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야야]바다 건너 산 건너 놀러 온 아고 :: 2008/03/20 14:48

날개님이 보내주신 아고 사진엽서가 도착했습니다. 사실 이틀전에 도착했는데 학회 다녀오자마자 바로 봄방학이라 늘어져 있다보니 이제서야 꾸물꾸물 움직이기 시작했거든요.



아고와 꾸냥의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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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좀 가냐? 잘생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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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어울리겠다만 원거리 연애는 어렵단다. ^^



맞선이 끝난 후(테라는 외출 중이라 때를 놓쳤음) 테라와 꾸냥이 옆에서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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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날개님. ^^



 

2008/03/20 14:48 2008/03/2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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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ocolat | 2008/03/20 16: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뭘 좀 안다는듯 들여다 보구 있네요 꾸냥..ㅋㅋㅋ

  • 날개 | 2008/03/21 00: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아곤 사실 장모종 여자애들-소위 말하는 긴 생머리 그녀?-을 좋아해서..;;

  • yayar | 2008/03/21 15: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chocolat//사실은 그냥 아주 짧은 순간 "이게 뭐야?"하면서 냄새 맡는 순간이 절묘하게 찍혔을 뿐입니다. ^^a
    날개//아고한테 외모만이 전부가 아니라고 전해주세요. ^^

  • 요우리 | 2008/03/25 00: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귀여운 고양이, 미엘이 어렸을 적이랑 꼭 닮았네요. 미엘이는 요즘 창문에 서서 집지키는 맹묘로 이름을 남기고 있습니다.

    • yayar | 2008/03/26 12:48 | PERMALINK | EDIT/DEL

      하하, 창문에 서서 지나가는 행인들 째려보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니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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