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야]연말연시의 꾸냥 :: 2010/01/24 11:00
까먹고 있었는데, (아마도)처음으로 옷을 사다가 고양이들한테 입혀봤었다.
전혀 반항 안하던 꾸냥.

저러고 잘 잔다.

꼭 털에 뭔가 묻은 것 처럼 보이는데, 화이트 밸런스가 안 맞었기 때문. 안 빨아서 그런 거 아닙니다. ^^

구경하다가 같이 잠 들었다. ^^

요건 새로 사 준 방석.
참, 테라한테 옷 입힌 사진이 없는 이유. 너무 작아서. 걸어다니기가 불편해 보일 정도. ㅠㅠ 꾸냥이는 괜찮았지만 꾸냥이한테도 길이가 무척 짧았음. 울 고양이들이 미국 고양이들 평균보다 좀 큰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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