모두에게서 기형아 출산을 유발할 수 있다. 사람의 경우 하루 3 mg(체중 1kg당 약 50mcg, 일일 권장량의 3배에 해당. 여기서의 일일 권장량에 대한 비율은 사람의 권장량에 대한 비율입니다.) 이상의 비타민A를 추가로 섭취한 경우 이런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폐경기 이후의 여성들이 장기간 많은양의 비타민A를 섭취할 경우 엉덩이 뼈 골절의 위험성이 커지기도 한다. 남성에게서도 비슷한 연구결과가 있었으며 동물실험에서도 같은 부작용이 확인되었다.

2002년 의학전문지 JAMA(미국의학협회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일 비타민 A 제품을 3mg 이상(일일 권장량의 세배, 체중 1kg당 약 50mcg에 해당) 복용한 간호사들의 골다공증 발생률이 급상승했다.

스웨덴 웁살라에 있는 대학병원에서의 연구 결과, 비타민 A를 매일 1.5mg(일일 권장량의 1.5배, 체중 1kg당 약 25mcg에 해당) 이상 복용하면, 대퇴골 경부의 골 밀도가 10% 낮아지며 고관절의 골절 위험성은 2배로 높아진다고 한다.

과잉 중독 현상으로는 식욕부진, 피부건조, 탈모, 골다공증이 있다. 그밖에도 태아의 조산과 기형을 불러오기도 한다.

체중 1kg 당 총 25mcg(일일 권장량의 1.5배에 해당)의 비타민A를 섭취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한다.




*베타 카로틴

고양이가 체내에서 베타 카로틴을 비타민A로 전환하는 능력이 많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하여 쓸모 없는 영양소는 아닙니다. 베타 카로틴은 그 자체로도 좋은 효과를 갖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실험실 연구에 의하면, 베타카로틴이 백혈구의 인터루킨과 종양괴사인자-알파의 분비를 촉진시킨다고 한다. 인터루킨과 종양괴사인자-알파는 종양의 성장을 초기에 막아 준다. 또한 베타카로틴은 혈중 자연세포독성세포의 수를 증가시킨다고도 한다. 자연세포독성세포는 우리 몸에 침투하는 바이러스를 퇴치해 준다."


2. 비타민 D

비타민 D는 'sunshine vitamin'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비타민 D 전구체에 자외선이 조사되면 비타민 D로 전환되기 때문이다. 이 현상은 주로 피부에서 나타난다. 또한 일부는 음식을 통해서 섭취할 수 있다.

사람의 경우 일주일에 2번 정도 30분씩 신선한 공기를 쐬러 밖으로 나가면 충족된다.

비타민 D는 혈액내에서 칼슘과 인의 양을 조절하는데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신장에서 칼슘의 재흡수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이렇게 칼슘 재흡수를 돕는 기능 때문에 뼈의 구성 및 신경과 근육의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 이다.

일일 권장량 = 0.75 mcg(체중 1kg당 약 0.19 mcg에 해당)
일일 최대 한계량=27 mcg(일일 권장량의 약 36배, 체중 1kg당 약 6.8 mcg에 해당) (peteducation.com)

결핍증 :
비타민 D과 부족하면 뼈에서 미네랄이 빠져나가는 부작용이 나타나는데 이런 부작용이 쉽게 나타나지는 않는다.

구루병, 영구치의 발육 이상 등

부작용 :
피부병 치료를 위해 1.25 mcg의 비타민D(일일 권장량의 약 1.7배, 체중 1kg당 약 0.3 mcg에 해당) 와 7.5mg의 비타민 A(일일 권장량의 약 120배, 체중 1kg 당 약 1.9 mg에 해당)를 함께 6개월간 급여한 고양이에게서 체중감소가 나타나다가 돌연사 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해부 결과 대동맥과 경동맥 그리고 부신 이 석회화 되어 있었으며 칼슘이 위벽과 부갑상선에 침착되어 있었다고 한다.

비타민 D를 과도하게 섭취한 동물의 경우 심장과 근육 및 조직들에서 비정상적으로 많은 양의 칼슘이 검출된다.

비타민 D 또한 정상적인 음식 섭취를 통해서 이런 부작용이 나타날 가능성은 무척 희박하다.

과도한 비타민D의 섭취는 고칼슘혈증(hypercalcaemia), 과칼슘뇨증(hypercalciuria)을 유발할 수 있다. hypercalcaemia에 걸리면 연부조직에 칼슘이 쌓이며, 뼈의 미네랄이 빠져나가고 신장과 심장 혈관에 회복이 불가능한 부작용을 일으킨다. 이 부작용은 사람과 동물 연구 모두에게서 뚜렷이 발견된다.

다량의 비타민 D 복용은 석회침착을 일으킨다. 비타민 D는 칼슘과 함께 온몸을 돌아다니는 비타민인데, 다량 섭취할 경우 칼슘(석회)을 뼈에만 쌓아놓는게 아니라 신경, 간, 혈관 같은 부드러운 조직에도 쌓아 놓는다. 이런 기관들에 석회가 침착하여 딱딱하게 굳어지면 고혈압으로 발전한다. 많은 학자들은 25mcg(일일 권장량의 2.5배, 체중 1kg당 약 0.42 mcg에 해당)의 비타민 D를 몇주간 복용하는 것을 위험 수위로 보고 있다. 그러나 비타민 D 25mcg을 보충제가 아닌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

임신기간 동안 비타민D를 과다 투여한 쥐와 토끼에게서 생식 능력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60세 이상의 여성과 65세 이상의 남성이 6개월 동안 하루 0.05mg(일일 권장량의 5배, 체중 1kg당 약 0.83 mcg에 해당)의 비타민D를 추가로 섭취할 경우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비타민 D에 중독된 아이들은 식욕부진, 메스꺼움, 혈관폐색, 두통, 근력과 집중력 약화 증상을 보였다.

