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양이 이빨 닦기 비법(?) 공개!! :: 2007/08/16 12:25

예전에 올렸던 글에 새로운 경험들과 줏어 들은 얘기들을 추가해서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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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꼴찌). 구형 고양이용 칫솔

돈 낭비. ㅡ,.ㅡ
대부분 크기가 고양이에게 안맞다는게 가장 큰 문제점.

*줏어 들은 이야기
특히 사진처럼 생긴 실리콘 재질 칫솔의 경우 잇몸이 안좋은 고양이에게 사용할 경우 잇몸에 더 심하게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안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8위. 면봉


이빨 사이사이, 구석구석을 닦을 수 없다는 단점이 있으나 크기가 작아서 고양이들 입을 벌리지 않고도 이빨을 닦아줄 수 있음. 그럭저럭 무난히 사용할 수 있는 도구.


7위. 스포이드

양치액(허브차 혹은 맹물 등)을 잇몸과 이빨에 떨어뜨려서 입안을 살짝 헹궈줄 때 사용. 사실상 이빨 닦는 기능은 거의 못함.
하지만 칫솔질을 해주는게 어려울 때 대안으로 사용하기에 적합. 입안을 헹궈주는 것 만으로도 효과가 있기 때문. 경험상 아무것도 안해주는 것 보다는 낫다고 생각.





6위. 바늘 뺀 주사기

스포이드보다는 이빨 닦는 효과를 기대할만 함. 허브차를 담아서 이빨과 잇몸에 강하게 뿌려줄 수 있음.

실제로 이빨 닦아주기가 너무너무 귀찮을 때 가끔 요걸로 요령을 피웁니다.







5위. 가정용 구강 세정기

원래 사람용으로 쓸 생각을 하다가 작년말에 세일하는 것을 보고 냉큼 사온 물건. 구강 세정기를 써본 사람들은 세정기의 세척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모두 알고 있을 것임. 그래서... 고양이에게도 사용 가능할 것 같아서 사용해봄.

장점 :
1) 시원하게 닦임. 구강 세정기를 자신이 써본 사람이라면 고양이들에게도 효과가 무척 좋을것이라는 점을 쉽게 상상할 수 있을 것임.

2) 그냥 물만 쓰지 않고 허브차를 섞어서 이용하면 이빨을 닦이고 난 후 고양이들 입에서 은은한 향기가 남.

3) 생각보다 저렴함.

단점 :
1) 잡음이 무척 커서 고양이들이 무서워 함. 처음에는 난리 났었음.

2) 꽤 무거움. 매번 욕실에서 가지고 나와야 하는데... 귀찮음. ㅡ,.ㅡ

3) 사용하기 무척 어려움. 온몸으로 고양이를 제압(?)해서 못움직이게 한 후에 한손으로 고양이 입을 열고 다른 한손으로 노즐을 조준하고 나면... 본체에 달려 있는 스위치는 발가락으로 작동시켜야 함. 그래서 혼자 하는 것은 불가능.(다른 회사의 제품은 어떨지 모르겠군요)

4) 고양이들이 절대로 가만히 당하고 있지 않는다는 점이 최대의 단점.

그래서 결국 한달에 한두번 정도만 사용하고 말았음. 이후로는 사람들이 사용.



4위. 무선 구강 세정기


위의 일반형의 업그레이드(?) 버전.
개인적으로 고양이 이빨을 닦는데 최적의 도구라고 생각함.(초기에는 이렇게 생각했었음. ㅡ,.ㅡ)

1) 위의 일반형과 달리 전원 스위치가 본체에 붙어 있기 때문에 본체의 스위치를 발가락으로 작동시켜야하는 문제가 해결됨.

2) 물론 여전히 고양이들이 가만히 당하고는 있지 않는다는 문제점이 있지만... 어차피 고양이들의 이빨은 사람보다 갯수도 적고 크기도 작고 듬성 듬성 떨어져 있기 때문에 잠깐씩만 사용하면 되므로 문제 없음. 그러니까.. 오른쪽 어금니에 조준하고 발사!! 한 다음에 고양이가 도망칠 때까지 약 최대 일초 정도 쏴주고, 다시 송곳니쪽에 일초, 다시 왼쪽으로 돌아가서 일초씩. 이 정도면 충분함.

3) 사람이 쓰기에는 물통이 너무 작고 물이 적으면 세정기를 옆으로 기울였을때 물이 안나온다는 문제점이 있지만 고양이들에게는 잠깐씩만 쓰고 말면 되기 때문에 문제가 안됨.

