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야야]비료 주기 :: 2007/03/13 11:46

몇주전 찍은 테라 사진.


혹시 일보는건가? 싶어서 유심히 관찰했지만 그냥... 화분에 심어지기 놀이를 즐기고 있었던 듯.


그리고 며칠전...


2007/03/13 11:46 2007/03/1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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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진이라예 | 2007/03/13 15: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 아이고 귀여워라 ㅋㅋ 화분 심어지기 놀이~ 울 업둥이가 첨에 화분에 쉬하고 죄 파놔서.첨엔 모르고 토끼가 파바박 한줄알고 오해를 한적이 있는데..ㅋㅋ
    그 화분이 요상하게 안락해보여서 애들이 막 배뇨의 욕구를 느끼는거 아니예요?

  • P | 2007/03/14 09: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높은곳을 좋아하니 화장실도 스카이라운지(?)를 좋아하는걸까요? ^^; 높기도 해라~ 캣타워 꼭대기에 화장실을 설치해볼까... ㅋㅋ

  • yayar | 2007/03/16 11: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황진이라예//그럴지도... 아예 빙 둘러서 칸막이라도 설치해줘볼까요? ^^
    P//거실 한복판에 캣타워를 설치해두고 맨 꼭대기에서 일을 보게 해주는 것도 좋겠군요.

  • catjo | 2007/03/21 20: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리 애들은 두어달 전부터 화단에 쉬를 하기 시작했어요.
    몇년간 생전 안하더니 말예요.
    예전엔 화장실 가고 싶으면 문앞에서 울었지요.
    "쉬마려~~~ 문열어줘~~~"
    문 열어주면 쏜살같이 달려가 화장실에서 볼일을 봤던 그들인데...

    이젠 산책시 필수 코스인양 여기저기 화단에서 볼일을 본답니다.
    아빠가 심어놓은 새싹에도 해꼬지를 할까;; 제가 다 노심초사입니다. ^^

    • yayar | 2007/03/24 07:14 | PERMALINK | EDIT/DEL

      혹시 새싹에다가 볼일을 보면... 액체 비료 주는 것이라고, 고양이가 새싹 돌봐주는 것이라고 박박 우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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