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옆집 미소년 :: 2006/05/18 13:38

아래의 집앞 정원 사진들 정리하다가 발견한 사진들 입니다. 까먹고 있었네요.



또다른 옆집 고양이 입니다. 이름이 뭐라더라? 무척 발음하기 어려웠었는데... ㅡ,.ㅡ
암튼... 옆집 커플이 기르고 있더군요. 이날은 맨발로 산책나온 총각과 함께 였었습니다.



뽀~얀게 이쁘게 생겼네. 숫묘라더군요. 미소년이네...



테라에게 찝적되고 있는 중.
구도가 마치... 악마와 천사를 표현하고 있는듯... ㅡ,.ㅡ




미소년이 떠나자 아쉬워서...


이상한 포즈를 취하고 있던 테라. ㅡ,.ㅡ 뭐냐 그게?

2006/05/18 13:38 2006/05/1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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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명군 | 2006/05/19 13: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눈동자가 파란게 신기하네요.
    사람으로 치자면 여린 블론드에 파란눈.
    인기만방이겠어요.

  • 황진이라예 | 2006/05/19 14: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런 크림색에 푸른 눈 원추~딱 원하는 아인뎁쇼.
    이쁘다. 으흐흐 테라도 은근 사교성이 있는데요

  • 테라네 | 2006/05/19 16: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명명군,황진이//음..저정도 꽃미남이라면 울 테라랑 결혼시켜도 좋았을텐데..큼큼;; 한국 순박한 똥괭이 처녀와 미국 금발의 푸른눈 괭이총각의 결합이랄까~ ㅎㅎ
    딴얘기//얼마전에 전철에서 정말 꽃미남을 봤는데 홀훼스의 창 주인공들 같은 비현실적인 외모를 가졌더군요, 야야가 옆에 있었지만 열심히! 침 흘리며 훔쳐봤답니다. 저런 애는 사진을 찍어놔야하는디~~하고 안타까워 하면서 ^^ 혹시 얘 눈엔 제가 외계인처럼 보이는게 아닐까요? 달의 아이의 세쯔가 좋아하는 그 인어남자애(얘이름이 모더라?)가 그런 것 처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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