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야야]등짝 지지기 :: 2006/09/04 09:36

창가에 늘어져 있는 테라.




뭘 하고 있나?



따뜻한 햇볕에 등짝 지지고 있는 중.



끝?



아래는 덤.


꽉 끼었구나 테라~




요즘 개강해서 느므느므 바빠졌습니다. 게다가 이번학기부터 학부생들 가르쳐야 하는데... 영어땜에 버벅거리느라 진땀 빼는 중. ㅠㅠ

하지만 고양이들은 여전히 뒹굴뒹굴~ 좋겠다~

2006/09/04 09:36 2006/09/0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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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발성고양이 | 2006/09/04 15: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꽉! 끼는 거 너무 좋은걸요.^^
    등짝을 지진 고양이가 따뜻하고 기분좋은 걸 보니 가을이 온겝니다요~^^

  • 요우리 | 2006/09/05 10: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호호, 필기체 연습은 많이 하셨어요? ^^ 한국 사람들이 글씨를 제일 이쁘게 쓴다 하더라구요. 네이티브들 악필을 보면 이건 정말 007 암호문으로도 쓸 수 있을 정도라는 생각이....전 o랑 a의 구분이 제일 어려워요.

    테라가 일어서는 모습 정말 위엄있네요. 순간적으로 '우웃~' 했다는.

  • aqua | 2006/09/05 18: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테라 일어나는 모습 사진을 보니 요염한 입술에 시선이 가는군요. ㅋㅋㅋ
    불현듯 고양이가 부러워집니다...

  • yayar | 2006/09/06 05: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휘발성고양이/저렇게 꽉 끼어 있는 모습을 보면 저 상태로 세워서 한번 굴려보고 싶답니다. ^^

    요우리/진짜... 한국에선 저보다 심한 악필을 별로 본적이 없는데... 여기서 저는 양호한 수준이더군요. 글씨를 깨끗이 쓰는것에 별로 신경을 안쓰는듯 합니다. 동서양의 차이려나? 암튼 진짜 암호문 해석하듯이 읽어야 하는 글씨들도 종종 있더군요. 그나마 대부분 인쇄체로 쓰긴 하는데... 간혹 악필에 필기체를 보면... ㅠㅠ

    aqua/그렇죠. 저 입술이 뽀인트죠. ^^ 저렇게 살짝 나온 입술 끝을 톡 건드려보는 것도 빼먹을 수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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