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에 해당되는 글 6건
[야야]기막힌 대한민국 :: 2009/07/30 02:00
기막힌다.
"우리는 요구한다, 인간에 대한 예의를!"
[의사 83인 연명 기고] "쌍용차 공장에 의료진 출입을 보장하라"
원래 대한민국 보수주의자들은 인간에 대한 예의 따위는 없었다. 기대를 하지 말자.
최상재 언론노조위원장 '영장 기각'…"무리한 수사 당연한 귀결"
"검찰 스스로를 돌아봐야…더 확실하게 투쟁할 것"
지극히 상식적인 판결 1.
“적법하지 않은 공무집행때 몸싸움 처벌못해”
지극히 상식적인 판결 2. 이런 판결이 이슈가 되는 것 자체가 기막히는 일이다.
국회사무처 CCTV 공개, '속기록 삭제' 논란
좌절의 대한민국. 공인의 공적 활동을 개인정보 보호를 이유로 공개하지 않는다니... 이제 사사오입 정도는 대놓고 하겠다는 뜻이구나. 한나라당이 치고 나온 이유가 있었군. 믿을게 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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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2009년 한여름의 두 고냥씨들 :: 2009/07/25 15:53
요 사진은 사실 엄청 더워지기 직전.

표정을 잘 보심, 뭔가 멍... 해 보입니다. 사실은...

꾹꾹이 하느라 정신 살짝 놓고 계신 꾸냥. 침 흘리는 거 보이시죠? 그리고 보니 꾸냥이가 어릴때에는 저러지 않았었는데 한살 쫌 넘기고 부터 꾹꾹이할 때 침을 흘리기 시작하더군요.
잠시 꾹꾹이를 멈추고 제 배 위에서 휴식 중이심.

이제는 너무 더워서 제 근처에도 안 옵니다.
엊그제 침입한 메뚜기 때문에 잠시 신났던 꾸냥.

집에 침입한 벌레들을 안전하게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항상 공시디 케이스 뚜껑을 준비해 두고 있습니다. 저기다 잡아서 밖으로 던져버리거든요. 이번에는 메뚜기가 저 안에 들어가서 뛰느라 뚜껑이 들썩이니까 꾸냥이가 신나서 축구를 하더군요. 저러다 메뚜기 한마리 잡겠다 싶어서 더 두고 보고 싶은 마음을 꾹 누르고 탈출 시켜줬습니다.
한 밤 중에 외출 나가신 꾸냥.

저기는 밖에 나갔을 때 고양이들을 종종 올려 놓는 장소. 꾸냥이 테라 모두 좋아합니다.
한편, 테라는...

흐흐... 귀엽다.


너희 땜에 산다.
정치인의 탈을 뒤집어 쓴 XXX들이 나라를 말아먹고 있는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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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이탈리아 학생이 말하길 :: 2009/07/23 01:54
이탈리아에서 온 학생에게 한국 상황을 말해주며 이탈리아와 비슷하지 않냐고 물으니, 지구 반대편에서 온 사람이 자기네 나라 정치 사정을 잘 안다는게 신기하면서 동시에 슬프다고 하더군.
그러면서 하는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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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2009년의 공포 :: 2009/07/22 13:06
한국시간 09년 7월 22일 한겨레 그림판
10년 뒤 이 만평을 다시 보면 어떤 감정을 느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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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가수 이상은 :: 2009/07/13 06:38
담다디의 가수 이상은이 리채(Lee-tzsche)라는 이름으로 나라 밖에서 활동하는데 과거의 이상은이 아니더라는 한 후배의 얘기를 기억하고 있다가 빨간색의 테잎(그때는 여전히 테잎이 대세였다)이 눈에 띄여서 6집 '공무도하가'를 구입했었다. 그리고 '새'를 듣다가 눈시울이 붉어지는 것을 경험하면서 팬이 되었다.
그런데 오늘 아래 기사를 봤다. 반갑네. ^^
가수 이상은 <자본론> 해설서를 추천하다
*더럽고 치졸하고 무식하며 유치하기로 정평이 나 있는 이장님한테 해코지 당할까봐 걱정.
**이상은 노래하는 동영상 몇 개
-언젠가는-
-비밀의 화원-
-삶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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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동네 고양이들 :: 2009/07/11 03:42

유유히 차도 옆을 걸어가던 녀석. 노을 때문에 털색이 좀 달라 보임.

사진을 많이 찍었지만 건진게 몇개 없음. 녀석이 하도 부비는 통에...

성격 좋은 녀석. 사내 답게 생겼구나. 근데 성별 확인은 안해 봤음.

떠나려니 아쉬웠나보다.
2. 아파트 뒤에서 만난 두 얼굴의 고양이
몇 번 마주치긴 했었는데 사진 찍은 것 처음 인 것 같다. 아닌가?

이녀석도 사진 찍기 어렵다. ㅡ,.ㅡ
사람이 그렇게 좋으냐?

발랑, 발랑, 부비, 부비~

두 얼굴의 고양이.

좌우가 다름.
3. 자주 본 녀석

미쿡 고양이들은 부르면 온다.

만지면 좋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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