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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료의 성분( Ingredient list ) 에서 피해야 할 성분들
다음 냥이네의 깨몽님-[홈페이지] http://blog.naver.com/dangchanna.do
이 올려주신 글을 퍼왔습니다.


=======================================================================
'By-products,' 'meat and/or bone meal,' 'fish meal' 'animal digest' 또, 'digest'  '

meal' 'added sugars' 의 단어를 포함한 것들은 피할 것.

화학 보존료 (BHA, BHT, ethoxyquin, propyl gallate 등등) 피할 것

옥수수, 콩 성분은 피할 것

밀, 옥수수, 쌀의 글루텐(Gluten) 피할 것

염화 나트륨 피할 것

가금류지방 (poultry fat 으로 표기되거나 또는 chicken fat) 피할 것


그리고, 단백질의 재료는 'meat.' 보다 'chicken, lamb, beef,'을 찾을 것.



이렇게 정리해보았는데요.

저보다 더 많이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되어요.

또 피해야 할 것이 뭐가 있을까요?

아래는  성분에 대한 설명인데. 그다지 도움이 되지는 않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올려보았습니다.





Ingredient list  성분표



출처 : peteducation.com / 정말 서툰 번역 : 깨몽



All pet foods must list the ingredients present in the food. The ingredients must be

listed in order of weight. This is one of the best ways to determine the quality of the

food. With a little knowledge of the ingredients, you can choose a food that is highly

digestible and free of unwanted products. Be careful of one tactic used by

manufacturers to disguise less desirable ingredients. Breaking an ingredient into

several different smaller ingredients and listing them individually is used to lower

these undesirable ingredients farther down the ingredient list. For example, a product

list could contain chicken, ground corn, corn gluten, ground wheat, corn bran, wheat

flour, wheat middling, etc. If we were to group all of the corn ingredients as one, they

would probably far out-weigh the amount of chicken, and wheat. As a consumer, you

must read all of the ingredients carefully including the ingredients at the end, to know

the type of preservatives and colorings that are used.



모든 반려동물의 사료에는 성분을 기재해야 하며, 중량 순으로 기재해야만 한다.

성분표를 보는 것은 사료의 질을 판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된다. 성분에 대한 작은 정보로

당신은 소화율이 높고, 원하지 않는 재료는 피하는 선택을 할 수 있다. 덜 바람직한 성분을

감추려는 제조사의 상술을 조심해라. 성분을 각각 다른 성분으로 분해해서 각기 리스트를

작성하는 것은 이런 바람직하지 않은 성분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chicken,

ground corn, corn gluten, ground wheat, corn bran, wheat flour, wheat middling 이 기

재되어 있다고 가정해 보자. 옥수수 성분을 하나로 묶으면 닭과 밀의 양보다 많은 양일  것이

다. 소비자로서 마지막 성분까지 꼼꼼히 읽고 보존료와 색소의 종류까지 파악해야만 한다.


Meat: Meat is the clean flesh of slaughtered animals (chicken, cattle, lamb, turkey, etc.).
The flesh can include striated skeletal muscle, tongue, diaphragm, heart, esophagus,
overlying fat and the skin, sinew, nerves and blood vessels normally found with that flesh.

Meat 는 도살된 동물의 신선한 고기이다. (닭, 소, 양, 칠면조 등) 일반적으로 골격 근육, 혀,

횡경막, 심장, 식도, 지방 덩어리, 가죽, 힘줄, 혈관이 발견된다.



Meat By-products: Meat by-products are clean parts of slaughtered animals, not

including meat. These include lungs, spleen, kidneys, brain, liver, blood, bone, and

stomach and intestines freed of their contents. It does not include hair, horns, teeth,

or hooves.

Meat By-products(부산물) 는 meat를 제외한 도살된 동물의 깨끗한 부분이다. 폐. 비장, 신

장, 뇌, 간, 피, 뼈, 위를 포함하며, 위와 창자는 없다. 털, 뿔, 이, 발굽은 포함되지 않는다.



Poultry By-products: Poultry by-products are clean parts of slaughtered poultry

such as heads, feet, and internal organs (like heart, lungs, liver, kidneys, abdomen,

and intestines). It does not contain feathers.
Poultry By-products(가금류 부산물)은 도살된 가금류의 깨끗한 부위이다. 머리, 발, 내장기

관(심장, 폐, 간, 콩팥, 복부, 창자)를 포함하며, 깃털은 포함되지 않는다.



Fish Meal: Fish meal is the clean ground tissue of undecomposed whole fish or fish

cuttings, with or without the oil extracted.
Fish Meal 은 분해할 수 없는 전체 물고기나 물고기 조각을 갈아 만든 깨끗한 조직이다. 오일

추출이 있거나 없거나...



