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통제법반대!
BLOG main image
예전 '고양이 행복하게 기르기 게시판'

그리운 가족들에게 게시판 바로가기
전체 (692)
고양이 (259)
사람들 (431)
사진들 (1)
[링크] 테플론 코팅 프라이팬...
샐리의 오두막
simpsonize me
날개, 퍼덕이다..
고양이 목에 카메라 달기..
날개, 퍼덕이다..
고양이 목에 카메라 달기..
날개, 퍼덕이다..
[야야]사료 리콜 사태 경과(4월...
크리스탈 캣츠(잠시 휴관)
냥이용 스크래쳐 겸 쉼터 - Scr...
케로군의 불[火]로그
[야야]사료 리콜 사태 경과
크리스탈 캣츠
«   2008/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95328 Visitors up to today!
Today 156 hit, Yesterday 211 hit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2008/09'에 해당되는 글 12건
[야야]새 화장실 :: 2008/09/29 07:58
아래 장난감들 사오면서 같이 사온 새 화장실. 미국 오자마자 급한 대로 샀던 화장실은 수명이 다한 듯해서요.

이번 화장실의 특징 중 하나. 출입구 부분에 고양이들 발에 묻어나오는 모래가 밑으로 빠지도록 하게 만드는 장치가 있습니다. 실제로 써보니 무척 좋군요. 모래 튀는 게 확 줄어서요. 손잡이가 있어서 고 부분만 쏙 빼서 치우기도 편하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 뚜껑 있는 녀석입니다. 뚜껑 달린 게 여러모로 안 좋다는 내용을 번역해서 소개해 놓고 뚜껑 달린 화장실은 산 게 이해 안 되신다고요?

짜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부분이 저렇게 활짝 열립니다. 저희 집 구조상 고양이 화장실이 현관 근처에 있어야 합니다. 다른 곳에는 아무리 잔머리를 굴려봐도 공간이 안 나오고요. 그러다 보니 뚜껑 없는 화장실을 놔두는 게 좀 그렇더라고요. 지금까지 쓰던 것도 평소에는 뚜껑 열고 쓰다가 손님 오면 다시 뚜껑 가져와서 닫아놔야 하고요. 게다가 게을러서 화장실을 열심히 치워주지도 못하다 보니 좀...

그래서 저 화장실로 타협했습니다.

참, 저거 일제입니다. 다른 것들은 다 투박하고 디자인이나 구조, 기능 다 그냥 그랬던 반면 이 화장실이 너무 마음에 들길래 혹시나 하고 살펴봤더니 역시... 미제들은 이쁘고 귀여운 게 없어요. 문구점에 가봐도 그렇고. 감각이 없는 건 분명히 아닌 것 같은데, 취향이 아닌가?

2008/09/29 07:58 2008/09/29 07:58
오랜만에 Petsmart라는 대형 동물 용품점에 가서 이것저것 사왔습니다.
마침 동물보호단체의 동물 입양행사가 있어서 귀여운(그리고 안쓰러운) 고양이들도 보고 왔고요.

이번에 사온 것들은 반응이 괜찮네요.

일단, 새로운 낚시대. 오뎅꼬치 비슷한 것을 찾아보려 했는데, 역시나... 그냥 술이 많이 달린 낚시대를 골랐습니다. 둘 다 좋아하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꾸냥이가 올라가 있는 건 발톱긁게 입니다. 지금 보니 발톱 긁는 사진은 하나도 안 찍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테라가 낚이는 동안 발톱긁게 탐색 중인 꾸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맘에 들어 하니 다행.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귀엽다. ^^ 그런데 좀 작은가?
 
확실히 울 집 고양이들이 좀 큰 편인 것 같습니다. 동네 고양이들도 대부분 둘보다 작고... 가끔 큰 애들이 있는데 그 녀석들은 모두 특이한 거묘들이고요. 저것도 사진으로 봐서는 넉넉해 보였는데 막상 열어보니 작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쉽게도 역동샷은 모두 실패. DSLR....



새 발톱긁게 밑쪽에 공이 하나 달려 있는데요, 기대 하나도 안 했는데 의외로 둘 다 좋아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 사진은... 바구니 안에 넣으려고 새로 사온 깔개를 외면하고 종이 가방 위에서 시위 중인 테라.

