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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에 해당되는 글 21건
테라에게 사냥 방지용 턱받이인 Catbib을 처음 걸어준 지 두 달하고 보름 정도 지났습니다. 과연 사냥 방지 효과가 있었을까요?

처음 한 달간은 낮에는 턱받이를 해주고 저녁에는 그냥 방울을 달아줬습니다. 저녁때 사냥해온 적은 없었기에 해진 이후에는 방울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죠. 단, 방울 세 개를 한 고리에 매달지 않고 세 개를 길게 이어서 연결했답니다. 아래 사진처럼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효과가 있었던 것인지 그렇게 한 달이 무사히 지났습니다. 어차피 저녁때는 사냥한 적이 없었으니 턱받이 덕분이었겠죠.

그러다가 문득, 혹시 저 방울들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떠올렸습니다. 예전에는 방울 세 개를 고리 하나에 한꺼번에 연결했었는데 이렇게 해 놓으면 오히려 방울들이 잘 움직이질 않아서 소리가 잘 안났었죠. 반면에 저렇게 세 개를 길게 연결해 놓으니 소리가 상당히 잘 나더군요. 예전과 달리 걸어다닐 때에도 방울 소리가 들리고요. 게다가 소리 크기도 많이 커졌습니다.

그래서 시험 삼아 낮에도 턱받이를 안 해주고 저 방울만 달아줘 봤습니다. 결과는?

이후 한 달 반이 지나도록 사냥감을 물어오는 일이 없었습니다. 오늘 오후까지는.

오늘 오후에 테라가 창밖에서 들어와서 제 앞을 지나가는데, 입에 쥐를 물고 있더군요. '새앙쥐'라는 단어가 딱 떠오를 정도로 꽤 귀엽게 생긴 녀석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역시 멀쩡히 살아 있었고요.

제 손에 붙잡힌 테라가 "와앙~"하고 우는 바람에 생쥐는 무사히 탈출할 수 있었답니다. 물론 바로 잡아서 밖에 안전한(?) 곳에 풀어줬습니다.

그럼... 길게 연결한 방울 세 개는 효과가 없었던 것일까요?

아뇨, 효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작년 여름에 한참 사냥해 오던 때와 비교하면 빈도수가 확실히 줄었거든요. 다만, 턱받이에 비해 효과가 얼마나 좋은지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다 보니 다시 턱받이를 해줘야 할지 말지 고민이 됩니다. 한 달간 관찰해본 결과로는 확실히 일상적인 움직임에는 별 방해를 안 주는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방울만으로 해결된다면 테라에게도 부담이 덜할 테니 이 방법을 계속 쓰고 싶고요. 반면, 만약 턱받이의 사냥 방지 효과가 훨씬 더 확실한데 딱 한 달만 써본 것이라서 그 효과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이라면 턱받이를 계속 쓰는 게 더 나을 테고요.

좀 더 고민해 보고 판단을 내려야 하겠지만, 어쨌든.... 턱받이나 길게 연결한 방울 세 개 모두 사냥 방지 효과가 있는 듯하니 무척 안심입니다.



*호주에서 온 연구원이 해 준 얘기

자신이 기르던 고양이(지금인 친척이 호주에서 기르고 있음)는 턱을 당겨서 턱과 가슴 사이에 방울이 고정되어 소리가 안나게 하고 사냥을 했었다고 합니다. ㅡ,.ㅡ 무서운 것.


**집고양이들이 사냥감을 물어오는 이유는?

처음 Catbib에 대해 알아볼 때에 집고양이가 사냥을 하는 행동에 대한 논문을 찾아내서 읽어본 게 있었습니다. 내용이 재밌어서 나중에 소개할 생각이었는데... 나중에 다시 찾아보려 하니 그 논문을 못 찾겠더군요. 나중에 혹시라도 다시 찾게 되면 소개해 드리고, 기억나는 내용만 떠올려 보자면...