Beef Tallow: Beef tallow is fat derived from beef.


Beef Tallow(소기름) 은 소로부터 뽑아낸 기름이다.



Ground Corn: Ground corn is the entire corn kernel ground or chopped.


Ground corn(옥수수 갈은 것)은 옥수수 낟알을 갈거나 잘게 자른 것이다.



Corn Gluten Meal: Corn gluten meal is the by-product after the manufacture of corn

syrup or starch, and is the dried residue after the removal of the bran, germ, and

starch.
Corn Gluten Meal은 옥수수 시럽이나 전분을 제조한 후, 껍질과 싹과 전분을 제거하여 말린

찌꺼기이다.



Brewers Rice: Brewers rice is the small fragments of rice kernels that have been

separated from larger kernels of milled rice.
Brewers rice 는 갈아진 쌀의 큰 낟알에서 분리된 쌀의 작은 조각이다.



Brown Rice: Brown rice is the unpolished rice left over after the kernels have been removed.
Brown rice(현미)는 낟알이 제거된 후 남겨진 정제되지 않은 쌀이다.



Soybean Meal: Soybean meal is a by-product of the production of soybean oil.


Soybean meal 은 콩오일을 만들고 남은 부산물이다.



Tocopherols: Tocopherols (e.g., vitamin E) are naturally occurring compounds used

as natural preservatives.
토코페롤(예를 들어 비타민 E)은 천연 보존료로 사용되는, 천연적으로 생기는 합성물이다.

    

==============================================================

Converting dry matter basis
수분을 제외한 마른 성분만으로 분석표 다시 읽기

서툰 번역 : 깨몽


All pet foods have different levels of moisture. Canned foods can have up to 80% moisture whereas, some dry foods can have as little as 6%. This is important for 2 reasons.

The first is that the food is priced by the pound, and when you buy cat food that is 80% water you get 20% food and the rest is water. So the amount of food your pet consumes is small and expensive. The other reason for understanding percent moisture is to help you compare crude protein and fat between brands and between canned and dry. The listings on the label are for the food as it is, not as it would be on a dry matter basis. So without converting both brands of food to a dry matter basis you will not be able to compare them accurately. Fortunately, the conversion is not that complicated.



모든 사료는 수분의 양이 다르다. 캔사료는 80%까지 수분을 함유할 수 있는 반면, 어떤 건사료는

6% 밖에 없다. 이것은 다음의 두 가지 이유에서 중요하다.  

첫째, 사료는 파운드에 의해 가격이 매겨진다. 따라서, 당신이 80%의 수분 함유 사료를 산다면 실

상 당신은 20%사료를 산 것이다. 나머지는 물이기 때문에, 당신의 반려동물이 먹는 진짜 사료양은

작고, 그에 따라서 비싼 것이 되어버린다.

(사족 : 전에도 적은 적이 있듯이, 고양이는 부실한 사료를 먹이면 필요한 영양분을 섭취하기 위

해 더 많이 먹는답니다.)

수분비율을 따지는 다른 이유는 , 캔사료와 건사료간에, 또, 제조사들간에 천연 단백질과 지방을 비

교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라벨의 성분 목록은 그 사료의 성분을 나타내지만, 수분을 포함한

비율이다. 따라서 수분을 제외한 마른 성분만으로 분석표를 읽어야 정확히 비교할 수가 있다. 다행

히, 그리 복잡하지는 않다.





If a dry cat food has 10% moisture we know that it has 90% dry matter.

So we look at the label and check the protein level that reads 20%. Next, we divide the 20 percent protein by the 90% dry matter and we get 22%, which is the amount of protein on a dry matter basis. Does this make sense so far? Good.

Now let us compare this to canned food that has 80% moisture. We know that with 80% moisture we have 20% dry matter. The label shows 5% protein. So we take the 5% and divide it by 20% and we get 25% protein on a dry matter basis. So the canned food has more protein per pound on a dry matter basis after all the water is taken out. We can do the same for fat, fiber, etc.



만약 건사료가 수분함량이 10% 라면 마른 성분은 90% 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단백질이 20% 라는 것을 읽는다. 다음, 우리는 20% 단백질을 90% 마른 성분으로 나누면,

새로운 단백질 비율 22% 를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마른 성분만으로 분석표 다시 읽기다.

이해가 되시나요? 좋아요.

이제 수분이 80%인 캔사료를 비교해보자. 우리는 80% 가 수분이면 20% 가 나머지 마른 성분

임을 안다. 라벨에 단백질이 5% 라면, 나누기 20% 해서 진짜 단백질 비율은 25%가 된다.