맘에 안드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마 새것이라 냄새가 익숙하지 않아서 그랬던 듯. 하루 지나니 잘 들어가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이건 원래 저거 사면서 기대했던 장면. ^o^

2008/09/29 07:39 2008/09/29 07:39
http://crimereports.com/ 라는 곳에 가보면 미국 내 범죄 발생 현황을 볼 수 있습니다. 심심해서 지난 보름 동안 저희가 사는 집 사방 2km 정도 범위내에서 발생한 범죄 현황을 검색해봤더니, 생각보다 심하네요. 저희 집 바로 근처에서도 폭행 사건이 두 건 있었고요. 강도, 가택 침입, 도둑, 자동차 도둑, 폭행, 성폭력, 등등. 제일 많이 보이는 하늘색 아이콘은 여러 건의 범죄 발생을 나타냅니다. 한국에서는 이런 정보를 접해본 적이 없어서 심한건지 아닌 건지 알 수가 없군요. 게다가 이 도시는 범죄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이긴 하지만 저희가 사는 곳은 도시 중심부이기도 하고... 모르겠네. 참 지도의 바로 북쪽에 지도에 안 나타난 지역이 있는데 거기는 깨끗하더군요. 거긴 고급주택 밀집지역이라서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목할 만한 것은 주황색에 RS라고 표기된 지역인데, "여기 성범죄자 살고 있음"이라는 뜻입니다. 한 일이 년 전에 검색해 봤을 때에는 위치만 표시되고 개인 정보는 안 나왔었거든요. 주별로 법이 달라서 이 동네에서는 표기 못 하게 되어 있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뭔가가 바뀌었나 보네요. 클릭해보면 사진, 이름, 범죄경력 등등이 다 나옵니다. 특이하게도 저희 집 근처의 성범죄자들은 대부분 60대의 고령 백인들. 게다가 전부 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자(아동 성범죄만 표시하는 건 아닐 텐데?)들. 바로 한 블록 건너에도 한 명 있더군요. 남자 아이를 성폭행하려 했다가 지금은 가석방 상태인 60대 아저씨 한 명.

한국에서도 비슷한 수준으로 성범죄자 정보 공개를 했으면 좋겠군요.

2008/09/28 21:35 2008/09/28 21:35

자려다가 보고 화들짝 놀란 뉴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0035&newsid=20080924143714148&p=moneytoday

"이 대변인은 "일각에서 이번 종부세 개편안을 1%를 위한 감세라고 하는데 잘못된 징벌적 과세로 인한 단 1명의 피해자라도 있다면 그것을 바로잡는 게 시장경제체제의 심판자로서 정부가 해야 할 일"이라고 지적했다."


너 말 잘했다. 그걸 알면서 촛불을 그렇게 때려 잡은게냐?

게다가 '심판자'라니... 이건 뭐...
2008/09/24 15:41 2008/09/24 15:41
강만수 장관님 말씀,

“‘강부자 내각’이라는 식으로 말할 상황은 아니다. 고소득층에 대못을 박는 건 괜찮은 거냐.”
(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jo/2953/20080924n03703/)

야... 대단하다. 이렇게 노골적으로 속마음 까발려도 되는거냐? 부동산만 21억을 가지고 계셔서 종부세 4천3백만원 내야 하는데 2천9백만원 깎아서 천사백만원만 내고 싶으신 강만수 장관님. ㅋㅋ 그동안 대못이 박혀서 속상하셨나 보다.

이에 따르면 368억 9610만 원 상당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이 대통령은 현행 기준으로는 3735만 원의 종부세를 납부해야 하지만 새 기준으로는 1408만 원(감면률 62%)만 내면 된다. 조사 대상 고위공직자 중에서도 이 대통령이 단연 1등이다.

21억 원 대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강만수 장관도 1339만원(감면률 69%)의 감면 혜택을 입게 되는 것으로 조사됐고, 유인촌 장관도 1368만 원(감면률 69%)의 수혜를 입게 된다.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20080923180022)

참 노골적이다. 지네들 돈벌고 싶어서 정권 잡았다는 속마음을 저렇게나 노골적으로 털어놓나. 참 대단하네...

또한 "후손을 위해서 그린벨트를 보존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는데 지금 당장 집이 없는 서민이 있다"며 " 후손 일은 후손들이 걱정해야 할 일이고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서민들을 위해 그린벨트를 없애야겠다"고 말했다.
(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ns/2953/20080924n05832/)



정말 대단하다.

