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야야]꾸냥이 희롱하기 :: 2008/11/01 17:53


스트레스 받는 일 있으세요? 그렇담, 꾸냥이의 뽀얀 배를 만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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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하기(?) 위해 준비 중인 꾸냥.(저기 위에 정리하다 만 빨래는 무시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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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길을 부르는 저 뽀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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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붙잡고 쓱쓱 문지르면 살살 녹습니다. ^o^ 기특하게도 잘 참아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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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은 무리인가 보다. ^^

2008/11/01 17:53 2008/11/0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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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nsugar | 2008/11/03 12: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꾸냥이는 배를 저렇게 오랫동안 허락해주는군요.
    우리 아이도 언제쯤이면 저리 허락해줄려나 모르겠네요.그나저나 마지막사진의 꾸냥이 뒷발 두개의 위치가... 얼굴 대놓고 맞아보면 딱 좋게 생겼네요.제 큰얼굴에 짝 달라붙을것같아요.^^

  • chocolat | 2008/11/03 16: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 아주 새로운 꾸냥의 표정이군요..잘참아 주는 꾸냥 착해착해

  • yayar | 2008/11/03 17: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nonsugar//꾸냥이는 저희를 철썩깥이 믿는 듯 합니다. 무슨짓을 해도 일단 받아주고 보거든요. 젗때기 전부터 살 부비며 살아서 그럴까요? 반면에 테라는 여전히 안기는 것도 싫어하는데, 저희한테 오기전에 사람들한테 고생을 당한 것 같고요. 저 발은... 아직은 맞아본적이 없습니다만 더 짓굳게 굴면 때리지 않을까요? ^o^

    chocolat//너무 사랑스럽고 동시에 미안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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