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야야]2009년 6월, 고양이들 :: 2009/06/15 07:06

꾸냥이가 가끔 나가는 산책. 밤에는 의외로 종종 드나드는데 낮에는 잘 안 나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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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고 영역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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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우십니다.



아직 올해에는 한번도 사냥을 하지 않은 기특한 테라. 3중 방울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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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놀다가 갑자기 발톱을 제 허벅지에 박아버린 테라! 사실 저때 무지하게 아팠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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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하지 마세요, 원래 표정이 이런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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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도발 중. "만져 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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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꽂은 테라. 햇볕하고 잘 어울리는 구나, 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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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발톱 안 밖았음. 팽팽해진 수염 보이시나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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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5 07:06 2009/06/15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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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nsugar | 2009/06/16 10: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꾸냥의 저 알흠다운 털결은...햇빛에 더욱더 빛을 발하네요.^^

  • yayar | 2009/06/17 15: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날개//자주 보여드릴께요~~ ^^a

    nonsugar//햇빛 아래서 보면 고양이들에게서 빛이 나죠.

    chocolat//가끔은 좀 마른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 루이네 | 2009/06/26 01: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씩씩이도 꾸냥이랑 체형이 비슷합니다. 루이는 테라랑 비슷하려나..워낙에 덩치가 커놔서..

    씩씩이 조금씩 덜먹고 조금 살이빠져서 고민중이나... 음식 조금 바꿔줬더니 잘먹는거보고 아픈건 아닌가보다...그러고있네요.

    • yayar | 2009/06/29 07:36 | PERMALINK | EDIT/DEL

      울 꾸냥이는 요즘 반대로 밥을 엄청 보챈답니다. 조금 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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