더 대한한건 대한민국 유권자들

최근 여론조사전문기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부동산을 많이 소유한 사람에게 더 많은 세금을 내는 방향으로 해야한다'는 응답이 66.4%, '현행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응답이 17.3%로 나타났다. 반면 '부동산을 많이 소유한다고 세금을 더 내게 해서는 안된다'는 응답은 12.9%에 그쳤다.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924105246)

아니 그걸 아는 사람들이 투표를 고 모양으로 하나요?
2008/09/24 12:01 2008/09/24 12:01
프레시안 갔다가 발견한 몇 가지 기사들.

예전에 소개해 드렸던 성희롱 피해자 사건에 대한 국가 인권위원회 권고안이 나왔다는군요.

인권위 "삼성전기, 직장내 성희롱 철저히 대처해야" 
직장내 성희롱 알린 이은의 씨의 '작은 결실' 


인권위는 "본건에서는 성적 언동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였음에도 진정인이 조직을 위해 참아야 하는 것으로 여기는 수준의 조직문화가 형성돼 왔음이 인정된다"며 "관리자가 일상적으로 성적 언동을 해 모욕적이고 적대적인 근로환경을 조성했다면, 그에 대한 일차적 책임은 사용자(삼성전기)에게 있다"고 지적했다.




두 번째 기사는,

"아저씨, 다리는 좀 만지지 마세요!" 
[기자의눈] 한국 기업의 베트남 '엽색' 행각 


이런 상황을 처음 겪은 20대 초반의 여학생들이 얼마나 놀랐을지 누구나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술자리를 거부하거나, 성희롱을 비판할 때 이 대기업 관계자들의 태도는 더 가관이다. "자꾸 이러면, 돈 안 준다." (베트남 학생의 하루 통역 일당은 한국 돈으로 10만 원 정도다.)



짜증 지대로! 그놈의 아랫도리들한테 조종을 당해서 어쩔 수가 없는 게냐? 하긴, 강양구 기자도 언급했듯이 마사지걸 운운하던 인간이 대통령으로 뽑히는 나란데 뭐.




세 번째 기사.

 성매매 합법화·공창제가 해법일까? 
 호주 제프리 교수 "성매매 산업 확장·폭력 문제 등 심각"  


제프리 교수는 "성매매에 대한 '낙인'이 사라지면서 호주에서 남성의 성적 충동은 자연스럽고 통제 불가능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남성이 여성을 살 수 있는 성적 권리가 제도화되면서 성매매 산업과 이를 둘러싼 연계 산업들은 점차 확산됐다"고 말했다.


저게 젤 무서워요. 남성의 성적 충동이 통제 불가능한 것으로 인식되게 된다는 점. 이미 많이들 그렇게 주장하고 있죠. 아랫도리가 장난질 하면 통제가 불가능해서 바람을 피우든, 성매매를 하든 간에 어떻게든 풀어야 한다는 저 주장들. 결국 지네들의 성욕은 통제가 안 돼서 무슨 일을 저지를지 모른다는 뜻인데, 그렇담 남성들은 모두 잠재적 성범죄자라는 것을 강변하는 꼴이잖아요. 어이구 징한 것들.


-----끝-----




*요즘 연구실 일 때문에 바빠서 글이고 사진이고 올릴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쥐새끼 삽질하는 것들 씹으면서 스트레스 풀어야 하는데 그럴 시간도 없고... 교과서 가지고 장난질 하는 꼬라지를 보아하니 역시 이것들은 존재 가치가 없던데 말이죠. 뭐 일말의 도움이 되는게 있어야 말이지. 암튼, 쥐박이 일당 비웃을 시간도 부족할 정도로 바쁘답니다. ㅠㅠ 고양이들 사진도 거의 못찍고 있고... 사실은 DSLR과 툭하면 화소수가 천만이 넘는 똑딱이 카메라들 보다보니 지금 가지고 있는 디카에 손이 잘 안가게 되는 것도 문제. 참, 종종 느끼지만 미국인들 일하는 꼬라지(!)들을 보면 참 무능력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최근 1주일 동안에 비슷한 일을 연속으로 겪어서 스트레스 팍 올라간 일도 있었답니다. 도대체 이 나라가 왜 선진국인지 모르겠다니까요. 우리나라에서라면 과 사무실 직원 한명이 하는일을 여기서는 무려 서너명이 나눠서 하는데도 일이 제대로 안 굴러가는 이유는 뭘까요. 우리나라는 윗쪽에 계신분들이 멍청해서 문제라면 여기는 윗쪽에 계신분들만 멀쩡(한 듯)해서 문제.

2008/09/22 17:01 2008/09/22 17:01

이런 웃기는 일이 있었군요.