4) 일반형의 반값정도.


그래서...

강추!!!


*구강 세정기를 고양이들에게 사용할 때 주의할 점.
1) 압력이 너무 강하면 잇몸에서 피가 날 수 있습니다. 사람도 처음 쓰는 경우 압력을 세게 해놓으면 잇몸에서 피가나기 때문에 특별히 고양이에게서 더 문제가 되지는 않겠지만 가급적이면 압력을 낮게 맞춰놓고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무선 세정기의 경우 제가 구입한 것은 압력 조절 스위치는 없고 노즐을 저압용, 고압용으로 바꿔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제품의 경우 저압용 노즐을 사용하는게 좋겠죠.

2) 저압으로 해도 압력이 너무 강한 것 같으면 노즐 끝을 샌드페이퍼로 갈아서 구멍을 키워보시길 바랍니다.

3) 직접 시험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혹시 조준이 잘못되어 혀에 맞게 되면 꽤 아픕니다. 각도 조절 잘 하셔서 고양이들이 혀에 안맞게 조심하십시오.


** 그.러.나.

한국에서 판매되는 이 제품의 가격이 미국에서의 몇배라는 점, 게다가 고양이들이 영 적응을 못해주시기 때문에 날이 갈수록 이 방법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누적되어가서 사용하기가 너무너무 귀찮아진다는 점 때문에... 순위 하락. ㅠㅠ

이제는 완전히 사람 전용. 고양이들에게는 아주 가~끔 사용합니다.



3위. 작은 붓


치솔이나 면봉 대신 사용 가능한, 이빨에 솔질을 하는 기능으로는 무척 유용한 도구. 이빨 구석 구석을 잘 닦아줄 수 있음. 단, 작고 가늘면서 부드러운 붓을 사용해야 함. 대개 화장용 붓이 쓰기에 제일 적당한 듯.




2위 신형(?!) 고양이 전용 칫솔



* 나옹맘님이 알려주신 칫솔
왼쪽 사진의 아래 왼쪽에 보이는 작은 칫솔(큰 사진을 못구했습니다)
자루가 짧고 솔이 작아서 고양이들 칫솔질 해줄 때 무척 편하다고 합니다.


** 샐리님의 도움으로 찾아낸 확대 사진. 아래처럼 생겼답니다.



















*** 직접 사용해본 후기

좋다는 얘기가 종종 들려서 결국 저희도 구입해 봤습니다. 그 결과... 기대보다 훨씬 좋더군요. 칫솔질을 해주다 보면 고양이들이 고개를 휙휙 돌리면서 피합니다. 이 때 길이가 깃 칫솔이나 붓을 사용할 경우 방향을 다시 잡고 붓을 다시 쥐어야 하는 일이 종종 생기는데 이게 꽤 번거롭고 귀찮습니다. 반면 이녀석은 손에 딱 들어오는 크기라서 무척 편하더군요.

그리고 가장 큰 장점은 살짝 꺾여있는 칫솔 머리 부분. 제가 주로 사용하던 붓의 경우 붓을 수평하게 잡아야 하는게 무척 불편했는데 이건 끝이 적당히 꺾여 있어서 훨씬 사용하기 편합니다. 이걸 말로 설명하기가 무척 어려운데요... 아뭏든 사용해 보시면 그 차이점을 확실히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칫솔모의 재질이 좀 안좋아 보인다는 점.




대망의 1위..... 손꾸락(손가락)!

테라네가 몇번 시도해본 이후 쵝오!라고 외치길래 몇번 해봤더니 진짜 쵝오!여서 요즘은 손가락을 주로 사용합니다. 고양이들은 구강 구조 때문에 이빨 사이에 음식이 많이 끼는 편이 아닙니다. 그래서 꼭 솔이 달린 칫솔을 써야 하는건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을 해왔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상상했던 최적의 칫솔은 위의 신형 칫솔 처럼 생겼으되 솔 대신 푹신푹신하고 부드러운 스폰지 같은게 붙어 있는 형태였죠. 아래 그림 처럼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요건 부엌용)


그런데 손가락으로 닦아보니 제가 상상했던것에 가장 가까운게 바로 손가락이겠다 싶더군요. 부드러워서 잇몸을 직접 마사지 해주기에도 안전하고, 고양이들의 거부 반응도 별로 심하지 않고, 크기도 적당(?)하고요. 게다가 무엇보다도 다루기 제일 편하다는 점!!(^o^  당연하죠, 자기 손가락인데)

그래서 요즘엔 손가락 끝에 허브 추출액(이와 관련한 정보는 맨 아래에 추가해놨습니다)이나 (위에 신형 칫솔 살 때 따라온)치약을 묻히고 거기에 죽염을 조금 묻혀서 닦아줍니다. 그래서 고양이들 이빨 닦아주는 일이 무척 편해졌죠. 눈으로 보기에 음식찌꺼기가 보인다 싶을때만 칫솔을 가끔 사용하고요.

