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테라의 아지트? :: 2005/11/20 12:32

테라가 아프기 시작하면서 (아마도 우연의 일치?)갑자기 산책 시간이 길어졌길래 오늘은 뒤를 밟아 봤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창 근처만 왔다 갔다 하더군요.



그러다가....

테라 미행하기..

2005/11/20 12:32 2005/11/20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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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오 | 2005/11/20 19: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눈을 질끈 감고있는게 너무 귀여워요. 좀 좋아졌다니 다행이예요. 테라는 밖에 아지트도 있고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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