집고양이들이 사냥감을 물어 오는 이유를 흔히 '보은'이라고들 생각하죠. 저도 그래 왔고요. 그런데 이 논문에서는 이런 행동을 보여주는 암컷들 대부분이 불임수술을 받은 고양이들이라고 하더군요. 야생에서는 암컷 고양이들이 처음에는 죽은 동물들을 데려와서 새끼고양이들이 놀게 하고 나중에는 살아있는 동물들을 물어와서 사냥 훈련을 시킨다고 하죠. 불임수술 받은 암고양이들이 사냥감을 물어오는 행동은 새끼고양이에게 해야 할 행동을 '반려인'에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테라가 저희에게 사냥 연습시킬 생각이었을까요? 구체적인 내용은 더이상 없었기에 이 설명이 어느 정도의 근거를 갖는 것인지는 모르겠기에 확실한 설명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럴 듯 하죠? '보은'의 경우보다는 감동이 덜하지만. ^^a
2008/08/31 14:48 2008/08/31 14:48
뭐랄까...


(뭔가 반응 할)의욕이 생기질 않는다.





*그나저나, 미모(?)에 넘어가서 눈감아줬다는 장교들 조사하는 것 잊지 말 것. 혹시 알아? ㅋㅋ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몇 줄 써 보면,

간첩 사건이 터지고 여기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려면 뭔가 '당했다'는 느낌이 있어야 하는데 이건 뭐... 흥(?)이 안나는 이유는 가장 큰 이유는... 이게 먹힐 사람들은 어차피 계속 고모양 고꼴인 사람들 뿐이라는 점. 결국 지네편끼리 잔치 한번 벌이고 만 것인데 그 잔치에 끼어들 틈도, 이유도 없으니.
2008/08/29 15:14 2008/08/29 15:14
이명박을 끌어 내리면 이들은 행복해 질까?


KTXㆍ새마을호 승무원, 서울역 앞 조명탑서 고공시위
"더 이상 갈 곳이 없다"…철도노조도 농성 합류



보수정권이라고 정중하게 정의해줄 맘도 안생기는 이 꼴통정부를 끌어내리기 위해 덜 노골적인 신자유주의 세력과 손을 잡을 맘은 없지만... 결국 같은 전선에서 싸우게 되겠지. 진보는 언제쯤에나 남는 장사를 할 수 있을까.

아, 우울해.


*너무 우울한 것 같아서 기분전환 겸... 스노우캣님 블로그에서 퍼왔음.

http://snowcatin.egloos.com/3876303

2008/08/27 11:40 2008/08/27 11:40
[야야]올림픽만 같아라 :: 2008/08/24 13:32


앞부분 발언 저거 저거.... ㅡ,.ㅡ

그나저나 벤치마킹 할 게 없어서 전두환이 하던 짓을 따라 하냐. 하긴... 딱 그 시절 마인드니까.


*그런데 이해가 안가는게... 이명박이 국가대표 코치라도 되나요? 아니 올림픽 성적 좋다고 이명박 정부 지지율 올라가는 이유가 도대체 납득이 안가는군요. 대한민국의 정치 메커니즘의 정체가 뭔지... 이게 대한민국 유권자들의 수준인가 싶기도 하고... 그러니까 이명박을 뽑았겠죠.
2008/08/24 13:32 2008/08/24 13:32
"청바지 입은 여직원은 성희롱 해도 되나요"
[인터뷰] 삼성전기 직원 이은의 씨

프레시안 기사입니다. 제목만 봐도 성추행 피해자의 사연인 걸 알겠죠. 게다가 실명까지 공개하고 싸우고 있는.


  "우리가 속고 있다는 느낌 들지 않으세요."
  "왜요?"
 
  "모두들 이렇게 아등바등 살고 있는데, 정작 나아지는 것은 없고…. 누가 뒤에서 음모를 꾸미는 것 같아요."
2008/08/19 16:48 2008/08/19 16:48
1. 이명박 정부는 수도 민영화를 하지 않겠다고 했다.