테러 막으러 미국 간 쿠바 5인, 10년째 옥살이
미국의 이중 잣대...테러 막았더니 '종신형'

...

쿠바 정부는 1990년대 초 쿠바에 대한 테러공격을 예방하기 위한 정보 수집을 목적으로 이 5인을 미국으로 보냈다. 반쿠바 테러리스트들이 수시로 쿠바의 항구, 호텔, 야간에 고속정을 이용한 해안 마을을 습격했고, 이로 인한 사망자가 수천명에 달했기 때문이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것이 바로 73명이 사망한 1976년 민간 여객기에 폭파사건이다. 이 5명의 주 임무는 바로 이런 테러공격의 정보를 쿠바 정부에 전송하는 것이었다.

쿠바 정부는 미국 정부에 협력을 요청하기 위해 그들의 기록을 미연방수사국(FBI)에 보냈다. 그러나 그것이 실수였다. 미연방수사국(FBI)은 "간첩행위 모의", "국가안보위협"이라는 죄목으로 즉각 이들을 체포했다.

...


반면, 저 민간 여객기 폭파 테러 사건의 주범은 미국에서 무죄 석방되었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는
미국은 우익 테러리스트의 피난처?


*혹시 너무 한쪽의 관점만 모아놨다고 할 까봐... 미국발 기사 하나 추가.
http://www.nytimes.com/2007/08/05/world/americas/05cuba.html?_r=1&scp=8&sq=cuban%20five&st=cse&oref=slogin


2008/09/18 09:32 2008/09/18 09:32

헐~~ 예언가 쥬세리노가 한국에서 미국 소고기 반대 시위가 있을거라는걸 예언했었네요~

http://www.jucelinodaluz.com.br/cartas_possivel_terremoto.htm

밑에 사진은 쥬세리노의 홈페이지에 올라와있는 2007년 5월 8일에 어디론가로(일본이나 중국?) 보낸 예언편지 사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번째 페이지 아래쪽을 보면 2008년 9월 13일에 일본, 중국에서 강한 규모의 지진이 나서 사상자가 많을거라 예언했는데 세가지 사건이 충족되면 그 지진이 안 일어날 수도 있다고(안 일어났죠, 이미) 설명했군요. 세 가지 조건은 그리스, 아슬란드에서 6월달에 지진이 일어나고(둘다 일어났어요!)  6월 9,10,11일에 거쳐 한국에서 미국 소고기 수입 반대 시위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6월달은 촛불시위가 가장 큰 규모로 벌어지던 시기죠.

본의 아니게 한국 촛불들이 중국과 일본의 수많은 인명을 구한 셈이군요. ^^

신기하여라...

한편, 검색하다보니  
혹자는 한국의 소고기반대 시위와 이웃나라 지진이 도대체 과학적으로 어떤 관계가 있을수 있는 거냐고 조롱하고 있더군요..

글쎄요..
블랙홀 만들어서 암흑물질, 암흑 에너지도 찾는 세상인데 과학으로 마음, 영혼과 에너지, 물질의 관계를 발견할 날도 그다지 멀진 않을거라 생각한다고 말한다면?


2008/09/16 17:08 2008/09/16 17:08
제가 평생 제 키 가지고 신경 써 본적이 없거든요. 그런데 요즘 간혹 보이는 '174cm의 남자가 고백하면?' 따위(?!!!)의 글이 자주 보여서 말이죠. 180은 돼야 평균으로 보인다고들 하던데... 이 분들 눈이 개마고원에 꽂혀 있거나, 남성 키를 목측하는 능력에 문제가 많으신 분들입니다. 분명히!!

위키피디아에서 국가별 남성 평균 신장 표를 긁어왔습니다. 왼쪽 숫자는 순위고요. 조사 대상 연령이 특정 연령대에 몰려있는 경우가 있어서 신뢰도가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군요. 원래 이렇게 조사하나? 그나저나 미국은 왜 인종별로 구분되어 있지?


국가별 남성 평균 신장 비교 표


이것 봐요, 동아시아 뿐 아니라 서아시아랑 유라시아 다 합쳐도 한국 남성이 젤 크네. 미국에서 젤 큰 백인 평균 신장하고도 4cm 밖에 차이 안나요. 게다가 한국 남성 평균 신장은 2006년 기준 17세 남성들 평균 키라고요. 어린것들이니까 더 커지는 거고. 반성하세요 반성~~! ^o^
2008/09/11 17:10 2008/09/11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