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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crystalcat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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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식]냥이들을 위한 자연식 두번째
저희 자연식에 대한 최근의 레시피에 대한 설명은 http://www.crystalcats.net/tt/index.php?pl=59 이 글을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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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들을 위한 자연식~"에 이은 자연식에 대한 두번째 정보 입니다.

기본적인 내용은 지난번 게시물(클릭)에 있던 내용과 같습니다.

다만, 좀 더 맛있게 준비하기 위한 약간의 노하우를 추가로 공개합니다.

그에 앞서...



주의사항 입니다.

위의 그림에서 처럼 감자나 당근같은 딱딱한 야채는 자연식으로 만들 때

그 형태나 크기에 주의해야 합니다.

맨 왼쪽 처럼 깍두기 모양으로 썰어주면 냥이들이 씹어먹지도 못하고

삼키지도 못합니다.

두번째 형태의 경우 삼키기는 하겠지만 크기가 너무 작아서 씹지 않고

삼키게 되어 소화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낸 형태과 맨 오른쪽과 같은 형태 입니다.

얇게 썰어주면 씹기 쉽고 넓적하기 때문에 한번에 삼키지 못하니

꿀꺽 삼키는 것을 막아줍니다.

혹시, 새로운 재료를 시도하게 되면 이런 점을 미리 고려하셔야 할 것입니다.





위 사진은 미역입니다.

물에 불렸다가 잘게 썰어 줍니다.

미역을 비롯한 해조류에는 냥이에게 꼭 필요한 타우린이 들어 있습니다.

물론, 맛도 좋아지기 때문에 냥이들이 좋아합니다.

다만, 너무 크게 주면 씹어삼키기 힘드니 작게 준비해 주십시오.





기본 재료인 감자, 당근에 위에서 준비한 미역과 멸치, 북어를 더 집어넣은

사진입니다.

예전에는 멸치를 갈아서 먹기전에 뿌려주기만 했지만

요즘에는 끓일 때 미리 조금 넣어줍니다.

맛이 더 좋아져서 냥이들이 훨씬 좋아합니다. ^^

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북어는 크기가 좀 커도 알아서 잘 먹더군요.

이외에도 다른 종류의 생선 재료를 함께 넣어주면 맛이 더 좋아질 겁니다.

물론, 멸치는 짜지 않은 멸치입니다.

좋은 멸치 고르기에 대한 정보는 곧 올리겠습니다.





여기에 올리브유를 조금 추가 했습니다.

필수지방산을 보충하는 의미도 있고 의외로 냥이들이 올리브유를

좋아합니다. 저희 집 냥이들 중에서는 라라에가 무척 좋아하더군요. ^^





위의 사진은 단호박을 넣은 사진입니다.

단호박은 항상 넣는 것은 아니고 가끔씩 넣어보는 재료중의 하나입니다.

가끔씩 색다른 재료를 넣어서 냥이들 입맛이 질리지 않게끔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마늘(마늘에 대한 정보는 아래 게시물을 참조)을 넣어 본 적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양배추를 넣은 모습입니다.

양배추는 단백질이 무척 많은 야채입니다.

양배추의 일종인 브로콜리 같은 경우는 40%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는 콩이나 소고기 등의 단백질 함유량에 뒤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다음부터는 지난번에 올린 게시물에 있는 내용을 참조 하십시오.

-CRYSTALCATS.net


    
별마녀 처음으로 올리브유를 스프에 직접 넣고 끓여줬더니 별로 안좋아하네요. 나중엔 먹긴 했지만.. ^^;; 그냥 접시에 담아 주면 할짝할짝 잘 먹는답니다. 2004/01/10
사나래 아...호냐는 저단백이어야하는데 양배추는 안되겠군요...여튼 잘보고갑니다! +ㅁ+ 2004/07/27
yayar 답글을 이제서야 봤습니다. 양배추의 단백질이 40%라는건 수분을 뺀 영양소들끼리의 비율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양배추 한가지가 단백질을 많이 갖고 있다고 하여 결과물 역시 단백질이 40%가 되는것은 아닙니다. 만드는 사람이 양을 조절하면 원하는 단백질 비율로 레시피를 꾸밀 수 있습니다. 200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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