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야야]겨울의 고냥씨들 :: 2006/12/11 12:15

겨울에 고양이들이 사는 모습은...


뭐, 별반 달라진 건 없음. 여름과 달리 사람에게 더 자주 몸을 붙인다는 정도? 얌체 같은 것들~



테라네 무릎 위에 기묘하게 자리를 잡은 테라.


다른 방향에서 보면 이런 모습.

아, 테라가 산책 나가는 횟수가 줄었고 산책 시간도 줄었음.



한편, 요즘 한참동안 출연횟수가 적었던 꾸냥이는...

이빨 닦을 준비만 하면 어떻게 알고 숨어버려서 종종 숨바꼭질을 하게 만들고 있음.



침대 시트 밑으로 숨는다거나...



2006/12/11 12:15 2006/12/1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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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진이라예 | 2006/12/18 12: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거기도 마니 추운가요? ㅎㅎ
    한국은 그제 미친듯이 눈이 내리더니만, 날이 아주 쒱~ 길은 빙판대서 산골에 사는 전 외출시 버스에 타면 온몸이 뻣뻣해져요. 온몸에 힘주고 긴장하고 내려와서요.
    가스비 아낄라구 울집은 전기매트틀고 자요. ㅎㅎㅎ
    근데 사진으로 뵈는 테라랑 꾸냥이는 별로 안 춰보이네. 울애들은 업둥이 때문인건지 추워서 그런건지 마구 날라다니고 있숩니다.

    • yayar | 2006/12/19 08:14 | PERMALINK | EDIT/DEL

      이곳하고 한국하고 날씨가 항상 비슷한가 봅니다. 여기도 눈이 펑펑 내렸었거든요. 그런데 의외로 날씨는 그다지 춥진 않네요. 저희 애들은 추우면 따뜻한 곳에 딱 들러붙어 있던데. ^^a

      제가 예전에 살던 자취집도 아주 가파른 언덕위에 있는 집이었는데 눈이 오면 아주 살벌~해 졌었죠. 저도 잔뜩 긴장하고 내려왔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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