언제나 그렇지만 이명박이 한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드리면 뒤통수 맞는다. 마치 "'국민들이 반대하면' 운하 추진 안한다"고 했듯이.

행정안전부가 내놓은 지방상수도 전문기관 통합관리방안 해명 자료를 보면,

상수도사업의 민간참여 정도에 따라, ① 소유지분과 법적 책임을 민간에게 넘기는 순수 민영화(Privatization), ② 시설관리권 양여를 통해 시설투자와 요금징수권을 민간에게 넘기는 양여/리스계약(Concession/Lease), ③ 소유권과 요금결정·징수권은 자치단체가 갖고 시설유지·관리 등 제한된 분야만을 위탁하는 관리계약(Management Contract) 방식 등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금번 행안부에서 제시한 지방상수도 전문기관 통합관리방안은 ③ 형태의 전문기관 참여 방식으로, 상수도 서비스의 권한을 민간으로 넘기는 협의의 “민영화(Privatization)”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라고 설명하고 있다. 쉽게 말해서 전부 다 넘기는 순수 '민영화'는 아니고 위탁 관리를 맡긴다는 개념인 듯하다. 민간기업에 관리 권한을 넘기지만 소유권은 지자체가 가지고 있으니 민영화가 아니라는 주장. 아마도 낮은 수준의 민영화 정도가 어울리겠지만 말장난을 좀 하고 싶은가 보다. 마치 '민영화'가 아니고 '선진화'라고 주장했듯이. 이렇게 말해도 되겠다. 민영화이지만 사유화는 아니다. 신자유주의 세력들의 말장난 능력은 이렇게 유치하다.



2. 하지만 이번에도 엑스맨이 있었다.

이만희 환경부 장관이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2127374

이만의 환경부 장관은 "수자원공사와 지방자치단체가 맡고 있는 수도사업을 민간에 위탁해 효율을 높여야 한다"고 13일 말했다.

이 환경부 장관은 이날 인천 라마다송도호텔에서 인천경영포럼이 마련한 강연회를 통해 "지자체가 물 서비스를 잘 하면 민영화할 필요가 없지만 담당 공무원 수만 많고 능력은 출중하지 못하다"면서 "민간에 경영을 맡기면 사람을 줄이고도 서비스를 높일 수 있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수도사업을 민간에 위탁하는 것을 '민영화'라고 지칭.



3. 지자체의 반응은?

대부분 반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6191827315&code=950100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상수도 민영화를 추진한 볼리비아와 필리핀, 이탈리아에서 수도요금이 2~3배 이상 폭등했다”며 “수도사업을 민간기업에 위탁할 경우 물값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4. 물값 오른다 vs. 안오른다

시민단체쪽에서는 민영화를 추진했던 나라들의 사례를 들며 물 값이 오를 것이라고 주장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319140836

초국적 물 기업 벡텔과 40년 장기계약을 한 후 물 값이 100%에서 200%까지 올라 최저임금이 100달러도 되지 않는 많은 가구들이 수도요금을 20달러 이상 지불해야 했던 볼리비아 사례가 대표적이다. 필리핀 마닐라 시는 97년에 10년 동안 요금을 4.96페소로 하기로 하고 물 기업(메이닐라드 워터, 마닐라 워터)과 25년 운영계약을 맺었으나, 1년 후 요금인상을 요구해 15.46페소로 올랐다. 기업들은 2002년에 급기야 27페소로 올려달라고 요구했고 규제위원회에서 이를 허락하지 않자 계약을 파기하고 철수해버렸다.