그래서 우리는 수분을 제거한 후에는 캔사료가 건사료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다는 것을 알수

있다. 우리는 이 방법을 지방이나 섬유소 등의 비율을 낼 때도 이용할 수 있다.

================================================================
마찬가지로 냥이네의 꼬마곰님이 올려주신 보존제에 대한 글입니다.


보존료는 세균이나 곰팡이의 발육을 억제하는 기능을 한다. 미생물의 발육을 억제한다는 것은 어느 정도 독성이 있다는 뜻으로, 다량으로 섭취할 경우 위험할 수 있다. 인간용 식품의 경우에는 보존료를 첨가할 수 있는 대상과 사용량에 대하여 엄격히 규제하고 있다. 주식인 쌀과 같이 다량으로 먹을 기회가 많은 것에는 사용이 거의 금지되어 있다. 그 식품이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자주, 그리고 어느 정도의 양이 소비되는지에 따라 식품마다의 사용량이 제한되어 있으며, 섭취빈도가 높은 것일수록 첨가량을 낮게 제한시킨다.

대부분의 개와 고양이가 평생동안 오직 사료만을 먹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용 식품보다 그 허용치가 훨씬 높거나, 심지어는 인간에게는 허용되지 않는 보존료가 허가되어 있기도 하다. 반려동물이 사료를 주식으로써 매일매일 먹는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사료를 고르는 데 있어서 아무리 까탈스럽게 굴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본다. 승인이 되어있는 보존료라 하더라도 10년 이상을 꾸준히 섭취했을 때의 영향에 대해서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보존료의 주된 목적은 지방의 산화를 막는 것이지만, 지방에만 사용되는 것은 아니고 제품 전체에 사용되기도 한다. 캔이나 파우치는 용기 자체가 보존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된 것이므로 건사료에 비해 보존료의 사용이 적다. 원료에 이미 보존료가 첨가되어 사료회사에 공급되기도 하고, 사료회사가 제품을 만들 때 보존료를 첨가하기도 한다.

보존료에는 자연적인 보존료와 합성된 보존료가 있다. 자연적인 보존료로는 주로 비타민E(토코페롤/mixed tocopherols)과 비타민C(아스코르브산/ascorbate), 로즈마리(rosemary) 오일 등이 항산화제로서 사용된다. 자연상태에서 발견해낼 수 있다는 뜻에서 '자연적'인 보존료라 하는 것일뿐, 실제로는 대부분 합성하여 만든다. 자연적인 항산화제는 안정적이지 않아 사료의 가공과정 중에 파괴되기 쉬우며, 항산화효과가 떨어지는 편이다.

합성보존료 중 BHA와 BHT, 엑토시킨(ethoxyquin)이 항산화제로서 건사료에 많이 사용된다. 자연적인 보존료와는 달리 매우 안정적이며 가공과정 중에 파괴되지 않는다. 소프트사료에는 프로필렌 글리콜(propylene glycol)이 보습제로서 많이 사용된다.


< BHA와 BHT >

BHA(Butylated HydroxysAnisole)과 BHT(Butylated HydroxyToluene)은 둘이 함께 사용될 때 매우 효과적이다. 연구결과, 오랜기간에 걸쳐 많은 양의 BHA와 BHT를 섭취하였을 때 유해한 영향이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동물에게 있어서는 간과 신장의 손상, 방광암과 위암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기형아 출산, 성장 결핍, 이상행동, 대사의 이상, 콜레스테롤치의 증가, 알러지, 털빠짐, 뇌의 결함 등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사료에 대한 허용치는 200ppm이다.


<엑토시킨>

엑토시킨(ethoxyquin)은 그 안전성에 대하여 매우 논란이 많은 물질이다. 엑토시킨은 안전성과 효율성의 측면에서 가장 효과적인 항산화제이다. 자연적인 항산화제는 사료의 가공과정 중의 열이나 압력에 의해 파괴되는 데 비해 엑토시킨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

미국의 농림부에서는 제초제로, OSHA(직업 안전 위생 관리국)에서는 위험한 화학물로 다룬다. 보존료 이외의 용도로는 고무강화제, 살충제 및 제초제로 사용된다. 베트남전 때 사용되었던 고엽제의 성분이기도 하다.