중독 증상으로는 식욕부진, 메스꺼움, 근력약화, 두통, 신장결석, 관절염, 동맥경화, 고혈압 등이 있다.




3. 비타민 E

비타민 E는 해바라기유 같은 식물성 오일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육류의 간이나 지방에도 많이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 E의 역할에 대해서는 모두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세포막의 형성, 세포 호흡, 지방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항산화 기능을 갖고 있어서 다양한 호르몬들의 산화를 막는 역할을 한다.

견과류와 식물성 기름에 다량 함유. 열에 강하다. 옥수수기름을 190도에서 18시간 가열해도 80%가 보존된다. 단 오래 보관하면 파괴된다.


일일 권장량 = 1.8 mg(체중 1kg당 약 0.45 mg에 해당)

결핍증 :
비타민 E가 결핍되면 골격근, 심장, 고환, 간, 신경의 세포과 파괴된다. 이런 부작용에 시달리는 동물들의 경우 내장에서 궤양이나 출혈을 일으키기도 한다. 또한, 눈과 고환의 세포가 감염되기도 한다.

고양이의 경우 오로지 생선만으로 이루어진 음식만을 섭취하게 될 경우 비타민 E가 부족하여 황색 지방종(Yellow fat disease)이 나타나기도 한다.

불포화지방산의 섭취량과 비타민 E의 소요량은 비례관계가 있는데, 그 이유는 산화되기 쉬운 불포화지방산이 많을수록 산화방지제 역할을 하는 비타민 E의 작용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속설에 따르면 개나 고양이에게 많은 양의 비타민 E를 급여하면 스태미나가 강화된다고 하지만 이와 관련한 아무런 실험적 증거도 발견하지 못했다.

임신 장애, brown bowel syndrome 등


부작용 :

매우 많은 양의 비타민E를 섭취한 경우 몇몇 산발성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이런 부작용에는 두통, 피로, 위장 장애, 복시, 근육 약화, 크레아틴뇨증 등이 있다.

동물에게서 혈액응고와 관련한 부작용이 보고되었으나 동물과 관련한 다른 자료는 거의 없다.

하루 800 mg(일일 권장량의 80배)의 추가섭취를 상한치로 권고하기도 한다. (하루에 체중 1kg 당 약 13 mg에 해당)

200 mg(일일 권장량의 20배, 체중 1kg 당 약 3 mg에 해당) 이상의 비타민 E를 복용할 경우에는 메스꺼움, 근육약화, 두통, 만성피로의 증상이 나타난다. 300mg(일일 권장량의 30배, 체중 1kg 당 약 5 mg에 해당) 이상을 복용하면 고혈합과 상처 치료의 지연, 갑상선 기능의 저하 등이 나타난다.


*합성 비타민E는 유전자 조작된 탈리아나(들꽃 '아기장대')로부터 생산된다고 한다.



4. 비타민 K

비타민K1 은 녹색식물에서 주로 발견되며 비타민 K2는 생선에 많이 함유되어 있고 장내의 미생물에 의해 합성된다. 비타민 K3 는 비타민 K1, 2의 전구체이다. 비타민 K는 장내 미생물에 의해 합성될 수 있기 때문에 음식을 통해 많은 양을 섭취할 필요는 없으며 그렇기 때문에 정확한 섭취 필요량도 확실히 알려져 있지 않다.

일일 권장량 = 0.6 mcg



-위의 글은 아래의 자료들을 요약 정리한 것입니다.
NRC 보고서 "Nutrient Requirements of Cats"
peteducation.com
http://maxshouse.com
영국 Food Standard Agency의 "Safe upper levels for vitamins and minerals"
책 '비타민 쇼크'

(세번째 글 "고양이와 비타민 3- 수용성 비타민"으로 이어집니다.)

2005/05/28 20:43 2005/05/28 20:43

이게 대세군. :: 2005/05/16 16:10

KBS와 텔레파시가 통했나 보다. 아님... 피디가 '비타민 쇼크' 책 읽고나서 기획했나?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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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병/사의 비밀

비타민의 두 얼굴


■ 방송일시 : 2005. 5. 17 (화) KBS 1TV 22:00-23:00

■ 프로듀서 : 윤진규 PD



“비타민, 아무리 먹어도 해가 없다?”

“비타민을 복용하면 성인병을 예방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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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휩쓸고 있는 비타민 열풍!

우리는 비타민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잘 먹으면 약, 잘못 먹으면 독이 될 수 있는 비타민의 두 얼굴!




■ < 2005년, 대한민국은 비타민 홍수 시대>

웰빙 바람과 함께 쏟아지고 있는 각종 비타민 보충제.

전국민의 20% 이상이 각종 비타민 보충제를 먹고 있다는데..

비타민 보충제를 찾는 이유는 무엇인가?

비타민 보충제 효과, 얼마나 기대할 수 있나?

비타민 홍수 속 대한민국을 들여다 본다.




■ < 비타민의 두 얼굴 - 약이 되는 비타민, 독이 되는 비타민>

국민의 2/3가 비타민을 복용하고 있는 미국, 비타민 천국 미국의 새로운 고민 ‘비타민 부작용’

비타민 과잉으로 인한 부작용, 더 이상 남의 문제가 아니다.

알고 먹어야 약이 되는 비타민, 속속들이 파헤쳐 본다.




■ < 비타민, 바르게 먹자!>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필수 영양소 비타민, 어떻게 먹을 것인가?

비타민을 안전하게 섭취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한국인의 식단 속에 숨겨진 비타민의 비밀을 밝힌다.

2005/05/16 16:10 2005/05/16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