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미국의 고양이 브리더들 :: 2006/05/17 13:01

오늘 우연히 티비에서 고양이 캣쇼관련 다큐멘터리를 봤습니다. 미국의 캣쇼에 참가하는 브리더들의 노력을 소개하는 내용이었는데 흥미있는 정보들이 몇가지 있더군요.


1. 고양이에게 생육식을 먹이는 브리더가 나왔었습니다. 바로 이부분부터 봐서 주식으로 먹인다는것이었는지 특별식으로 먹인다는 것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2. 어떤 아줌마 브리더가 말하길... "남편에게는 몇년전부터 밥을 해주지 않는다. 하지만 고양이에게는 매일 음식을 만들어 준다."
^o^


3. 또다른 브리더가 털관리 비법을 공개했는데....
주방세제->고양이용 샴푸->식초로 헹구기


4. 수컷 고양이의 스프레이를 막기 위해 팬티를 만들어서 입히고 그 안에 기저귀를 채운다.



5. 캣쇼에 나간 고양이들에게 간식으로 뭔가를 먹이고 있었는데... 거버(?) 이유식인것 같더군요.




(그외에 재미난 이야기들이 더 있었는데... 밥하느라 왔다 갔다 하느라고 곁눈질로 봐서 기억이 잘 안나네요.)

2006/05/17 13:01 2006/05/1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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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마 | 2006/05/27 12: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미국 브리더들은 아직도 구식방법을 고집하나봐요.
    구프가 나오기 전에 주방세제 퐁퐁으로 사용을 했었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구프라는게 나와서 사용안하는 것으로 알았는데... 아직 사용하는구나.

    식초는 모질을 살려주는데 참 좋다고 하던데...
    아야님은 써 보셨어여? 전 아직...

    아참. 가장 궁금한거 기저귀를 차게 되면 소변을 그대로 싸는거잖아요. 배부분쪽에 진무르지 않을까요?
    기저귀는 얼마만에 갈아 줄까요. 참 궁금해요.

    • yayar | 2006/05/27 16:24 | PERMALINK | EDIT/DEL

      구프라는게 유명한 샴푸인가 보군요. 저희는 냥이들 목욕을 거의 해주질 않아서... 몇달에 한번 정도 대충해주고 말거든요. ^^a

      기저귀를 채우는것에 대해서는 저도 아는게 없습니다. 간단히 소개만 해주고 넘어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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