그래서 진짜로 강추~ 합니다. 손꾸락~!





*아래는 직접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쓸만 할 것 같다고 생각되는 도구들입니다.

 -바늘을 부러뜨린 주사기

액체가 뿜어져 나오는 부분이 얇아지기 때문에 더욱 강력한 수압이 발생하므로 세척기능을 더 기대할 수 있을 것임. 하지만 안써봐서 잘 모름.


 -분무기

분무기를 그대로 쓰지 말고... 노즐 끝부분을 돌려서 물이 한줄기로 나가게 만들어서 사용하면 될 듯. 구강 세정기보다 수압은 낮겠지만 무척 저렴하고 혹시 구강 세정기의 높은 수압이 걱정되시는 분들에게 적합. 구강 세정기를 구입하기 전에 분무기로 연습을 해보면 고양이들이 적응해줄 수 있을지 판단하는데에도 도움이 될 듯.

* 쇼핑몰에서 구강세정기를 찾아봤더니... 국내에서는 무척 비싸게 파는군요. 일반형이 무려 12만원을 넘어가는데... 사실 저희는 여기서 4만원에 샀습니다. 무선 제품은 2만5천원이었고요. ㅡ,.ㅡ 뭐냐...

(한국에서의)가격대 성능비를 고려한다면 구강 세정기 보다는 붓이나 분무기 정도가 가장 좋은 선택일 것 같군요.






*아래글도 참고하십시오.
[고양이 이빨 닦기를 위한 허브 추출액]

http://www.crystalcats.net/tt/347

2007/08/16 12:25 2007/08/1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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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리 | 2006/05/05 11: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분무기가 제일 끌리는군요. 기계장치로 복잡한 건 잘 안 쓸 것 같아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붓으로는 충분치 않은 건가요? 붓도 편해보이는데요.

  • yayar | 2006/05/05 12: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사실 분무기를 생각해놓고 나니 세정기를 산게 쫌 후회됩니다. 분무기로도 충분할 것 같아서... ㅡ,.ㅡ

    그리고 말씀하신데로 붓으로도 충분합니다. 다만, 입벌리고 붓에 알로에나, 허브차 혹은 치약을 묻히고 닦아주고 안도망가게 붙잡는 등의 과정에 시간이 꽤 걸리는데... 세정기를 쓰게 되면 후딱 닦아줄 수 있어서 편하다는 장점이 있죠. 단... 아마도 한국에서의 가격으로 세정기를 구입했어야 했다면 저희도 붓이나 분무기에서 만족했을 것 같네요.

  • 라비안로즈 | 2006/05/07 16: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분무기라.. -_-;;저는 한줄로 나오는게 없어서 아마도 주사기를 이용해야 될듯 싶네요..

  • yayar | 2006/05/07 16: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라비안로즈//아마 대부분의 분무기가 앞쪽의 노즐을 조금 돌려서 빼내면 물줄기가 한줄기로 나갈겁니다. 어렸을때 그렇게 해서 물총싸움을 했던 기억이...

  • 나옹맘 | 2006/10/08 01: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손가락 칫솔 말고 동물용으로 나온 자루가 짧고 솔이 작은 칫솔 있어요. 저희 애들은 그걸로 닦는데 양치시간이 전혀 괴롭지 않아요. 분무기나 주사기는 사실 액상 세정제를 묻혀주는 기능밖에 닦는 기능은 없잖아요. 양치는 닦아주는데서 효과를 발휘하는 것 같은데요.

    • yayar | 2006/10/09 14:01 | PERMALINK | EDIT/DEL

      네, 맞는 말씀이십니다.^^ 저는 그런 칫솔이 있는 줄 몰랐었거든요. 그래서 작은 붓을 썼던 것이고 칫솔질이 어려우면 분무기나 주사기로 헹궈주는 정도도 괜찮으니 시도해 보시라는 뜻이었죠.
      그 칫솔에 대해 좀 더 설명해 주시면(혹시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하셨다면 사이트 주소 좀 알려주세요) 내용에 추가하겠습니다.