1995년에서 2001년까지 푸에르토리코의 상수도를 운영한 프랑스 기업 비방디의 경우, 감사원 보고에서 시민들의 불만에 대한 무 대응, 물 공급 부족, 과다한 요금 청구 등 3,181 건의 관리, 운영, 유지 부실을 지적받았다. 또한 수많은 환경법 위반 사례로 총 620만 달러의 벌금이 부과되었고, 피부질환, 위장염, 결막염, 근육경련 등의 질환도 보고되었다. 영국에서는 앵글리안워터, 노섬브리안워터 등 기업들이 1989년에서 97년 사이에 수돗물 누수에서부터 폐수 불법방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혐의로 128차례나 기소되었다.





http://www.hani.co.kr/section-021003000/2008/02/021003000200802210698006.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독일, 영국, 프랑스는 민영화가 추진된 국가들)



행안부에서 내놓은 반박을 보면,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312

"민간 위탁을 하더라도 수도요금은 지자체 의회가 결정하기 때문에 지역주민의 의사에 반하는 임의적인 요금인상은 일어날 수 없다"


라면서 요금 인상은 일어나지 않는다고 했다. 여기까지만 보면 그럴 듯 하다. 하지만,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8053001071143104004

“위탁관리로 수도요금이 크게 오르지는 않겠지만, 물 낭비를 막고 지자체 재정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수도요금의 단계적 현실화도 병행 추진할 것”


지금 상수도 요금은 원가에 못미치는 가격으로 공급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요금 현실화를 하겠다는 것은 곧 원가 그대로 받겠다는 의미.


5. 현재 상황

이미 13개 지자체가 상수도 관리를 민간에 위탁해 놓은 상태라고 한다. 이 지역에서는 무슨일들이 벌어졌을까.

http://economy.hankooki.com/lpage/news/200703/e2007032117023970300.htm

논산시의 경우 위탁 전 53% 수준에 머물던 유수율이 현재는 65% 수준으로 상승했고 이로 인해 6억원의 원가를 절감했다. 유수율이란 정수장에서 생산한 수돗물 중 수도요금으로 받을 수 있는 물의 비율로서 유수율이 향상되면 운영비가 절감된다.

정읍시도 유수율이 50%에서 63%로 올랐고 사천시(40%→47%)와 예천군(51%→57%) 등도 유수율이 대폭 개선됐다. 수돗물 품질이 좋아지면서 주민들의 만족도도 향상되고 있다.


수도관이 노후되어 있는게 유수율이 낮은 원인이고 민간 위탁 이후 유수율이 최고 13% 정도 좋아졌다고 한다. 수질도 조금 좋아졌다고 한다.

초기 시설투자가 증가하면서 유수율이나 수질이 좋아지는데 사실 시설투자는 민영화를 해야만 해결되는 것은 분명히 아니다. 최근 전주시는 수도 민영화 계획을 철회하고 시설투자를 늘리기로 했다고 한다. 유수율을 올리면 이후 관리비가 절약되어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요금은 어떻게 되었을까.

http://www.hani.co.kr/section-021003000/2008/02/021003000200802210698006.html

논산의 t당 수돗물 평균 단가는 2003년에는 614.7원이었지만, 수공이 위탁을 시작한 2004년에는 38.3%가 올라 851원이 됐다.


요금은 1년새에 38.3%가 올랐다.


http://cafe.naver.com/newjinbopaju.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435

논산을 비롯하여 수공에 의해 위탁이 진행 중인 곳은 꾸준히 생산원가와 수도요금이 상승하고 있습니다(위탁후 2년 사이 수도요금 57% 인상, 생산원가 12.5% 인상)


2년후에는 57% 올랐다. 1.6배 오른 셈.


민영화와는 좀 다른 경우지만 인천의 경우 아직 공기업인 한국수자원 공사로부터 많은 양의 원수를 사들이고 있는데 공사측의 무리한 요금 인상 요구에 반발해서 시장 지배적 지위 남용신고 및 불공정 약관 심사를 청구했다고 한다.