엑토시킨의 유해성에 대해서 명확히 밝혀진 바는 없다. 엑토시킨을 만드는 제조사나 이것을 사용하는 사료회사, FDA에서는 엑토시킨이 동물에게 유해하다는 과학적인 증거가 없으며, 안전하다고 주장한다. (엑토시킨의 제작사인 Monsanto가 실시한 개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유해한 영향은 없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고양이를 대상으로는 안전성이 연구되지 않았다.) 그러나 많은 동물보호단체와 수의사, 반려인들은 엑토시킨이 오늘날 반려동물에게 나타나는 여러 질병들과 깊은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고무공장에서 엑토시킨에 노출되어 일하는 노동자들로부터 간과 신장의 손상, 심각한 피부질환, 탈모, 시력 상실, 백혈병, 기형아 출산, 만성적 설사 등이 보고되었다. 동물에 있어서는 면역결핍증, 위엄, 간암과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또한 가려움, 무기력, 털빠진, 갑상선의 이상, 생식 장애, 기형아 출산 등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사람들은 생각한다. 피부, 신경, 생식기능에 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생각되어, 유럽의 많은 나라에서는 사용이 금지되어 있다. 일본에서는 인간용 식품에는 물론 농약으로도 사용할 수 없다. (하지만 동물사료에는 사용할 수 있다..)

FDA에서 설정한 허용치는 150ppm이나, 최근 FDA에서는 사료회사에 자발적으로 75ppm 이하로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사료회사들은 대부분 30~60ppm을 사용한다. 인간의 경우, 계란, 육류, 과일과 같이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식품에 대해서는 0.5ppm(동물 허용치의 1/300)으로 제한되어 있다.


<프로필렌 글리콜>

프로필렌 글리콜(propylene glycol)은 주로 소프트사료에 사용되는데, 보습작용 및 제균작용, 열량원으로써 이용된다. 이 물질을 건사료에 사용하면 보존기간이 5년까지로 늘어나고, 습사료에 사용하면 무기한으로 늘어난다. 부동액, 왁스의 성분이기도 하다.

프로필렌 글리콜은 나쁜 세균의 발육만을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소화기관에서 영양분의 흡수를 돕는 미생물의 발육마저도 억제시켜 버린다. 또한 소화기관의 수분을 감소시켜 장폐색과 장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프로필렌 글리콜을 섭취한 개는 피모의 손상, 털빠짐, 모질의 저하, 설사, 체중 증가등을 보였으며, 심지어는 죽음에 이르기도 하였다. 고양이에게서는 하인츠소체의 증가나 적혈구 수의 변화 등 적혈구에 이상변화를 일으켰다. 또한 고양이는 이 보존료가 포함된 사료에 중독될 수 있다고 한다.



왜 사료회사들은 이토록 유해한 물질을 사용하는가? 합성보존료가 자연적 보존료에 비해 값이 싸고 보존기간을 늘리는 데 있어서 매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BHA나 BHT는 비타민E(토코페롤)에 비해 그 효과가 3배 이상 강하며, 엑토시킨은 5배 이상 강하다. 사료가 공장에서 만들어진 후 반려동물의 밥그릇에 담기기까지는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린다. 공장에서 출하되어 구매자에게 건네진 후 모두 소비될 때까지의 기간을 고려하여 사료회사에서는 가능한 유통기한을 늘리고 싶어한다.

한가지 알아둘 것은, 라벨에 표기되어 있지 않다고 해서 그 물질이 사용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장해주지는 않는다. 미국의 사료회사들은 겉포장에 표기하지 않고도 그러한 화학물들을 사용할 수 있다. 사료회사는 자신들이 직접 사료에 넣은 것만 표기하면 된다. 만일 사료회사가 합성보존료가 첨가된 원료를 구입하여 사용한다면 그들은 라벨에 표기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한편 일본의 사료회사는 보존료에 대하여 라벨에 표기할 의무가 없다.


미국의 반려동물들의 건강은 지난 몇십년간 점차적으로 악화되었다. 과거에는 오직 나이든 동물에게서만 나타나던 병이 이제는 매우 젊은 동물들에게서도 나타난다. 대학을 갓 졸업한 젊은 의사들은 이 사실에 대해 절감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오랜 기간 동물들을 돌보아온 노련한 수의사들은 동물들의 건강이 악화되었다는 것을 안다. 이러한 변화에 대해 미국의 많은 수의사들은 사료에 첨가된 화학적 첨가물이 그 원인이라고 믿고 있다.







꼬마곰의 블로그 kr.blog.yahoo.com/koook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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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곰 헉..보존료에 대한건 제가 올린건데..흑흑-_-;; 2004/02/23
허걱~ ㅠㅠ 죄송~ 마지막에 꼬마곰님 블로그 주소까지 옮겨 놓고 위에서는 삽질을.... 고쳤습니다. 200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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