  • 나옹맘 | 2006/10/14 21: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https://www.vetamerica.com/index.asp?PageAction=VIEWPROD&ProdID=21

    이 제품이예요.
    미국에 계시니 구매도 용이하실 거예요^^
    세트에 든 치약은 양이 작으니 같은 회사 CET치약을 따로 구매해서 쓰시면 될 거예요^^*

    • yayar | 2006/10/16 06:12 | PERMALINK | EDIT/DEL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본문 내용에 추가해 놓겠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작은붓에 만족하고 있어서 저걸 구입하게 될지는 모르겠군요.

  • 샐리 | 2006/10/16 08: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http://www.catrep.com/img/item/1788_l.jpg

    이놈을 반동강내서 아래쪽 작은 걸 쓰면 되지 않을까요? 고양이공화국뿐만 아니라 어느 고양이샵(한국)에도 다 입고되어 있는 사진입니다.

    • yayar | 2006/10/16 09:12 | PERMALINK | EDIT/DEL

      저도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런걸 하나 구입했었는데... 저것과 같은것은 아닙니다만, 저희가 구입했던 것은 작은 부분마저 여전히 고양이에게는 너무 크더군요. 그래서 아예 사람용 칫솔을 자르고 깎아서 만들어 볼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죠. ^^

    • 나옹맘 | 2006/10/17 01:12 | PERMALINK | EDIT/DEL


      칫솔모가 다르고 사이즈 차이도 많이 나요.
      CET칫솔은 고양이전용으로 나온 거고,
      저 제품은 강쥐공용으로 나온 제품으로 알고 있어요.

      어떤 제품으로든 아이가 거부감없이 양치를 잘 할 수만 있으면 상관은 없겠지요.

  • 나무 | 2007/08/17 14: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손꾸락(!)이 정말 괜찮나요? 구멍뚫릴 뻔한 적이 있어서;
    저는 버박 고양이 치약 사서 그 칫솔에도 쓰고 안 좋다고 하셨던 구형 실리콘칫솔에도 씁니다.
    고양이용으로 나온 게 아니라 사람 아가용으로 나온 거지만요. ^^;
    칫솔질한 지 얼마 안 되어서 아직 뭐가 좋은건지 알 수가 없어요.
    애들은 싫다고 낑낑대고 반항하고...ㅠㅠ

    • yayar | 2007/08/19 05:27 | PERMALINK | EDIT/DEL

      구멍요? 음... 상상이 안되는군요. 어쩌시다가.

      고양이들이 익숙해지기만 한다면, 그리고 잇몸에 상처 안주게 조심해서 쓰신다면 구형 실리콘 칫솔도 괜찮을 것 같군요. 뭐, 다분히 제 경험 위주의 평가라서요. ^^a
      손가락 한번 써보세요. 가격(?) 대비 효율이 짱~ 입니다.

  • 샐리 | 2007/08/19 12: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미 치석이 낀 경우는 손가락으로 아무리 문질러도 치석이 안 떨어져서 칫솔을 찾았는데, 칫솔로도 별로 치석이 제거되는 것 같지는 않더군요; (게을러서 자꾸 빼먹은 탓이겠지만;;)
    손톱으로 치석을 긁었을 때 가끔 치석이 깨져서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후로 종종 손톱으로 긁어보는데... 늘 제거되진 않더군요. 암튼 그걸 보면 정말 손꾸락의 효용이 제일 뛰어나구나~ 라는 생각이 저도 듭니다 ^^;

    • yayar | 2007/08/20 15:00 | PERMALINK | EDIT/DEL

      손꾸락 생각을 왜 이제 했나 모르겠습니다. 값싸고 효과 좋고. ^^a

  • 루이네 | 2007/08/21 20: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예전에 고등어맘님께서는 아이스크림막대에 거즈를 충분히 감아서 사용하셨던거같아요 좋아보였는데. 치약사놓고도유통지나도록 뜯지못한 저는 먼산.....

    • yayar | 2007/08/23 13:14 | PERMALINK | EDIT/DEL

      아, 어디선가 본 것 같기도 하네요. 루이네님도 손꾸락 한번 써보세요. ^^

  • 나무 | 2007/08/25 19: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 손가락에 구멍이 날 뻔 했다는 얘기였어요ㅋ

    가재손수건으로 손가락을 둘둘 말아 닦아주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 yayar | 2007/08/27 02:25 | PERMALINK | EDIT/DEL

      하하, 그랬군요. 제가 좀 의외로 맹해서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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