경기도와 서울시도 함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6091812465&code=950201


인천시는 아예 외국계 기업에 상수도 관리를 위탁하려 했었다고 한다.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520173946

 인천광역시는 지난 2006년 프랑스의 다국적 기업인 베올리아에 상수도 관리를 위탁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하기도 했었다. 이 양해각서는 서로 요구조건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파기됐지만, 인천의 하수도 사업 관리는 지난 2006년부터 삼성-베올리아 콘소시엄이 맡고 있다. 김재철 전공노 인천지부장은 "베올리아가 하수도 관리를 맡으면서 요금이 20% 가량 올랐다"고 말했다.



6. 이명박 정부의 향후 목표?

백보 양보해서 관리만 민간 기업에 위탁하면 우려하던 일들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받아들여 보자. 이명박 정부는 여기서 만족할 것인가?

최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공기업 선진화 추진방향을 살펴보면 '공기업 선진화 검토대상 공공기관' 목록에 수자원공사가 토지공사, 주택공사, 철도공사, 도로공사 등과 함께 준시장형 공기업으로 분류되어 있다.

또한...

http://polinews.co.kr/news/newsview.html?no=84466

최철국 의원은 민영화 수순이라는 근거로 “지난 5월 8일 행안부 주최로 환경부와 함께 ‘지방상수도 운영체제 개편 관련 간담회’를 과천 청사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 바 있다”는 점을 제시, “환경부의 물산업육성정책 참여를 희망하는 GS건설, 금호, 포스코, 두산 등 13개 건설업체가 참여해 행안부, 환경부와 함께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2008/08/18 15:38 2008/08/18 15:38
소울드레서랑 디비디 프라임에서 주도했다죠. '깨어나라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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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09:49 2008/08/18 09:49
기업의 경영 환경을 평가할 때 오로지 세금만 가지고 따질 수는 없겠지만, 그들도 법인세 인하해야 한다고 많이 말하니까...

한국 기업인들의 세 부담 OECD 최저 수준

법인세, 사회보장세(우리나라에는 없다고 합)등을 합쳐서 기업의 조세 부담율(=조세액/GDPx100)이라는 걸 계산해서 비교해보면, 우리나라가 OECD 국가들 중에서 26개국 가운데 조세 부담율이 낮은 순위로 6위라고 합니다.

기업인들의 개인소득세까지 포함하면(이게 타당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1위라고 하고요.

기업하기 정말 좋은 나라였네요, 우리나라.
2008/08/16 07:46 2008/08/16 07:46
[야야]... :: 2008/08/13 15:22
요즘... 감당할 자신이 없기에 가장 외면하고픈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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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기륭분회 촛불문화제에 참석한 '82cook.com'회원들이 자유발언을 통해 기륭분회 조합원들에게 연대의 뜻을 전하고 있다."

출처는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49154

2008/08/13 15:22 2008/08/13 15:22
장안의 화제, 신종 펠프스 어류 다큐멘터리를 봤습니다. 놀라울 따름이더군요. 그의 신묘한 재주에 감명(?)을 받아서 움짤들을 모아봤습니다.

아래의 움짤들은 샐리님이 퍼오신 것들을 다시 퍼온 것들

http://haime.egloos.com/1795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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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재밌어 하는 두 장면은 못 구해서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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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멋있었던 장면. 이 장면 보니까 중학교 동창 중에 수영할 때 저렇게 잠영 길게 하던 친구가 생각납니다. 거의 수영장 3분의 1 정도를 저렇게 잠영해서 가기에 대단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그 친구 수영했어야 했던 게 아닐까?(실제보다 쫌 빠르게 돌렸더니 웃기군요. 원래는 멋있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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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엽다. 꿈틀꿈틀~




* 참, 박태환 선수 것도 퍼오려고 했는데 대부분 오른쪽 클릭을 막아 놔서...

** 미국 NBC는 생방송이라고 표시해 놓고 실제보다 한 시간 정도씩 늦게 방송하더군요. 동부지역은 제때 방송한다는데... 왜그러지? 동부랑 서부 시간대 다르다고 시간차를 두는 건가? ㅡ,.ㅡ


2008/08/12 16:42 2008/08/12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