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고 소화 잘되는 메뉴로 해주세요..아마 꽤나 나이들어서 먹게 될거 같으니까요 왜 좀 귀신뭐하나 저거 안잡아가고...싶은 사람들 벽에 똥칠할때까지 사는 경향이 있잖아요
아니 무슨 그런 악담을 하시나요 ㅜㅜ 잔치 할날이 적어도 3년 안에 오겠지요. 전 쥐박이 죽는날 기다리는 게 아니라 청와대에서 쫒겨날 날 기다리는거거든요. 저놈은 질기고 오래오래 살게 뻔한데 언제 죽을 날을 기다리겠어요.
옷! 덕수궁분향소 앞에서 자봉하시던 분이네요 그 날도 저 글을 읽고 과연 그 날이 오기나 할까 생각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